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겨울편 야심작 노천탕이 오픈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2' 2회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야심 차게 준비한 노천탕이 개시된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직원 윤아는 노천탕을 이용하게 된 첫 손님들을 위해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며 특별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부부는 노천탕에 쌓인 눈을 깨끗이 쓸고 닦아냈고,
조권이 석사 학위 취득 관련 논란에 대해 "대학시절이 한순간 엉터리 조작이 되어버렸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조권은 7일 자신의 SNS에 "저는 제가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여 학위를 받은 것에, 연예인이라는 특수성으로 얻은 결과물이 아니라 학교 측에서 저한테 주신 과제를 열심히 이행하였다"며 "지금 이 글을 쓰며 해명해야 하는 상황이 온 것
가수 조권이 경희대 대학원 학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7일 조권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조권은 2015년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 같은 해 3월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퍼포밍 아트학과에 입학해 지난해 17년 8월 16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과정을 이수하였다”라며 “본 건이 문제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우리 5월 결혼해요
‘불타는 청춘’ 공식 커플 김국진과 강수지가 결혼을 발표했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날 김국진은 “올해 5월에 한다. 며칠 이런 건 안 잡았고 대충 5월쯤에 하겠다고 생각 중이다”라며 “식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룹 씨앤블루 정용화에 이어 또 다른 '경희대 아이돌' 특혜 논란이 인 가운데, 해당 아이돌을 향한 추측이 난무하며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뉴스 '뉴스8'에서는 "아이돌 가수 A가 논문 대신 기준에 못 미치는 허술한 공연으로 경희대 대학원에서 실용음악 석사 학위를 받았다"라며 "학칙에 따라 졸업논문을 단독 공
'효리네 민박2'가 큰 기대 속에 오늘(4일) 오후 9시 베일을 벗는다.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주축으로, 새 직원으로 윤아가 합류한 가운데 이들의 케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첫 방송분에서 윤아는 민박집에 도착해 "운전부터 요리까지 모두 가능하다"라며 준비된 직원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윤아는 서울에서부터 직접 챙겨
'효리네 민박2'가 겨울 시즌을 맞아 손님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일 공개된 '효리네 민박2' 예고 영상에서는 이효리와 이상순의 겨울 영업 목표가 공개됐다. 회장 이효리는 손님들에게 "잘 먹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고, 이상순은 잠자리를 불편함 없이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효리네 민박2' 영업 목표는 '잘 먹이고 잘 재우기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 남서부에 있는 삿포로는 겨울철 대표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눈축제가 열릴 만큼 눈이 많이 내리는 도시이자 순백의 설경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풍경 그 자체만으로도 낭만이 가득한 곳이다.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뜨끈한 온천,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다.
인천에서 삿포로 치토세 공항까지 비행시간은 2시간
스키어들이 시즌을 맞아 설질, 인프라, 서비스 등에서 국내 최고의 스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하이원 스키장으로 몰리고 있다.
백운산 자락 해발 1340m 높이에 자리잡은 하이원은 총 연장이 21km에 이르는 18면의 슬로프는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돼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또 시간당 최대 2만 명을 수송할 수 있는 리프트 6기와 곤돌라 3기,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을 동반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수록 따뜻한 온천이 더욱 간절해진다.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움츠린 몸이 풀리고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흔히 온천 여행하면 이웃나라 일본을 떠올리지만 국내에도 다양한 효능과 특색을 지닌 온천명소들이 많다. 올 겨울 여행은 실속 있는 비용으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온천을 찾는 것이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온천만큼 좋은 게 없다. 올겨울 몸과 마음을 녹여줄 온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일본으로 떠나 보자. 일본 규슈 북단에 위치한 후쿠오카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인근 지역 곳곳에 온천이 발달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1시간 20분 정도 비행 시간이면 도착할 만큼 가까이 위치해 주말을 이용해 부담 없
‘가장 살기좋은 도시’ 7년째 세계 1위
골목 ‘그라피티’카페서 즐기는 ‘커피’
최고 해안드라이브 코스 ‘오션 로드’
대자연 절경·고풍스런 건축물 한눈에
호주 속의 작은 유럽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힌 곳이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
‘2017 제주 감귤 박람회’ 개최와 맞춰 국내 처음으로 감귤을 테마로 한 스파가 주목받고 있다.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감귤 찹쌀떡만들기, 감귤따기 체험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상설공연, 버스킹 등 문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친다.
아쿠아랜드가 운영하는 종합 워터테마파크 ‘제주워터월드’에서 ‘2017 제주
동서남북 천혜의 자연경관과 넘치는 액티비티가 가득한 캐나다 동부는 단연 나이아가라 폭포가 대표 관광상품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남미의 이과수 폭포,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하나투어는 매년 세계 각지에서 온 약 1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시선을 붙잡는 캐나다 동부 나이아가라 폭포를 8월 여
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아름답고 조용한 도시로, 금문교와 비탈길을 달리는 케이블카가 유명하다. 고풍스런 빅토리아 양식의 저택과 아름다운 해변,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즐비해 클래식한 매력을 갖고 있다.
하나투어가 추천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명소는 금문교가 가장 대표적이다. 태평양과 만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은 금문교는 1937년 완공됐다. 단
여름 휴가철에 시원하고 잊지못할 골프투어를 계획한다면 한번쯤 홋카이도의 샤토레제컨트리클럽을 찾아봐도 좋을 듯 하다.
해외골프여행 전문업체 가온투어(대표 김영수·www.sapporogolf.co.kr)가 샤토레제 골프패키지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샤토레제는 일본 홋카이도 유바리시 아즈고원에 자리잡고 있다. 2004, 2005년 LPGA 퀸즈컵을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국의 물놀이 시설들이 소비자들을 손짓하고 있다.
김해에 위치한 롯데워터파크는 지난달 27일 야외 시설을 전면 개장했다. 롯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파도풀과 오픈 슬라이드 ‘자이언트 부메랑고’ 등 다양한 스릴 라이드 시설로 더위에 지친 고객을 맞는다. 신규로 오픈한 익스트림 ‘VR(가상현실)존’과 하강 레포츠
■리틀 후지산이라 불리는 요테이잔에서 즐기는 골프도락(道樂)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쑥쑥 올라가면서 벌써 골퍼들은 시원한 골프장을 떠 올린다. 골퍼들은 6월이 돼야 꽃이 피는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北海道)를 생각한다. 수도가 삿포로다. 5월도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다. 6월이 돼야 꽃이 만발한다. 이때문에 골퍼들이 7, 8월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미국 팝스타 리처드 막스가 5월 1∼3일 내한 일정을 취소했다.
코리아아트컴퍼니는 "오는 6월 내한공연을 위해 5월 1∼3일 홍보차 방문 예정이었던 리처드 막스의 내한이 취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미국 소속사는 한반도 정세 불안과 군사적 긴장감으로 인해 내한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또 "리처드 막스 역시 이번 방문을 위해 많은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