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15기 SNS 기자단인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자단은 누리소통망 기자 6명과 짧은 영상(숏폼) 기자 4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들로, SH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을 직접 취재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블록코어'를 기억하시나요?
스포츠 아이템과 일상복이 결합한 스타일, 이른바 블록코어 패션에서 중심이 된
KB자산운용은 봄 시즌을 맞아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RISE ETF'가 국내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핵심 성장 섹터를 중심으로 한 '반.바.지.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바.지.로’는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로봇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신조어다.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4대 성장 섹터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계절이 바뀌
2013년 중 국가 대기질 기준 ‘공식화’지난해 초미세먼지 연평균 28㎍/㎥
지난해 중국 대기질이 2013년 관측 이래 가장 좋은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국 생태환경부는 “지난해 전국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2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은 연평균 5㎍/㎥다.
지난해 대기질 ‘우수’와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꾸밀 수 있는 건 모조리 꾸미는 시대. 특히 특정 인물이나 캐릭터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팬덤'은 꾸미기를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영부인에게 한복을 선물하며 23일 우의를 다졌다. 다시우바 여사는 현재 국빈 방한 중이다.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에서 다시우바 여사와 환담하고 "직접 입으시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다"며 한복과 장신구, 꽃신을 선물했다.
해당 한복은 김 여사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정상회담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35분 청와대 본관 앞 정원에서 룰라 대통령 부부를 직접 영접했다.두 정상의 만남은 지난해 6월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와 같은 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중국산 ‘S급 짝퉁’ 기승…포장지 색감·캐릭터 표정 등 미세한 차이‘Made in Korea’ 확인 필수…면발 밀도·소스 점성 등 내용물도 딴판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위조 상품의 집중 타깃이 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진품 불닭’을 구별하는 것이 명품 가방의 진품 여부를 가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중국
6.8조 투입, 2030년 동남권 랜드마크 부상첨단물류·주거·R&D 결합된 '도시첨단물류단지'교통 인프라 혁신 및 AI 특구 연계 기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내려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방향으로 30분 남짓 걷다 보면 서울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는 사뭇 이질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대로 맞은편 대형 마트들의 활기찬 모습과 달리 이곳은 노란색 '안전제일
가위바위보! 승부를 볼 때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빠르게 결판을 낼 수 있는 게임이다. 그럼에도 가위바위보에는 심오한 뭔가가 있다. 바위는 가위를 이기고 가위는 보를 이기고 보는 바위를 이기는,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로 승패 확률이 같기 때문이다.
실생활, 특히 스포츠에서 가위바위보와 비슷한 상황을 흔히 볼 수 있다. A(선수 또는 팀)는 B에게 강하고
매일유업의 장수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국내 디자인계 최고 권위인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2026’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2006년 출시 이후 약 2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스테디셀러 브랜드로, 일관되게 ‘본질’에 집
무신사가 올해 초에 시작한 ‘새해맞이 그냥 드리는 쿠폰’ 마케팅 성과에 힘입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혜택을 강화한 앙코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새해맞이 프로모션에서도 ‘쿠팡 저격’으로 이목을 끌었던 무신사가 이번에는 쿠팡과 비슷한 발음인 ‘구빵 쿠폰’을 내놓으며 다시 한 번 쿠팡 저격 프로모션에 관심이 쏠린다.
무신사는 먼저
택배 전용 번호판으로 의약품 유통… 화물자동차법 취지 훼손 논란불법 ’흰 번호판’에 기대는 가구 설치배송…책임은 누가
화물 운송 질서를 떠받치던 번호판 규제가 의약품과 가구 배송 현장에서 동시에 무너지고 있다. 법은 유상 화물 운송을 영업용 번호판 차량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단속과 관리 부재 속에 편법이 관행으로 굳어졌다.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이용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누적 이용객이 13일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개장 26일 만의 기록으로 하루 평균 약 4000명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셈이다. 지난해 일평균 이용객(3269명)과 비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새해맞이 쿠폰 지급 이후 비(非)패션 부문에서 거래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는 1일 5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 이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패션 외 카테고리 상품 거래액이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무신사에 따르면 1∼5일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은 1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이 쿠팡의 개인정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최초 공개연구형·개발형 모델 동시 시연
#. 360도 회전 관절로 인간의 신체 한계를 넘어선 현대자동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양다리를 등 쪽으로 꺾으며 바닥을 디딘 뒤 무대에서 일어섰다.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행동도 취했다. 이후 오른편으로 이동하더니 두 손을 위아래로 뻗어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해 워너브라더스 텔레비전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DS)’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렌즈는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여섯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10개 시즌에 걸쳐 방영된 미국의 인기 시트콤이다. 스타벅스는 첫 프로모션 슬로건을 ‘해피 뉴 이어 마이 버디, 마이 프렌즈
尹, "국민 깨우기 위한 계엄" 최후진술"병력 최소화 계획했다" 주장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국무회의를 형해화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최후진술에서 비상계엄 선포 배경과 관련해 "거대 야당의 독재 정치로부터 국민을 깨우기
서울시가 터널 화재 시 자욱한 연기나 불길 속에서도 눈에 잘 띄는 ‘안전빛색’ 터널안전경관등을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투과성 높은 노란색을 초록색에 혼합한 ‘안전빛색’은 연기 속에서도 구별 가능할 정도로 시인성이 높아 안전시설물 표시에 폭넓게 활용된다. 또 어두운 곳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축광식 위치표지’도 시범 설치된다.
시는 터널이나 지하
'에그테크 코리아 2025' 개막⋯핫플레이스 된 계란자조금 부스에그녹·우로라떼 이색 시식에 퀴즈 경품까지⋯"축제네 축제" 계란자조금 "계란은 갈색 반도체⋯소비량 400개 시대 열겠다"
"여기 줄이 끝이 아니네, 저 뒤로 가서 서야 해요."
19일 '에그테크 코리아 2025'가 열린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 노란색으로 꾸며진 '계란카페' 부스 앞
15년 전 귀촌·귀농을 계획할 때 처음 만났던 ㄱㅈ원예의 나무 담당 팀장은 장대한 기골과 수려한 외모 못지않게 화려한 말솜씨가 일품이었다. “나무는 재고가 없는 상품입니다. 한 해 묵으면 그만큼 가치가 높아져 값이 더 나갈 테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지요. 노후엔 나무 목(木)! 목(木)테크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습니다. 게다가 나무 가꾸기는 훌륭한 소
여름철에는 60대 이상 고령층이 다른 연령대보다 벌쏘임과 뱀물림 사고를 더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벌쏘임 사고는 3664건, 뱀물린 사고는 726건 각각 발생했다.
벌쏘임 사고를 연령대별로 보면 60대가 946건(25.8%)으로 가장 많
TV를 켜니 미친 산불이 휩쓸고 간 자리, 망연자실 황망하게 앉아 있는 농부에게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것이 무언가요?” 묻는 장면이 나온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무어라도 하려면 농기계 지원이 필수”라던 농부의 눈빛에 간절함과 절박함이 가득 묻어 나온다.
농사를 지으려면 호미·낫·삽·쟁기·쇠스랑 같은 다채로운 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