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이 어린이, 청소년에게 건설기술 분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2004년 6월부터 시작한 어린이 건설기술 체험교실이 100회를 맞았다.
어린이 건설기술 체험교실은 ‘컴퓨터로 그리는 우리 집 설계’, ‘홍수와 인간생활’, ‘흙 이야기’, ‘바다에 있는 파도는 어떻게 막을까요?’, ‘어린이 교통안전 교
포스코1%나눔재단은 네팔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한 성금 1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네팔은 지난 4월 25일 진도 7.8 규모의 강진에 이어 지난 12일 진도 7.3의 지진이 발생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입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네팔의 재해지역 복구 및 재난민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주형 노경협의회 근로자위원
굿피플 네팔 지진 선교 논란, 日 혐한 사이트까지 일파만파 "국제적 망신"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소속 의료팀이 네팔 지진 현장에서 선교한 사실을 두고 국내외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일본 혐한(嫌韓) 사이트 및 매체들은 이 소식을 앞다투어 다루며 비난을 퍼붓고 있다.
13일 일본 혐한사이트 'wara2ch', 'gensen2ch'와 'hosy
굿피플, 네팔 지진 논란 입장 "의료진 개인 돌발행동, 깊이 사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네팔 지진 선교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표했다.
굿피플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네팔 진료현장 접수처에서 긴급구호와 상관없는 기독교적 메시지가 담긴 유인물이 배포돼 지역 주민들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이는 한 의료진의 개인적 돌발 행위지만 굿피플 구호 현장
한국 구호 단체 의료진 "힌두교 믿어서 네팔 지진 일어나" 발언 논란
한국에서 파견된 한 구호팀의 의료진이 네팔 지진을 겪은 현지인에게 "힌두교를 믿어서 참사가 발생했다"고 밝힌 사실이 알려져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지난 9일 네팔 현지 매체 온라인 하바르는 "구호활동을 하러 한국에서 왔다는 이들이 재난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네팔 이재민들에게 비
5월 13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러 지중해 합동훈련
- 11일(현지시간) 중국과 러시아가 지중해에서 ‘해상연합-2015’ 합동군사훈련에 돌입해
- 이번 훈련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양국의 최첨단 군함 등 9척의 함정이 투입돼
2. 네팔 지진
- 12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부근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또
지난 4월 25일 강도 7.9의 지진이 네팔을 강타했고 7000명 이상의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오후 네팔과 티베트의 접근 지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80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아직 채 아물지 않은 전 세계인들의 가슴에 큰 멍울을 남겼다.
무참한 인명피해와 인류
오늘 아침 일본에도 지진이 일어났다는 기사에 댓글들 보고 글 씁니다. 악플들이 판을 치더군요 더 센 지진이 일어나라 일본은 그래도 싸다 등등. 네팔기사에서는 더 이상 그만.. 안타깝다 힘내라 이런 글들. 이중성 참... 아무리 사과해도 용서받지 못할 짓을 한 일본이라도 그런 일본이라는 이웃나라 이기 이전에 그들도 '사람'입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다쳐서 아
배우 손태영이 13일 방송되는 MBC '네팔 지진' 피해돕기 특별생방송 '희망 더하기' 진행을 맡는다.
'희망 더하기'는 최악의 대지진 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을 돕기 위한 특별생방송 프로그램이다. 진행자로 나선 손태영은 네팔의 참상뿐 아니라 구조 현황 및 이재민들의 열악한 환경을 전하고 동시에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모아 희망의 메시지를
한 달 만에 네팔-뉴질랜드-일본 등 지진 잇따라…"더 큰 지진 발생할 수도"
지난달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을 이후로 전 세계에서 잇따라 지진이 관측되고 있다. 13일 오전 6시13분께엔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남동쪽 해상 121km에서 진도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근 한 달만에 지진 발생이 잦은 '불의 고리'에 속한 지역 곳곳에서 지진 소식이 들려온
◆ 네팔 규모 7.3 강진 또 발생…42명 사망·1117명 부상
네팔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12일 오후 12시50분(현지시간) 다시 발생해, 네팔에서만 최소 42명이 사망하고 1천117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76㎞ 떨어진 코다리 지역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에베레스트 산과
네팔, 또 지진…사망자 42명·부상자 1117명
네팔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12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76㎞ 떨어진 코다리 지역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에베레스트 산과 중국 티베트 국경과 가까운 곳으로 진원 깊이는 19km다.
네팔의 이번 지진은 지난달 25일 규모 7
'수잔 샤키야' '네팔 또 지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서 활약중인 네팔의 수잔 샤키야가 네팔에서 또 한 번 발생한 지진을 언급하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수잔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금 네팔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통화했다"고 밝히며 "1시간 정도 전부터 지난번 지진때 같은 강
네팔 또 지진
네팔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히말라야가 있는 네팔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충돌하는 지역에 위치해 강진이 발생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미국 지질조사국(USGC)는 네팔에서 다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83㎞, 티베트 잠에서는 동남쪽으로 22㎞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은
네팔 남체 바자르에서 서쪽으로 68㎞ 떨어진 지역에서 12일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외교부는 강진 발생 후 현지 교민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신속대응팀 급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아직까지 우리 교민들의 피해 상황이 접수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지난달 지진 발생 후 우리나라 정부는 피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8000명을 넘어서는 등 81년 만의 최악의 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12일 또다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대를 이끌고 네팔에서 구호활동 중인 산악인 엄홍길(55) 대장이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을 직접 경험했다.
엄 대장은 이날 연합뉴스의 전화통화를 통해 "수
지난달 25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8000명을 넘어서는 등 81년 만의 최악의 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12일 또다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앞선 지진 발생 이후 17일 만에 재발생한 것으로 인도의 수도 뉴델리를 비롯한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C)은 네팔 에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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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8000명을 넘어서는 등 81년 만의 최악의 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12일 또다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앞선 지진 발생 이후 17일 만에 재발생한 것으로 인도의 수도 뉴델리를 비롯한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서도
네팔 에베레스트 부근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C)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USGS는 지진 규모를 7.1로 발표했다가 7.4로 수정 발표했다.
지진이 발생한 곳은 에베레스트 산과 가까운 남체 바자르 지역에서 서쪽으로 68km 떨어진 지역이다. 진앙의 깊이는 19km으로 얕은 편이다.
이번 지진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