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이패널이 올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해외시장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며 성과 역시 거두고 있다.
22일 에스와이패널은 네팔 현지조사를 마치고 지진피해 학교 9000여 채 복구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 교육부 Hon. Dhaniram Paudel 장관·산업부 Bidit Acharya 장관과 접견하고 현지 건설사(EI&TC)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드먼드 힐러리(1919.7.20~2008.1.11) 경은 1953년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8850m)를 정복한 뉴질랜드 산악인이다. 오클랜드에서 태어난 그는 에베레스트에 이어 차로 남극을 육상 정복한 일도 있다.
양봉업을 하던 그는 1947년 유명한 뉴질랜드 등산가 해리 아미레스를 만나면서 등반 기술이 향상된다. 1951년 조지 로와 함께 인도 가르왈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공급 바이오 벤처기업인 유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콜레라백신의 첫 수출을 개시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말 세계보건기구(WHO)에 확정된 소말리아 콜레라백신 97만 도스를 이번 달부터 선적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티에 2차 접종용 백신을 비롯해 모잠비크, 네팔 등으로 1분기 중 약 300만 도스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유
강동경희대병원이 선천성 청각장애를 가진 베트남 6세 어린이에게 청력 향상을 돕는 인공와우수술을 실시해 청력을 되찾게 해 줬다.
지난 8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효성그룹과 함께한 강동경희대병원의 베트남 현지 의료봉사에 참여했던 소아청소년과 배종우 교수는 현장에서 린단(Linh Dan, 6세·여)을 처음 만났다. 린단은 32주 조산으로 태어났는데 생후 8개월
중소기업중앙회는 2017년도 제1차 외국인근로자 배정 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배정은 제24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의 2017년도 제조업 쿼터의 도입계획에 따른 것이다. 1월에 진행되는 제1차에 6000+α(1200)명, 4월에 진행되는 제2차는 6000+α(800)명, 7월에 진행되는 제3차와 9월에 진행되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지원활동에 나섰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아프리카 알제리에 희망도서관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5일(현지시간) 알제리 티미문 주 우그룻 시의 시립아동교육센터에서 진행한 개관식에는 우그릇의 시장과 교육부 관계자, 알제리 국영석유회사인 소나트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도서관은 시립아동교육센터인 ‘
영국 BBC가 ‘올해의 여성 100인(100 Women 2016)’을 선정했다.
BBC는 사회와 정치, 과학, 경영, 기술, 패션과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개척자 역할을 한 여성을 선정했다.
BBC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약 3주간 사이트(http://www.bbc.com/news/world-38012048?post_id=9794016587
김현종(57)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전 통상교섭본부장)가 23일(현지시간)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분쟁해결기구(DSB) 정례회의에서 상소기구 위원으로 선임됐다.
우리나라는 장승화 서울대 교수가 1차 임기(4년)를 마치고 물러난 뒤 공석으로 남아 있던 상소기구 위원 자리를 연속 맡게 됨에 따라 WTO에서 입지를 더 넓히게 됐다. 김 전 본부장의 임기는
"힘들고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거는 희망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마을이 활성화된 곳은 사회의 희망등대가 잠시 꺼져 있어도 길을 잃고 울며 앉아만 있지 않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함께하는 삶의 시작점이자 나와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공간인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최순옥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장이 이번에는 '마을의 순기능'을 타 국가와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네팔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고등학교 재건 사업에 나선다.
알라딘은 네팔 다딩 지역에 지진으로 무너진 고등학교 재건을 위해 국제개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와 희망의 약속 학교후원 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이 학교는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4시간3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딩두와콧 마을의 수라스워티 고등학교다.
전교생 500명이 재학중인
“남성이 양성평등 증진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를 형성하고 정책을 실현하려면 리더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중간관리자와 조직원들의 인식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내외 젠더 전문가들의 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공통적인 의견이다. 지난 18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최로 제13회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따뜻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다운 재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탁월한 보온성에 세련된 스타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들을 선보였다.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제품
국내외 양성평등 정책 현황을 소개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오는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지속적 발전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 방향 모색‘을 주제로 제13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에는 조엘 이보넷 주한 유렵언합(EU) 대표부 부대사가 나서 ‘지속가능개발목표(S
IBK기업은행은 7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10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캄보디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3억 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임직원 67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오는 12일까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학교 시설 개보수, 건물 도색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2011년부터 베트남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후원하는 ‘2016 네파 피크 41(PEAK 41) 북벽 원정대’가 세계 최초로 네팔 ‘피크 41’ 북벽 신루트 개척에 성공했다.
서울산악조난구조대 소속 원정단장 노익상과 원정대장 구은수 등 총 6인으로 구성된 원정대는 지난 9월 26일 세계 최초 네팔 피크 41 북벽 신루트 개척을 목표로 출국했다. 현지 도착 후 고소 적응
[카드뉴스 팡팡]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닥터 스트레인지'5가지 (노스포)
1.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천재 외과의사가 세상을 구원하는 히어로로 거듭난다는 내용이죠.
마블의 명성 그대로 개봉 초반부터 화제인데요.
“알면 재미 두 배~” 깨알 정보입니다.
2.
iMAX 3D로 빠져드는
국제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해 온 참여형 기부 캠페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 캠페인’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4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시즌 10 신생아 살리기 모자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시즌 10(www.sc.or.kr/moja)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GS샵(www.gsshop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새마을운동이 각국의 상황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강원대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2016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개막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한국은 각국의 현실에 맞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리는 ‘2016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세계 48개국에서 참석한 7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지구촌 빈곤퇴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기여와 확산을 당부했다.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는 2014년 경기 성남, 지난해 대구에 이어 올해로 세번째를 맞았다. 특
배우 신민아가 긴 시간 남몰래 선행을 베풀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배우 신민아의 훈훈한 선행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총 14억원을 기부해 왓던 것. 신민아가 기부한 기부금은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사업과 화상어린이 치료 및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여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