상반기만 평가땐 1371억 손실
한국항공우주산업 453억 흑자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는 해외기업인 네스캡을 비롯해 10곳의 상장사에 투자해 7067억6300만원억원의 누적평가 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차 범현대가 상장사인 현대중공업, 현대글로비스, 현대그린푸드, 현대산업개발, 현대상선과 한국항공우주산업, 케이티, 유비벨록스 등에
웰스브릿지가 항간에 돌고있는 네스캡의 지분인수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웰스브릿지의 조회공시 이후 주식시장에서는 케나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2차전지 업체인 네스캡이 웰스브릿지 지분을 일부 인수하기로 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23일 웰스브릿지 관계자는 “회사측에서는 전혀 검토하지도 않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지난달 25일 조
웰스브릿지는 25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슈퍼 캐패시터(Super capacitor, 대용량 전기에너지 저장장치) 응용시장 진출 을 위해 지난 1일 네스캡과 슈퍼 캐패시터 공동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네스캡에 대해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조건을 협의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웰스브릿지는 1일 슈퍼 캐패시터(Super Capacitor, 대용량전기 에너지 저장장치)를 이용한 응용산업시장 진출을 위해 실사를 거쳐 지분율 50% 또는 100억원 이내에서 네스캡에 투자하고 네스캡은 웰스브릿지에 슈퍼캐패시터 기술을 제공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응용산업시장(UPS, 풍력발전, Solar lighting, Auto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