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엄홍길휴먼재단이 추진 중인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에 1억원을 후원했다.
한수원은 8일 서울 사무소에서 조석 한수원 사장과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은 히말라야 산간지역이나 오지지역의 노후된 지역 학교를 신축하고 교사지원, 학자금지원, 학용품지원 등을 통해 교
중국판 ‘다보스포럼’인 보아오포럼이 22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막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의 루캉 대변인은 지난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리커창 총리가 보아오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그는 오는 24일 기조연설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아시아의 새 미래: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올해부터 도입되는 고용허가제 송출시스템 종합 모니터링 제도 시행을 위한 송출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고용허가제 15개국은 태국,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중국, 방글라데시, 네팔, 미얀마, 키르기즈스탄, 동티모르 등이다.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래 지난해 말
김연아의 팬클럽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약 6000만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일 김연아의 팬클럽으로부터 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김연아 팬카페와 디시인사이드 김연아 갤러리에 속한 팬이 김연아의 올림픽 우승을 기념하고자 마련한 ‘올림픽 챔피언 6주년·2주년 기념 유니세프 기부 모금’은 지난달 17일부터
최근 여객기가 추락해 23명이 숨진 네팔에서 26일 11명이 탑승한 소형 여객기 1대가 또 추락해 최소 1명이 사망했다.
네팔 정부는 카스타만다프 항공 소속 여객기 1대가 서부 네팔 산악지대를 지나가다 기술적인 문제를 일으켜 추락했으며, 승객 11명 중 최소 1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구조 당국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헬기를 동원하는 등 수
네팔에서 승객 21명을 태운 소형 항공기가 실종됐다고 24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네팔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타라항공 소속 9N-AHH 비행기는 이날 오전 7시47분께 네팔 관광도시 포카라에서 북부 무스탕 지역 좀솜 공항으로 향하던 중 이륙한 지 18분 만에 연락이 끊겼다. 포카라 항공 당국은 헬기 2대를 보내 항공기 이동 경로를 수색하고 있
신한은행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적십자사에서 조용병 은행장과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적십자 회비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소외계층의 생활 및 주거 환경개선 등 맞춤형 지원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NH투자증권은 16일 ‘네팔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NH투자증권 ‘청년이사회’의 주관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최소 3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됐다.
일반 불특정 참여자가 국내 펀딩포털 업체인 ‘와디즈’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에 후원하고
삼성전자의 자체 운영체제(OS) ‘타이젠’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타이젠 스마트폰은 총 290만대가 판매되며 5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으로 보면 삼성 타이젠은 지난해 3분기부터 2분기 연속 블랙베리를 제치고 점유율 4위에 자리했다. 블랙베리폰 판매량이
산악인 엄홍길씨가 스포츠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각종 안전정책과 캠페인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확산하고자 산악인 엄홍길씨를 스포츠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4일 밝혔다.
엄홍길씨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이상 16개봉 등정에 성공했고, ‘엄홍길 휴먼재단’을 설립해 네팔에 학교를 설립하는
배우 김인권이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방송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되는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 이후 180도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돌아온 두 동창생들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며 사랑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휴먼 판타지 코
삼성 계열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첫 번째 바이오 복제약(바이오시밀러)이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다. 삼성이 의약품 부분에서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인 베네팔리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약은 글로벌 제약사 암젠의 바이오 의약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첫번째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제품이 해외에서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베네팔리’(성분명 에타너셉트)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유럽의약국(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가 허가와 관련,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지
영화 ‘히말라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감동 스토리 뒤에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과 엄홍길 대장의 인연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정했던 후배 박무택 대원은 엄 대장이 이끄는 알룽캉 원정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자신의 원정대를 꾸려 에베레스트에 올랐다가 하산하는 길에 조난을 당했다. 같이 간 후배 대원들
영화 ‘히말라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감동 스토리 뒤에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과 엄홍길 대장의 인연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정했던 후배 박무택 대원은 엄 대장이 이끄는 알룽캉 원정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자신의 원정대를 꾸려 에베레스트에 올랐다가 하산하는 길에 조난을 당했다. 같이 간 후배 대원들도
인도 동북부 마니푸르 주 주도 임팔 부근에서 4일 오전 4시 35분(현지시간)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한 8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최초 지진 발생 후 5시간여 뒤 규모 3.6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진동이 이어지면서 마니푸르 뿐 아니라 아삼 주, 웨스트벵골 주, 방글라데시 등에서 많은 주민이 건
중소기업중앙회는 다음달 4일 19일까지 '2016년도 제1차 외국인근로자 배정'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1차 배정은 9960명에서 최대 1만2360명을 규모로 진행될 계획이며, 신청마감 후 고용부에서 오는 2월 고용허가서 발급대상 사업장을 확정 발표한다.
신청대상 국가는 인도네시아, 네팔,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스리랑카
기획재정부와 외교부는 주 리비아대사관 피습, 주 네팔대사관 지진 피해 등을 계기로 외교부 대테러 대비 예산을 내년 265억원으로 1년전(176억원) 보다 50% 이상 확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슬람국가(IS) 등 치안 악화 지역에 위치한 재외공관 안전 강화 예산이 올해 70억원에서 내년 161억원으로 2배 이상 급증했다.
구체적으로 대테
한진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은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이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한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십분 살려 국내외 재난 지역에 긴급 구호물자를 수송해 왔다. 또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국내외 봉사활동, 교육
한국영화 제작비 규모는 한 해 1억 관객을 확보한 2~3년 사이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2013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의 멀티 캐스팅과 해외 로케이션 등으로 437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최다 액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100억~2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한국영화도 속속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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