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8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경제교육관리위원회, 15:00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 부담완화 추가 연장(4차)(석간)
△제11차 경제교육관리위원회 개최
△2022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19일 1명이 숨지고 9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한 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ㆍ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울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은 21일 사고 당시 현장에 투입된 작업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시작했다. 다치지 않았거나 경상인 작업자를 중심으로 작업 내용과 당시 상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부산고용노동청 역시 하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당시 작업
현대중공업 노사가 이월된 2021년도 임금협상을 놓고 강 대 강으로 대치하고 있다. 노조의 파업 돌입으로 현대중공업이 강점을 보이는 LNG 선박 분야에서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도 나온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영업일 동안 8시간 전면파업을 시행한다. 27일 오전 9시 전 조합원 7시간 파업을 시작으로 올해 첫 파업에 돌입했다.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1월 작업자 3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양주 삼표산업 채석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27일 현장책임자(현장소장) A씨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중부고용노동청은 "이번 사고는 종사자 3명이 사망하는 등 사안이 중대하고 피의자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경찰과 합동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사고 대부분이 기업의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올해 1월 2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상시 근로자 50인 또는 공사금액 50억 원 이상 사업장에서 발생한 근로사 사망사고 등 중대산업재해는 54건(사망ㆍ부상ㆍ급속중독 62명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데 대표의 폭언으로 너무 힘듭니다. 잘못한 일이 없는데 대표가 생떼를 쓰면서 시말서를 쓰라고 하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하면서 서류를 얼굴에 던지고, 손으로 책상을 내리치며 소리를 지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의학과까지 다녀왔는데 5인 미만 회사는 신고조차 할 수가 없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직장갑질119 제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 6월 발생한 '광주 학동 붕괴사고'로 사면초가에 놓였다. 서울시로부터 추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데 이어 검찰도 책임자를 추가 기소했다.
13일 서울시와 검찰에 따르면 HDC현산은 이날 서울시로부터 ‘하수급인 관리의무 위반’을 이유로 추가로 영업정지 8개월 처분을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에도 부실시공 혐의에 따른 건설산업
인천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가 떨어진 벽돌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14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 옥상에서 2.5t 무게의 흙벽돌 더미가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지상에서 이동 중이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A(67)씨가 벽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일동제약 등 1개다. 하한가는 없었다.
일동제약은 전일 대비 29.98%(1만6100원) 상승한 6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 후생 노동청이 시오노기제약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S-217622’ 100만 명분을 공급하는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후생 노동청에서 시노노기제약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S-217622’에 대해 100만 명분을 구매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일동제약이 강세다.
일동제약은 25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전일보다 21.04% 오른 6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후생 노동청은 25일 기자 회견에서 시오노기제약이 개발하고있는 신형 코로나 바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HDC현대산업개발로부터 콘크리트 타설 공사를 하도급받은 업체 직원 2명이 구속됐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김혜진 부장판사는 22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을 받는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청업체인 가현건설 현장소장 A씨와 전무 B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다.
잇따른 근로자 사망 사고에 현대제철 주가는 내림세다.
15일 오전 9시 46분 기준 현대제철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15% 하락한 3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현대제철 본사와 예산 공장, 하청업체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5일 현대제철 예산공장에서 2차 하청업체 근로자 1명이 숨진 것에 따른 것이다. 노동부는
CJ대한통운 대리점과 노동조합의 갈등이 지속하고 있다.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택배노조가 조합원 집단 계약해지와 관련해 해당 대리점을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한 데 대해 적반하장이라 비판했다.
대리점연합은 "쟁의권 없이 이번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에게 계약 위반을 알리고 여러 차례 서비스 재개를 요청했지만, 번번이 거부당해 생활물류
오프라인에 공을 들이고 있는 홈플러스가 공유오피스 업체와 손잡고 또 한번 변화를 시도한다.
홈플러스는 10일 인천시 계양구 홈플러스 계산점에 소상공인들의 창업지원을 돕는 전자상거래 특화 비즈니스 센터 ‘카페24 창업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쇼핑몰에 1~2인 소규모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의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조성해 ‘쇼핑몰 혁신’의 중심지로
제주대학교 기숙사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졌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23일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제주시 아라1동 제주대 내 기숙사 철거 현장에서 굴뚝 구조물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굴착기 기사 A(55) 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A 씨는 철거 업체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너진 굴뚝의 전체 높이는 약
인턴작가에 교육생 명목 월 60만 원 지급최저임금 위반 혐의…근로자성 판단 쟁점고용부 “주 40시간 근무 등 근로자성 인정”
웹툰·웹소설 플랫폼 미스터블루가 인턴작가들에게 교육생 명목으로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지급해 '최저임금 위반 및 임금 체불'로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1월 말 미스터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