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존슨(미국)역시 괴력의 장타자답게 7승 전승을 거두며 월드골프챔피언십(WGC)-델 테크놀리지스 매치 플레이(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 3승을 거둔 존슨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 결승에서 존 람(스페인)을 맞아 18번홀에서 1홀차로 힘겹게 승리했다.
전반 9홀까지만
세계의 벽은 높았다.
한국선수들이 ‘쩐(錢)의 전쟁’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총상금 975만 달러) 16강 문턱을 한명도 넘지 못했다.
유일한 희망이었던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도 연장전에서 져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김경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세계랭킹 47위
2016 시즌 유러피언투어가 기나긴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파이널 시리즈 최종전 하나만을 남겨 두고 있다.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는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 상위 랭킹 60명만이 출전한다. 올해 유러피언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친 태극 전사 3인 안병훈(25·CJ그룹), 왕정훈(21·캘러웨이), 이수민(23·CJ오쇼핑)이 우승에 도전한다.
왕정훈은
유럽강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쩐(錢)의 전쟁’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2016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파이널 시리즈 최종전이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주메리아 골프클럽(퍄72·7675야드)에서 4일간 열린다.
이번 파이널 시리즈 3차전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은 상금 상위 랭커 6
‘노마드 전사’왕정훈(21)이 2016 유러피언(EPGA)투어 신인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왕정훈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게리 플레이어 골프장(파72·7831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플레이오프 파이널 시리즈 2차전인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쳐 준우승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이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EPGA)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3타차 선두로 출발한 왕정훈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의 게리 플레이어 컨트리클럽(파72·7831야드)에서 열린 파이널 시리즈 2차전 네드뱅크 챌린지 호스티드 바이 개리 플레이어(총상금 700만 달러)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잃어 합계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이 주춤했다. 왕정훈이 총 상금 2200만 달러(약 252억)의 ‘쩐의 전쟁’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파이널 시리즈 2차전 네드뱅크 챌린지(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왕정훈은 1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의 게리 플레이어 컨트리클럽(파72·7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공동 3위→공동 14위→공동 51위→공동 62위’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44)이 최종일 경기에서 공동 62위로 마감하면서 디 오픈 티켓을 놓쳤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도 2계단 밀려나 공동 3위에 올랐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의 캐슬 스튜어트
‘공동 3위→공동 14위→공동 51위’
한국선수 중에 유일하게 3라운드에 진출한 양용은(44)이 ‘무빙데이’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도 2계단 밀려나 공동 4위로 밀려났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325만 파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51위로 밀려났다.
양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