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의 최후 결전지로 유명한 경남 하동군 노량항이 복합형 관광어항으로 재탄생한다.
해양수산부는 다음달부터 5년간 총 26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노량항에 안전한 어업과 관광을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노량항은 2008년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됐으나, 방파제, 물양장 등 어항 기본시설이 부족해 그 동안 어업인의 불편이 많았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1월의 제철 웰빙 수산물로 꽃게와 삼치를 선정 1일 발표했다. 이 두 품목은 11월 한 달 동안 온라인 홍보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 등이 실시된다. 또한 지역 특산 수산물을 이용한 축제행사도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홈페이지(www.mifaff.go.kr)를 통해 꽃게와 삼치의 영양과 요리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농식품부 밥상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