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주말에는 무조건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로 발걸음을 재촉해보자. 눈이 즐거워 질 것이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그린 스타들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13일 스카아72 오션코스에서 개막한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16일까지 열린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벗삼아 나들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것인가.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미국·한국명 이화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깜짝쇼’를 벌이며 단독선두에 나섰다.
한국선수로는 김인경(28·한화)과 조정민(22·문영건설)이 공동 2위에 올랐다.
최고의 관심을 받아 수많은 갤러리를 이끌며 한조를 이뤄 플레이
이름값을 못한 실망스러운 첫날 경기였다.
최고의 관심을 받아 수많은 갤러리를 이끌며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박성현(23·넵스), 그리고 리디아 고(19·켈러웨이)가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그나마 전인지와 벅성현이 먼저
보이시한 스타일의 노무라 하루(일본)과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 그리고 박성현(23·넵스)이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디너갈라패션쇼에서 각자 개성을 연출하며 함께 포즈를 취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13일 인천 영종도에서 막을 올린다. LPGA 투어 세 번째 아시안스윙이다.
이번 대회는 LPGA 태극군단들의 샷을 한 눈에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최소 1승 이상을 수확한 전인지, 김세영, 장하나, 김인경, 김효주 등이 출전해 국내팬들을 만난다.
13일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11일 박성현(23·넵스), 전인지(22·하이트진로), 브룩 헨더슨(캐나드), 리디아 고(19·캘러웨이),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출전소감이다. 대회는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4일간 열린다.
▲브룩 헨더슨=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사랑, 나라코스 (파71·6766야드)
▲다음은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의 일문일답
-시즌 2승이다.
갤러리들의 응원 덕분에 경기할수록 힘이나 즐거웠다. 무엇보다 최경주 선수의 이름을 건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돼
한동안 마음고생으로 슬럼프에 빠졌던 장타자 장하나(24·비씨카드)가 훨훨 털고 정상에 올랐다. 7개월 만이다.
장하나는 9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스윙 2차전 푸본 대만 챔피언십 (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1타밖에 줄이지 않고도 우승하는데 지장이 없었다.
6타차
“어제밤에 우승해 우승컵에 맥주를 마셨어요.” ‘귀요미’고진영(21·넵스)의 우승꿈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
박성현(23·넵스)이 불참한 사이에 고진영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 메이저대회 첫승이다.
고진영은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
강수연(40)이후 14년만에 대회 2연패를 노리는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꿈을 접어야 했다. ‘헤런스픽’은 전인지를 선택하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 전인지는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이븐파 28
강수연(40)이후 14년만에 대회 2연패를 노리는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9홀 반환점을 돌면서 우승권에서 점점 멀어지고 았다.
전인지는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최종일 경기 9홀을 돌아 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1언더
‘무빙데이’에서 까다로운 코스세팅으로 선수들이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발목을 잡혔다. 본선진출차 64명 가운데 7명만이 언더파를 쳤다.
5타차.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대회 2연패를 하기위해 넘어서야 할 타수차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랭킹 2위 고진영(21·넵스)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이틀 째 단독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연패에 빨간불이 켜졌다. 대신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고진영(21·넵스)이 선두에 올라서며 시즌 3승을 향해 순항했다.
고진영은 7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하이트진로챔피언십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지난해 미국진출이후 처음 한국에 들어와 ‘메이저 퀸’다운 샷을 선보이며 대회 2연패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전인지는 6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보기없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2015 시즌 우승기록을 새겨진 총 7개의 핑 골드퍼터를 받았다.
핑퍼터로 정규골프대회에서 우승을 할 경우엔 우승 시 사용된 퍼터를 골드퍼터로 2개 제작, 프로의 이름과 대회명, 날짜등을 새긴 후 한 개는 핑 본사의 골드퍼터 보관실에 또 한 개는 우승자에게 선물, 특별한 우승임을 기념한다.
전
올 시즌 7승을 올리고, 상금 12억 원을 돌파한 박성현(23·넵스). 그의 드라이버 샷을 보면 부럽기 짝이 없다. 한화금융클래식에서 미국의 에이스 렉시 톰슨과 장타 대결을 벌인 박성현은 280야드 이상 시원하게 때렸다. 박성현처럼 엄청난 장타는 아니더라도 거리를 늘리길 바라는 아마추어들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 박성현의 폴로스루를 잘 보자. 길게 시원하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올 시즌 처음으로 국내 팬들에게 ‘메이저 퀸’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6일부터 4일 동안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지난주 메이저대회 일본여자오픈에서 2연패는 비록 실패했지만 한국에서 메이저 2연패를 노린다.
‘프리플보기’였다. 순항하던 배가 암초에 부딪쳤다. 결국 3타를 잃은 김민선(21·CJ오쇼핑)은 16번홀(파4)에서 이민영2(24·한화)와 동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17번홀(파3)에서 핀 앞에 볼을 붙여 바로 버디로 연결하며 ‘기사회생’했다. 다 이겨 놓은 여유있는 타수차에서 ‘항아리’벙커가 김민선5(의 벙커가 발목을 잠시 잡았다. 그러나 우승하는데는 지장
8번홀(파4)의 OB(아웃 오브 바운스)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시즌 8승을 노린 박성현(23·넵스)이 ‘남다른 골프’를 확실하게 보여줬지만 우승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이 OK 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에서 최종일 경기에서 ‘폭풍타’를 휘둘렀다.
컷오프를 겨우 통과한 박성현이 2일 경기도 여주 솔
시즌 8승을 노리는 박성현(23·넵스)이 OK 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에서 최종일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컷오프를 겨우 통과한 박성현이 2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57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9홀을 돌면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0번홀에서 시작한 박성현은 첫홀서 버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