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논산시청에서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5톤 분량으로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돼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박강희 논산
롯데마트가 수박 검수 절차 단계를 기존보다 강화하는 등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품질이 보증된 수박을 제공하고자 수박 전체 물량에 7단계로 강화된 검수 절차를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수박 입고 절차는 하우스 재배, 불량 상품 선별, 당도 및 중량 기계 선별, 무작위 샘플링 4단계로 진행된다. 그러나 롯데마트는 산지 재배 일지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서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9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은 천안역(수도권 지하철 1호선, 경부선) 역세권에 자리했고 2023년까지 총사업비 358억 원이 투입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혜 단지
쿠팡이 토마토 폐기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토마토 매입에 나선다.
쿠팡은 23일까지 토마토 400여 톤을 매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매입량은 국내 단일 유통 기업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쿠팡이 토마토 매입에 나선 건 토마토 폐기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함이다. 최근 일부 방울토마토 품종에서 나타난 복통, 구토 증상 등으로 전량 폐기 이슈
기상청은 11일 오후 11시를 기해 강풍경보, 강풍주의보, 한파주의보, 건조경보, 건보주의보 등을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경보를 발효한 지역은 울릉도·독도다. 강원도, 부산 울산 등에는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강풍주의보 해당 지역은 △강원도(강릉평지, 동해평지, 태백, 삼척평지, 속초평지, 고성평지, 양양평지, 정선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금호건설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272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착공은 이주와 철거 등을 마치고 내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천안역 인근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한창이다.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그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약 34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우리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 빵으로 제빵업계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으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를 선보여 국내 식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재산은 47억4838만 원으로 신고됐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총재의 재산은 총 47억4838만 원이다. 4억1062만 원이 줄었는데, 월세임차보증금 지급에 따른 예금 감소 등에 따른 것이다.
부동산 재산은 26억7387만 원으로 신고됐다. 이 총재가 보유한 충남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나홀로 상승 중인 곳들이 있어 관심이 쏠린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값이 오른 이유는 일자리, 교통 등 여러 지역적 특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내에서도 개발 호재가 있는 일부 지역 중심으로 가격 하락 방어에 성공했다.
21일 KB부동산 월간 시계열 조사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전국에서 집값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되려 상승세를 이어가는 지역이 있어 관심이 쏠린다.
19일 KB부동산 월간 시계열에 따르면 지난달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해 2월 대비 오른 상위 3개 지역은 경기 이천(6.33%)과 강원 강릉(6.27%), 충남 논산(4.17%)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6.53% 하락했다. 서울(-6.44%)과
미분양 ‘위험수위’ 6만 가구 넘어자금 부담에 수요자 ‘옥석 가리기’경기 안산시, 과천시 등 미분양 제로공급 적고 수요 많아…개발 호재 多
분양만 했다 하면 완판을 기록했던 수도권 등 ‘미분양 청정 지역’이 수요자에게 외면받는 분위기다.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 자금 부담이 커진 청약 수요자들이 ‘옥석 가리기’에 나서면서 입지나 분양가에 따른 양극화
지은 지 100년이 넘은 학교에서 일하다 천식을 앓은 교사가 공무상 재해를 인정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송각엽 부장판사는 교사 A씨가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낸 '공무상 요양 불승인처분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노후 건물에서의 업무와 질병 사이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A씨는 2015년 3
지난 16일 찾은 충청남도 논산에 위치한 오에스피 본사. 입구에서부터 노릿한 육류 기름 냄새가 훅 풍겨왔다. 생산 공정 내부로 들어서자 추수철 들판의 마시멜로만 한 크기의 거대한 곡물 원료 포대들이 스무 포대 가까이 줄지어 작업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대하고 보살피는 펫 휴머니이제이션에 따라 유기농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 규모는 앞으로
hy는 지난해 균주 B2B(기업간거래) 사업 판매량이 12톤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hy는 2020년부터 기업 간 거래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및 천연물을 판매 중이다. B2B 거래량은 2020년 3톤에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판매량 12톤은 현 기준 생산 가능한 최대치다. hy는 올해 1단계 생산 설비 증설을 완료하고 사업 확장에 나선
전·현직 보험설계사들이 교통사고나 골프 홀인원 사기 등을 모의하면서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냈다가 적발돼 무더기 제재를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검사에서 보험사와 보험대리점(GS), 농협은행과 지점 등 22곳사 소속 전·현직 보험설계사 37명의 보험사기를 적발했다. 이들에게는 등록취소·업무정지 등 중징계 처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