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0만 명대로 치솟을 전망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에 대한 현행 ‘7일 격리’를 유지하되, 4차 예방접종 대상을 50대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강제적 방역조치는 시행하지 않는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확대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열리 코로나19 중대본회의에서 “현재 60대 이상과 면역저하자에서 실시하는 4차 접종 대상을 확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취약시설의 경우 요양병원·시설뿐 아니라 장애인시설과 노숙자시설까지 접종을 확대하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첫 토론회 모임 개최김기현 "안철수와 중학교 동문...특별한 인연 있어" 친분 과시배현진, 안철수에 "정권 출범 위해 어려운 시기 인내한 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글로벌 경제위기와 우리의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첫 토론 모임을 열었다. 40명 이상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했고, 일부 의원은 안 의원과의 친분을 과시했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10회 성천상 수상자로 최영아 서울시립서북병원 내과전문의(52세)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사회에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2012년 제정했다.
최 전문의는 ‘의사는 가장 병이 많은 곳에 가야한다’는 사명감
서울시장 민선 8기 이날부터 임기 시작‘약자와의 동행’ 새 시정 목표 방향동행식당·에어컨 설치 등 대책 발표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창신동 쪽방촌을 찾은 것은 ‘약자 동행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한 약속이다.
1일 민선 8기 임기 첫날을 맞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신동 쪽방촌을 찾아 노숙인·쪽방촌 주민을 위한 3대 지원방안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22일 충남 서산시 소재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30여 명은 뱅길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감자, 양파 수확 작업 등을 실시하며 여름철 바쁜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또한,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홍삼선물세트 60개를 전
신한금융그룹은 15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금융 본사에서 '2022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대축제' 시작을 기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임직원 50여 명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독거노인을 위한 쿨매트, 보양식품, 휴대용 선풍기 등의 물품을 담은 키트를 직접 제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12년간 30억 원을
☆ 에드워드 윌슨 명언
“우리 유전자에는 생명 사랑의 본능이 새겨져 있다.”
‘현대의 찰스 다윈’이라 불리는 그는 인간을 비롯해 사회적 동물이 보이는 행동을 진화론 등 생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사회생물학’을 개척했다. ‘인간 본성에 대하여’와 ‘개미’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다. ‘컨실리언스(Consilience)’는 국내에 ‘통섭’이라는 제목으로 번
국내 3대 장기미제사건으로 꼽히는 ‘개구리 소년 사건’이 31년 만에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발단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때문인데요. 사건에 사용된 흉기와 범인을 추론한 글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다른 가설들도 속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설들은 어떤 내용일까요? 수사에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을까요?
개구리소
1991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개구리소년’ 사건의 피해 어린이들을 서울 버스에서 봤다는 제보자가 등장했다. 이 제보자는 그동안 수차례 경찰과 방송국에 제보했지만, 의미있는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31년 전 개구리소년 목격자 최소 4명 중 1명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개구리소년 사건이 발생한 1
코로나19 감염자가 줄어들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하면서 도서 시장도 예전의 활력을 되찾았다. 서울국제도서전 등 굵직한 도서 행사가 3년 만에 정상 개최됐고, 저자 북토크 및 사인회 역시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소용돌이에서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는 시기였던 2022년 상반기에 독자들은 어떤 책을 선택했을까?
7일 서점가에 따르면 올해
포켓몬 빵 ‘띠부띠부실’(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의 대항마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랜덤 키링'입니다.
앞서 포켓몬 빵 ‘띠부띠부실’은 품절 대란으로 명품관 오픈런을 방불케 했습니다. 심지어 노숙런, 추격전까지 벌어졌는데요. 이런 분위기에 피로감을 느끼거나 “구매 엄두가 안 난다”는 이들도 많았습니다. 열광하는 만큼 비판 여론도 많았던 것이죠.
랜
“중국 눈치 보기 끝?”톰 크루즈 옷에 붙은 대만 국기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의 새로운 시리즈에서 대만 국기가 그려진 항공 점퍼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탑건:매버릭’의 주인공 톰 크루즈가 대만 국기가 그려진 항공 점퍼를 입고 등장해 대만 현지 관객들이 환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19년 공개된
선거 기간에 시민 여러분들께서 주신 말씀 고스란히 가슴에 새기겠다.
2일 오전 8시 50분께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후 서울시청으로 출근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가 ‘약자와의 동행 특별시’를 만들겠다는 것을 비롯해 드렸던 약속은 4년 동안 반드시 지키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이제 다시 서울시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서
서울 용산구 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 34분께 ‘노숙인 텐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당국은 인력 87명, 차량 22대를 투입해 오후 5시 44분께 큰 불길을 잡고 10분 뒤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텐트 2개 동이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소방당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총 15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주방용품과 위생용품, 청소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했고, 양주시청을 통해 지역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
가품 착용 논란으로 자숙 중인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이하 평화의 집) 공식 SNS에는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모자를 눌러쓴 채 쪽방촌 거주민 및 노숙자를 위한 도시락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낮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근처 국숫집을 찾아 식사했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점심시간에 용산의 ‘옛집 국수’를 찾아 5000원짜리 잔치국수와 3000원짜리 김밥 등을 먹었다. 김대기 비서실장, 강인선 대변인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식사를 마치고 바로 옆에 있는 유명 빵집에 들어갔다.
☆ 호세 무히카 명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가치 있게 삶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다.”
우루과이의 농부 출신 대통령. 봉급 90%를 사회기금으로 기부하고 대통령궁을 노숙자 쉼터로 개방하고, 자신은 전부터 살던 집에서 계속 살며 작고 오래된 구형 폭스바겐 비틀을 직접 몰고 다니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경제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꽃씨 뿌리기, 복숭아 적과 등을 실시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