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올해 디지털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을 조성한다.
4일 농진청은 '살고 싶은 농촌, 삶이 행복한 농업인'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데이터 기반의 고효율 디지털 농업기술 개발 △농촌 소멸화 대응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 조성 △식량자급률 향상
최근 3년간 온라인에서 스마트팜 관련 정보량이 꾸준히 늘어났으며, 특히 청년창업농과 대국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27일 '스마트팜과 스마트농업 정보량 추이에 대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2018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온라인 뉴스와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트위터 등에서 스
팜한농은 고품질 유럽종 상추 종자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스프(BASF)의 글로벌 종자 브랜드 누넴(Nunhems®)의 그린글레이스, 멀티그린1, 멀티레드54, 바티머, 솔마, 씸블, 찰스, 큐오레, 테이데, 피델 등 총 10개 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샐러드와 쌈 겸용 품종으로 하우스ㆍ노지 재배부터 식물공장ㆍ수경재배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식으로
롯데온(ON)이 제주 감귤 농가 돕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 감귤 데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감귤 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했다. 이를 위해 제주 감귤 80톤 물량을 10%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1+1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POSCO의 각종 철강재 가공센터 역할을 하는 기업 금강철강이 가축 분뇨 처리사업으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전망이다.
7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금강철강은 자회사 금강에코너지(지분율 70.5%)를 통해 가축분뇨 수거, 처리 및 액비 사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 서비스 및 제품가격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
퇴비 가격은 2013년 기준 현재까지
아워홈은 자사몰 ‘아워홈 식품점몰’에 신규 서비스 '산지에서 우리집 식탁까지 Fresh 산지직송'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Fresh 산지직송’ 서비스는 장기화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제철 식재료 산지 방문 구매가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마련됐다. Fresh 산지직송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철 식재료는 아워홈 구매 전문가들이 제주, 완도 등 청정 산지를
정부가 2024년까지 농업 분야 기술 수준을 선진국 대비 85%가량으로 끌어 올려 농수산업 부가가치 향상을 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주요 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제8회 바이오특별위원회에서 ‘스마트농수산업 확산을 위한 그린바이오 연구개발 투자 효율화 전략’을 발표했다.
투자 효율화 전략은 생산, 유통ㆍ소비 관련 기술 고도화 및 연계체계 구
한전KDN이 지역 홀몸노인을 위한 '김장 행복나눔'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한전KDN은 나주시, 네잎크로버영농법인과 함께 지난달 30일 나주시 관내 기초수급 홀몸노인들에게 김치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김장 행복나눔' 행사는 지역사랑 실천과 함께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과 '스마트팜 확산' 정책이 실현이라는 데 의미가 크다.
한
국내 증시가 연고점을 경신하는 가운데 개별 종목 주가도 급등하자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 행사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질 경우, 잠재적 매물 압력으로 작용해 주가 상승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기재 정정을 포함해 총 80개의 전환청구권 행사가 공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총
청년 유출과 고령인구 증가로 농촌 인구 절반이 만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50년 새 총 인구는 85%가 감소했고, 소득은 11% 증가했다. 다만 농업 소득의 비중은 절반으로 줄었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농업의 구조 변화'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인구는 224만5000명으로 이 중 65세 고령인구 비율은 46.6로 집계됐
단기ㆍ소액 과제 한계 극복 위해 투자금액ㆍ지원 기간 늘려영세 농산업체 R&D 여건 고려 현금부담금 현물로 대체 가능케중장기 정책 개발에 치중할 것…고용 창출 한국형 뉴딜 적극 참여
“농업이 미래형 생명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에 필요한 것은 연구개발(R&D) 기획과 정책 개발 역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
한국동서발전은 농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동시에 농작물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6월부터 영남대학교 정재학 교수 연구팀과 ‘MW급 태양광 발전 실증단지’ 내에서 50kW급 규모의 친영농형 태양광 시스템 실증을 진행 중으로 지난달 생산된 보리(2019년 11월 파종)를 확인한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패션 업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롯데ON-Tact 패션 위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온택트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롯데백화점은 우선 오프라인 매장을 활성화할
길어진 장마로 인해 물가가 들썩이는 가운데 채소 가격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노지에서 재배하는 채소들이 수해로 유실되거나 출하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품질이 하락하면서 채소 가격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3일 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상추 가격이 전주 대비 2배 이상 오른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채소 가격이 오름세다.
적상추는 100g 기준 19
장마가 길어지면서 배추와 상추 등 농작물 가격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장마 이후 김장철까지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비축물량을 방출해 가격 안정을 안정시킬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집중 호우, 장마 등으로 인한 농산물의 일시적 수급 불안정으로 수급 불안 우려가 심화 됨에 따라 배추, 무, 상추, 애호박, 깻잎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에 가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가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와 손잡고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형 수직농장(메트로팜)을 볼 수 있다. 상도역 메트로팜의 규모는 약 70여 평. 이곳에서 7개의 작물이 소비자의 수용에 따라 또 작기에 맞춰 재배된다.
한 달에 약 1톤가량의 엽채류가 생산되며 1일 생산량으로
2017년 정부의 ‘수직형 농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 1호로 선정돼 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2018년 11월 230㎡ 규모에서 샐러드류 재배를 시작한 팜에이트는 현재 1100여 평의 수직형 농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팜 회사로 거듭났다. 팜에이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출에도 나선다. 팜에이트는 2004년부터 새싹채소를 시작해 다양한 샐러드
수박은 무더위를 식혀주고 갈증을 해소해주는 여름철 대표 과일이다. 하지만 수박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허리를 굽히거나 쪼그려 앉아서 해야 하는 힘든 작업이 많다. 수박의 단위면적(1000㎡)당 노동 투하시간은 103시간으로 벼 12시간에 비해 8.6배에 달한다. 그렇다 보니 국내 수박 재배면적은 2009년 2만707헥타르(㏊)에서 2018년 1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관련 기관 임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선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으로 외국 노동인력의 입국이 지연되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원봉사자가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양파 등 노지채소 수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