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이 오늘(2일) 복귀 경기를 치른다.
류현진은 이날 오전 8시 7분(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팔꿈치 수술 후 1년 2개월 만에 등판하는 복귀 전이다. 류현진은 마이너리그에서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복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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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로스앤젤레스타임즈가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호투를 극찬했다.
류현진은 27일 오전(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실점없이 호투한 것은 물론 21타자를 연달아 범타처리하며 퍼펙트를 이어나갔다. 8회 첫 타자로 나선 4번타자 프레이저에게 2루타를 허용해 퍼펙트가 날아가긴 했지만 거의 퍼펙트게임에 근접했을 정도의 호투였다.
27일(한국시간)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5승을 달성한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8회 첫 타자를 상대로 퍼펙트게임 기록이 깨진 것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류현진은 신시내티를 상대로 7회까지 21타를 상대로 삼진 7개를 잡아냈고 무실점 무안타 무볼넷의 완벽한 투구내용을 선보였다. 팀은 7회말 3점을 보태 7회까지 4-0으로 앞서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완봉승을 기록한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에 대해 미국 언론이 찬사를 보냈다.
다나카는 지난 15일 메츠전에서 9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기록했고 8개의 삼진과 함께 볼넷을 내주지 않는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이로써 다나카는 시즌 6승째(무패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팀 동료 다르빗슈 유의 노히터 경기가 아쉽게 무산된 것에 대해 함께 아쉬움을 표현하는 한편 격려의 말을 전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다르빗슈는 10일 오전(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9회 2사까지 노히터를 이어갔지만 이후 데이비드 오티스에게 통한의 안타를 내주며 대기록 달성을 눈 앞에서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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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의 우완투수 다르빗슈 유가 1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 2사까지 노히터(일본식 노히트노런의 메이저리그 표현)를 기록했지만 이후 데이비드 오티스에게 통한의 안타를 허용하며 대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팀은 다르빗슈의 역투 속에 8-0의 대승을 거뒀지만 다르빗슈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10일 오전(한국시간)에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9회 2사까지 노히트를 기록하는 호투를 펼쳤다. 9회 2사 후 오티스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노히트가 깨져 아쉬움이 컸다.
특히 다르빗슈는 7회 2사까지 볼넷이나 몸에 맞는 볼 혹은 실책 등도 없이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은 퍼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