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저칼로리 녹두 당면으로 여름 시장 공략에 들어간다. 오뚜기는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컵라면 형태의 녹두 당면 제품인‘컵누들’의 광고모델로 장윤주를 내세우고 디자인과 품질 개선을 통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120칼로리 녹두 당면 제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뚜기‘컵누들
종돈·녹두·감자 등 낮은 관세율로 수입할 수 있는 12개 농축산물 품목 물량이 당초보다 약 51만t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농축산물의 수급불균형을 해소 및 원자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국내 공급이 부족한 12개 농림축산물 품목의 2011년도 시장접근물량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돈의 시장접근물량은 당초 1850두에서 5000두로, 종계는 46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만나기 싫은 손님인 황사. 수 많은 먼지와 함께 중금속을 동반해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예로부터 황사를 이겨내기 위한 음식이 발달했다. 황사철만 되면 돼지고기, 칡, 녹두 등이 인기지만 왜 좋은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황사를 이겨내는 음식에 담긴 숨은 과학에 대해 알아보자.
대표적인 황사철 음식인 돼지고기는
풀무원 계열사인 친환경식품전문기업 올가홀푸드는 오는 17일까지 올가 직영점과 롯데백화점 샵인샵 매장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정월대보름 건강맞이 기획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유기농 오곡과 친환경 나물, 국내산 부럼 세트 등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올가 인터넷쇼핑몰에서는 ‘정월대보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정답을 맞춘 15명에게
국내 농림축산산업 피해를 막기 위해 국내외 가격차가 큰 녹두·인삼 등 23개 품목에 특별긴급과세를 부과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국내외가격차가 큰 녹두·인삼 등 23개 품목을 2011년 농림축산물에 대한 특별긴급관세를 부과대상으로 선정해 국내산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특별긴급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물에 대한 특별긴급관세는 우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이 흑녹두에서 발아시킨 숙주 '흑녹두 요리채'를 15일 출시하고 웰빙 요리용 나물 시장 선점에 나섰다.
풀무원 흑녹두 요리채는 숙주 특유의 향이 적고 아삭한 식감에 달콤한 맛이 있어 퓨전면요리(쌀국수, 생라면), 볶음요리,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넣어 활용할 수 있는 간편 요리용 나물이다.
흑(黑)녹두에서 발아된 숙주
가을장마, 태풍 등 이상기온으로 과일, 채소와 같은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추석 식탁물가가 심상치 않다. 추석식품 가격이 일제히 올라 상차림 비용부담이 커지면서, 명절음식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온라인몰 추석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G마켓에 따르면 G마켓에서는 최근 일주일(9/7~13)간 대표 명절음식인 모듬 전과 송편 판매량이 작
떡 전문기업 ‘예다손’에서 집에서 직접 쪄서 먹을 수 있는 '가정용 즉석 미니떡케익'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통 떡 시루 대신 현대적으로 고안한 찜기를 이용, 가정에서 간단하게 떡을 만들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모두 6종으로 딸기설기, 코코아설기, 녹두설기, 팥설기, 거피설기, 무지개설기로 구성돼
국내 천연 1위 브랜드 로얄네이쳐는 20일 롯데백화점 청량리 역사점에 8번째 백화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08년 8월 롯데백화점 안양점을 시작으로 영등포점, 관악점, 대전점, 광주점, 부산 동래점, 명동 본점에 이어 8번째 로얄네이쳐 직영점이 되는 롯데백화점 청량리 역사점 매장은 7층 생활가정용품관에 8평 규모에
소득증가와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비만환자가 늘고 여성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확대되면서 중국 다이어트 산업이 급성장할 전망이다.
중국의 다이어트 제품 매출액이 지난 2008년 전년에 비해 10% 증가한 60억위안(약 1조원)에 달하고 향후 5년간 매출이 평균 5%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초복(19일)을 맞아 아워홈의 한식 레스토랑 ‘노들원’과 ‘사랑채’가 복날 스페셜 삼계탕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노들원'은 삼계탕에 전복과 누룽지를 넣고 끓여 고소한 맛을 더욱 살린 '누룽지전복삼계탕'을 출시했다. 바다의 전복, 하늘의 닭, 땅의 쌀이 만나 담백하고 고소한 삼계탕을 맛볼수 있다.
‘사랑채’는 '영지버섯녹두삼계탕
함소아제약은 함소아 야외놀이용 선로션 SPF37 PA++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함소아 야외놀이용 선로션은 미네랄 성분의 천연 자외선차단제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장시간의 야외 활동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이 제품은 피부 자극의 주범인 파라벤류 방부제, 광물성 오일, 에탄올, 색소를 배제한 미네랄 성분의 천연 자외선차단제로
된장, 요구르트, 와인 등 식품에 주로 선보이던 발효기술이 최근 화장품업계로 확산되며 발효화장품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웰빙, 로하스 열풍으로 천연화장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데다 발효화장품의 효능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경쟁에 불이 붙었다.
발효화장품은 음식에 적용되던 발효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것으로 발효 과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첨단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 업계가 옛 동양의학서적에서 주목받던 원료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어 주목된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화장품 업체들은 실용의학서적으로는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동의보감을 비롯해 녹료본초, 본초비요, 중국 의학서인 황제내경까지
중국에서 마늘과 쌀 등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경기과열과 부동산 버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면서 부동산과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던 자금이 새로운 투자처로서 농산물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농산물 주요 산지인 윈난성 등 중국 남서부 가뭄으로 농산물 공급이 크게 줄면서 투기세력들이 매
LG생활건강은 ‘자연주의 살림법’으로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선생의 한국 전통 자연주의 미용 철학을 바탕으로 미용 토탈 케어 ‘미용종가 프리미엄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용종가 프리미엄 3종’은 수윤(守潤) 토탈 클렌저, 환동(還童)파우더 워시, 수윤(守潤) 수분 크림 등으로 인공향, 인공색소, 알코올 등을 사용하지 않고 한국
'녹두거리'로 알려진 신림동 고시촌에 녹지공원이 탄생했다.
서울시는 관악산 산자락에 대한 동네뒷산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74억원을 투자해 관악구 대학동(구, 신림9동) 산63-1번지 일대에 공원을 조성하고 지난 10일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관악산 끝자락에 자리한 이 공원의 명칭은 '샘말공원'으로 정해졌다. 이 일대가 옛부터 물이 많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쌀먹걸리가 항공기 기내에도 등장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6일부터 한~일 전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쌀막걸리를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사아나항공이 이번에 기내 서비스용으로 엄선한 막걸리는 생쌀발효로 제조돼 식이섬유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탄산이 없고, 냄새가 나지 않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막걸리와 함께 도토리묵도
메이필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Michelin)'에서는 내달 31일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체력을 보충해 줄 ‘오감만족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최고급 식자재로 차별성을 강조한 이번 보양식 메뉴는 ▲다이어트&건강 보양식 ▲아시아 보양식 ▲신(辛)나고 화(火)끈한 매운 보양식 ▲채소 보양식 등 4가지 콘샙트를 주제로
코리아나 화장품은 자사의 이건국 송파기술연구소장이 19일 제 44회 발명의 날 기념 발명 유공자 훈ㆍ포장 시상식에서 '산업 포장'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나에 따르면 전 세계 화장품 기업이 주력하고 있는 친환경, 천연 기능성 신소재 및 기술 개발, 녹색 신성장 동력 자원 확보 분야에 꾸준한 발명연구로 국내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재고에 기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