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3'에서 사상 초유의 선정취소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3'의 '버림받은 주부'편에서는 노안 외모 때문에 남편으로부터 외면받은 아내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는 허리 디스크 수술로 급격히 노안이 된 방글라데시 출신의 '외국인 노안 아내' 라보니 루나가 출연했다.
루나는 허리 디스크 수술 후 급격
남편에게 버림받은 아내가 변신을 꾀한다.
29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렛미인3’ 13화 ‘버림받은 주부’편에는 노안으로 남편에게 버림받은 의뢰인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는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여성으로 33살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폭삭 늙어버린 ‘외국인 노안 아내(33)’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방글라데시에서는 모델로 활동할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