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냉동이 아닌 생물 국산 새우를 1년 내내 맛볼 수 있게 됐다.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철 없는’ 새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홈플러스는 바이오플락 양식기술(BFT)을 이용해 키운 ‘국산 바이오플락 생물 새우’(100g, 3490원, 흰다리새우)를 연중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국산 노지 양식새우 시즌(8~10월)이 아닌 겨울철에
롯데마트가 태풍 피해 입은 경남 밀양 지역의 사과 9만 봉을 매입해 농가 돕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사과는 7월부터 10월까지 성장을 마쳐 수확한다. 하지만 수확을 앞둔 지난해 9월 17호 태풍 ‘타파’가 남부지방을 강타하며 전국 노지 사과 생산량의 5% 정도를 차지하는 경남 밀양의 1200여 농가(약 1만6500ha)가 큰 피해를
스마트팜 활성화로 소득 안정…40대 은퇴자 정착 정책 제시
“청년농들이 시작했다가 실패하면 회생하기 어렵다. 그 전에 교육·실습도 받고 창업할 수 있도록 한 단계씩 내실화해 나가겠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뒤 농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청년농과 사회적 법인, 로컬푸드 업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 11
스마트농업을 노지에 접목하기 위한 시범사업 대상으로 충북 괴산과 경북 안동이 선정됐다. 이들 지역에는 3년 동안 250억 원을 투입한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시·도 공모 결과 괴산과 안동을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노동집약적·관행농업(경험) 위주의 노지 농작업을 정보통신기술(ICT)과 접목해,
롯데백화점이 리빙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018년 4월 오픈한 자체 리빙 편집샵인 ‘살림샵’을 내년 상반기 중 의식주 토탈 큐레이션 매장인 ‘시시호시(時時好時)’로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앞서 19일부터 25일까지 김포공항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살림샵’을 단순한 리빙 상품뿐만 아니라 의식주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로
제주항공이 감귤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 2탄으로 인천국제공항 내 JJ라운지에서 다양한 감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JJ라운지에 감귤 모양 소품을 활용한 트리를 설치하고,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감귤 시식코너를 마련해 감귤이 들어간 아보카도 드레싱, 감귤 단호박 그라탕, 감귤 젤리 등도 선보인다.
앞서 제주항공은 지난 2일 김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쌀에 편중된 직불제를 개편해 논농사와 밭농사 모두 직불제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어촌 보육ㆍ보건 서비스 접근성과 문화ㆍ여가생활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주에서 열린 “‘농정 틀 전환을 위한 타운홀미팅 보고대회’에 참석해 “혁신과 성장의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농정의 틀을 과감히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쌀에 편중된 직불제를 개편해 논농사와 밭농사 모두 직불제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어촌 보육ㆍ보건 서비스 접근성과 문화ㆍ여가생활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주에서 열린 ''농정 틀 전환을 위한 타운홀미팅 보고대회'에 참석해 "혁신과 성장의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농정의 틀을 과감히 전환
"쌀 소비 급감…가공산업 육성”
"식량이 부족해지면 국가와 정권의 존폐와도 연결됩니다. 식량 생산성 유지를 위해 품종과 재배기술 개발 등 연구개발(R&D)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김두호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장은 30년 넘게 농업 R&D 정책 분야에서 일한 전문가다. 연구실과 농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었고, 이를 정책과 연결하는데 탁월하다는 평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선착순 이벤트, 단독 상품 등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성대한 축하파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오는 25일 오후 4시에 ‘40SHOW’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어
인공지능을 활용해 식물이 필요한 적기에 물을 주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작물 수분 스트레스 기반 스마트 관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진청이 개발한 스마트 관개 시스템은 잎 온도 등 식물의 생체 반응 정보를 영상 기술ㆍ인공지능으로 수집ㆍ분석해 최적의 물 공급 시기와 공급량을 진단하는 기술이다. 토양 내 수분을
올가을 배추·무 가격이 폭등하면서 ‘김장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링링, 미탁 등 가을철에 태풍이 줄줄이 이어지며 주재료인 배추는 물론 부재료인 무까지 출하에 비상이 걸렸다. 수확기를 앞둔 배추와 무가 태풍 피해를 입으면서 수급 부족이 이어진 탓이다. 수급 불균형에 따른 배추와 무의 가격인상은 일찌감치 감지되고 있다.
13일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
국내 첫 라이선스 버전으로 소개된 연극 '사랑의 끝(LOVE’S END)'이 막을 내렸다.
연극은 2016년 '빛의 제국'을 연출한 아르튀르 노지시엘과 배우 문소리, 지현준의 만남으로 지난 7일 개막부터 기대를 모았다. 전반부 남자, 후반부 여자가 각각 60여 분간 쏟아내는 엄청난 양의 독백과 이들 사이의 호흡으로 만들어진 파격적인 구성이 돋보였다는 평이
내년부터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대형 화물ㆍ특수차량에 최대 1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설치비 80%를 지원받을 수 있는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금 혜택이 11월 말 종료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된 ‘교통안전법’에 따라 차량총중량 20톤 초과 화물ㆍ특수차량은 ‘차로이탈경고장치’를 반드시 장착
내년 스마트농업 본격 추진을 위해 스마트농업 플랫폼 구축에 47억 원이 신규 편성되는 등 총 2447억 원이 투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농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농식품부 소관 2020년도 예산안으로 2477억 원을 편성(주요사업 기준)했다고 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014년부터 농가 단위로 스마트팜을 보급하면서 지난해부터 ‘스마트팜’
KT와 농산업 전문기업 경농은 노지작물과원 스마트팜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농은 농산업 전문 기업으로 비료, 작물보호제, 종자부터 관수자재, 수확 후 자재, 천적곤충 등 농산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경농은 미세살수 스프링클러(비젼넷), 저압식 포그 노즐 에어포그 등 다양한 관수 솔루션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