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최근 몇 년간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중 가장 잘나간다고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진 넥슨이 또 다른 기대작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넥슨의 지식재산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가 6월 11일 원스토어 입점 확장 출시 하루만에 원스토어에서 전체 인기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이 모바일에서 포트나이트를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이번 포트나이트 확장 출시에 맞춰 국내 플레이어의 접근성을 대폭 넓힌 전략이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넥슨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넥슨게임즈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 47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넥슨게임즈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보다 9.97% 오른 1만67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중국 텐센트가 넥슨을 150억 달러(약 20조 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영향으로
중국 'IT 공룡' 텐센트가 K-게임의 대표주자인 넥슨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텐센트 홀딩스가 자사 게임 부문 강화 차원에서 넥슨을 150억달러(약 20조원)에 인수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들을 통해 전했다.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텐센트 측은 인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넥슨 그룹
손흥민·오징어게임·정국까지…한국형 콘텐츠 플랫폼 전략 가속화한국 유저 겨냥 FPS 발리스틱·레고 포트나이트 브릭 라이프 출시 넥슨PC방 파트너십 체결 ·원스토어 통해 출시해 유통망도 강화
에픽게임즈가 대표작 ‘포트나이트’를 앞세워 한국 게임 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에픽게임즈는 11일 서울 강남구 안다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형 콘텐츠와 현지화 전략
안드레아 피를로,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티에리 앙리, 디디에 드로그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야야 투레, 카카, 그리고 박지성 등. 지난해 한국에서 펼쳐진 별들의 전쟁 '아이콘매치' 재경기가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박지성은 '아이콘매치' 재경기를 위해 여러분들이 꼭 서명해달라고 촉구했다.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는 6일 '안녕하세요. 박지
넥슨·넷마블·엔씨·카겜 등신규 트레일러 잇따라 공개북미 공략 전초기지로 활용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5’에서 다수의 신작 ‘트레일러’(예고편)를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이 서구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SGF에서 존재감을
넥슨이 글로벌 루트슈터 시장 공략에 다시 시동을 건다.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슈팅 RPG ‘퍼스트 디센던트’가 8월 7일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 ‘돌파’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7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 2025(SGF 2025)’를 통해 신규 트레일러와 함께
글로벌 대중성 높은 장르 ‘좀비’특히 북미·유럽 선호 높아콘솔 플레이도 서구 공략에 강점넥슨·NHN·위메이드맥스·카겜 등
국내 게임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좀비’라는 소재를 선택해 글로벌 게이머들 공략에 나선다. 그중에서도 특히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좀비를 통해 서구권으로 영토 확장을 본격 추진하려는 복안이다.
1일 게임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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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의 본산으로 불리는 넷마블은 넥슨·엔씨소프트와 함께 3N으로 묶이며 국내 게임업계에서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특히 2013년 '모두의 마블', '몬스
중국 게임 시장 규모 세계 2위⋯한국의 9배 수준中 게임 위상 독보적⋯글로벌 매출 상위권 점령넥슨ㆍ크래프톤, 호실적에 중국 매출 기여 톡톡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텐센트와 中 출시위메이드, '미르M' 3분기 중 중국에 선보일 예정엔씨소프트도 텐센트와 함께 '리니지2M' 中으로
하반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중국에 게임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진에어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재활 치료실 교구 소독 작업 △동요 및 마술 공연, 퀴즈 게임 △유니폼 체험 행사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진에어는 2023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넥슨 블록체인 게임 '메이플스토리N'의 가상자산 '넥스페이스'(NXPC)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상장된다.
15일 바이낸스 측은 이날 오후 4시 30분 NPXC 상장을 예고했다. 상장에 앞서 바이낸스는 자체 가상자산인 바이낸스 코인을 사전에 보유한 홀더를 대상으로 3000만 개 상당의 NPXC을 에어드랍한다.
5일 오전 9시부터 10
매출 1위 넥슨⋯ 1조 820억 원영업익 1위 크래프톤⋯3952억넷마블 영업익 전년 동기比 12배↑엔씨 영업익 전년 동기比 80%↓카카오게임즈 매출 줄고 적자전환
주요 게임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가 완료된 가운데 신작 흥행에 성공한 'NK'(넥슨, 크래프톤)의 양강구도가 더욱 굳혀진 모양새다. 이렇다 할 신작이 없었던 게임사들은 하반기 새로운 게임으로
전년동기 比 매출액 5%ㆍ영업익 43%↑던파ㆍ메이플ㆍFC 등 기존 핵심 IP 순항에신작 마비노기모바일ㆍ카잔 흥행 더해져아크 레이더스 등 다양한 신작 출시 예고도
올해 1분기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과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모두 흥행시킨 넥슨이 호실적을 기록했다.
13일 넥슨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820억 원, 영업이익 3952억
정보기술(IT) 당국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업들에 보안 수위를 한껏 끌어올려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사이버 공격이 민간 영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탄핵 이후 대통령 공백 상태에서 맞은 대선 기간, 민간·공공을 아우르는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기업 6000곳을 대상으로 '사이
크래프톤, 배그‧인조이 성과에 최대 실적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카잔에 호실적 예상신작 부재 엔씨‧카카오게임즈 침체 전망
게임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신작에 따라 이들의 성적이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 매출액 8742억 원, 영업이익 457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게임업계에서 넥슨과 넷마블이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컴퓨터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N박물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넥슨컴퓨터박물관은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메이플스토리’를 테마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날은 계획이 아니라 각오입니다.”
올해 어린이날은 부처님 오신 날과 겹치며 대체공휴일까지 더해져 주말 포함 최대 4일의 황금연휴가 됐습니다.
퐁당퐁당 이어지는 비 예보가 아쉽긴 하지만, ‘맘껏 즐기겠다’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이길 수는 없겠죠.
놀이공원부터 페스티벌, 박물관에서 준비한 어린이날 파티, 어드벤처, 뮤직 파티, 로드쇼, 드론쇼
‘브레인 드레인(Brain drain·두뇌 유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첨단 산업 분야에서 두뇌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미래차, 우주항공 등 전략 기술 산업들은 인재 부족에 신음 중이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으로 이공계 두뇌 자체가 쪼그라들었고, 양성된 인재들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해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