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이 동갑내기 이병헌의 외모에 대한 부러움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류승룡은 “이병헌과 내가 동갑이다. 차라리 1년이라도 일찍 태어날 걸”이라며 이병헌의 동안 외모를 질투하기 시작했다.
류승룡은 연예계 대표 노안 배우 고창석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그래도
안경 벗은 최다니엘의 모습이 화제다.
배우 최다니엘은 지난 8월31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서 정형돈에게 안경을 벗고 나온 의외의 모습과 본래 나이보다 나이 들어보이는 노안 때문에 본의 아니게 굴욕을 당했다.
이날 정형돈은 "최다니엘을 캐스팅하지 않겠다. 안경을 벗고 나왔기 때문이다. 안경을 쓰지 않은 최다니엘은 안경 없는 뽀로로와
탤런트 최다니엘이 아슬아슬한 토크로 안방을 아찔하게 했다. 31일 밤 11시 5분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키스만 하면 시청률이 상승하는 키스맨으로 자신만의 키스 스킬을 털어 놓은 것.
그는 “키스만 하면 시청률이 대박난다”며 “장나라와 1분 50초 키스, 황정음과 목도리 키스, 옥주현과 19금 키스가 모두 화제가 되었다. 단계별로 키
배우 신세경이 문근영보다 어리지만 나이가 더 들어보인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내가 문근영보다 3살 어리지만 나이가 더 많아 보인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14살 때 영화 어린신부에 문근영의 친구 역할로 출연했다. 이후 꾸준히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주로 전문직이면서 젊음을 만끽하는 40, 50대 남성을 ‘노무족(No more uncle)’이라 한다. 이러한 노무족이 더 이상 아저씨로 보이지 않으려면 '얼굴나이'가 가장 중요하다. 얼굴나이는 피부과 치료로 크게 개선할 수 있지만 평상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생활 방식에 따라서도 편차가 크다.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골퍼들에게 가장 권하는 원칙은 ‘
방송인 김새롬이 국민 노안으로 등극할 태세다.
김새롬은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국민여동생' 문근영과 동갑내기임을 밝혀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안선영은 김새롬을 '국민노안'이라 칭하며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뒤집었다. 안선영과 김새롬의 나이 차이는 띠동갑에서 한살 뺀
방송인 조영구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죽을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충무로 와글와글 시즌2' 방송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스타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죽다 살아난 이야기’ 코너에 조영구가 출연, 무리한 다이어트로 3시간 동안이나 의식불명 상태가 왔던 사연을 털어 놓는다.
2년 전 연예인 다이어트 서바이벌 대회에
배우 김응수의 나이가 화제다.
김응수는 15일 방송된 SBS '고쇼'에 이종혁, 이경실, 조권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종혁은 "아버지 뻘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김응수의 나이를 언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간 출연작에서 연배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온 그이지만 실제로는 1961년생, 올해 52세다. 배우 유동근보다는 5살 아래, 최
박하선이 단정하게 교복을 갖춰 입고는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려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은 지난달 19일 한 중학교에서 영화 ‘음치클리닉’ 촬영을 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
박하선 교복 사진에 누리꾼들은 “노안이 아니었어?” “정말 학창시절인 줄 알았어” “교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 “여전히 여고생같네” 등의 반응으로 호응했다.
박하선은 올 하반
방송인 박은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손바닥tv ‘박은지의 모닝쇼’에서는 한 시청자가 박은지의 과거 사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기상캐스터 시절의 사진으로 지금과는 다른 단발머리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박은지는 “3년 전 사진인 것 같다”며 “지금에 비해 오히려 노안이다. 마치 우리 엄마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
동년배보다 3~4살 더 늙어보이는 ‘노안’으로 고민한다면 하루에 아몬드 한 줌을 섭취해보자. 아몬드는 항산화 효과로 잘 알려진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된 천연 식품이기 때문이다. 하루 한 줌만으로 일일 권장 비타민 E 섭취량의 70%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우리 몸에 가장 이로운 비타민 E 형태인 알파-토코페롤 형태로 함유돼 합성 알파-토코페롤 비타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노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등 주요외신은 최근 미국에서 스마트폰 사용 때문에 얼굴의 탄력을 잃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턱보형수술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보도했다. 이 성형수술은 한화로 약 800만원가량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드퍼드 메디컬 그룹의 머
배우 오윤아가 자신의 노안 이미지를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오윤아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그동안 맡은 이미지 때문에 노안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1980년 생인 오윤아는 기혼자인데다 아들까지 두고 있어 연배가 있을 것이라는 이미지이지만 그렇지 않다. 배우 김태희와 동갑, 동안의 대표주자 임수정보다는 한 살이 더
박지성이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초창기 영어 때문에 곤혹스러웠던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박지성은 “초창기에는 감독이 설명할 때 멍 때렸다”며 “필드에서는 제한적이니깐, 특별히 문제는 없었는데 감독이 얘기할 때는 통역이 없을 때가 많아 멍때리는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이 가끔 알아들었냐
가수 백지영이 공개연인 정석원과의 9살 나이차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정석원과 사귄다고 했을때 어쩔수 없이 포커스가 9살이라는 나이차에 간 게 사실"이라며 "난 처음에 정석원의 첫인상을 봤을 때 32살 정도로 봤다. 또래보다는 살짝 노안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주
30년 경력의 택시운전사 김 모씨(남·60세)는 최근 들어 눈이 침침하고 시야가 흐릿해져 운전에 불편함을 느낀다. 벌써 노안이 시작 될 나이가 됐나 싶어 30년간 이어온 일이 힘들어 진다 생각하니 속상하기만 하다. 크게 느껴지는 자각증상이 없어 돋보기 착용으로 넘겨보려 했지만 이상하게 시야는 더욱 흐릿해지고 심지어 차선이 구불구불해 보이기까지 했다. 아무래
에실로코리아는 작은 안경테에도 적합한 누진다초점 안경 렌즈 ‘니콘 아이 디지털 10mm’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의 니콘 아이 디지털은 12, 14mm의 두 가지 누진대로 소형 안경테 적용이 어려웠다. 누진대란 안경렌즈의 광학적 중심점으로부터 아래 돋보기 부분까지의 길이다.
중·장년층의 노안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진 누진다초점렌즈는 하나
백내장은 흔히 어른들의 안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가 들면서 노안과 함께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엔 어린 아이들에게서도 백내장이 자주 발병하고 있다.
이동호 압구정 연세안과 원장은 “병원에 내원하는 아이들 중 원인 모를 시력 저하로 검사를 받으러 오면 백내장인 경우가 많다”며 "소아백내장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지 않으면 수술을 하더라도
카카오톡이 '사용자와 함께하는 100개 기능 개선 프로젝트'로 새롭게 변화한다.
카카오는 지난 1년간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사용자와 함께 펼쳐나간 기능 개선 프로젝트 1.0에 이어 2.0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용자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카카오의 서비스 철학이 깃든 대표적인 예로, 발 빠르게 새로운 서비스를 내
할리우드 SF액션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3’가 배우 조쉬 브롤린의 등장으로 마니아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이자 최근 ‘올드보이’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화제를 모은 조쉬 브롤린은 MIB의 베테랑 요원 ‘케이’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전 세계 10억 달러(한화 1조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