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분양계약자에게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사업 주체의 사업장 안전 관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부산 화명동 센트럴 푸르지오 등 10곳의 분양보증 사업장에 대한 드론 촬영 동영상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드론 촬영 동영상은 사업장의 공사 진행 상태 등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사업장 주변 지리 및 시설 등에 대해서도 살
편의점 업계가 겨울 딸기 계절을 맞아 관련 상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매년 큰 인기를 이어온 딸기샌드위치를 12월 초부터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예년보다 약 2주 정도 더 빨리 선보이는 것이다. 딸기 샌드위치에 사용하는 딸기는 가장 향이 좋은 설향 품종으로 생크림에는 상큼함을 더하기 위해 요거트
편의점 CU(씨유)가 딸기 제출을 맞아 올해 첫 수확한 딸기와 디저트 2종을 내놨다.
CU는 설향 딸기를 담은 디저트 2종(베리굿 딸기샌드위치, 베리굿 딸기오믈렛)을 26일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리굿 딸기샌드위치(2400원)’는 생딸기와 함께 딸기우유크림을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딸기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냉장 샌드위치의
편의점의 겨울철 필수 아이템 딸기샌드위치가 귀환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매년 큰 인기를 이어온 딸기샌드위치를 12월 초부터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예년보다 약 2주 정도 더 빨리 선보이는 것이다.
딸기샌드위치는 GS25가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선보인 메가 히트 상품이
팜한농이 인도네시아 농무부(MOA)를 초청해 농자재 수출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15일 팜한농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농무부 농자재국 및 농자재허가센터의 평가 및 등록, 수입 통관 담당 공무원 5명은 팜한농의 초청으로 1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에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농자재국은 작물보호제ㆍ종자ㆍ비료 등 농자재 평가 및 수입 통관, 영농
올해 백석문학상에 나희덕 시인의 시집 '파일명 서정시'가 선정됐다.
5일 출판사 창비에 따르면 심사위원단은 수상작에 대해 "감시와 착취, 죽음과 절망이 도처에 존재하는 시대현실과 정면으로 맞서는 시집"이라며 "세계에 편재한 죽음의 증후들 속에서 비극적 인식의 언어를 거침없이 토로했다"고 평했다.
그러며서 "이제까지는 없었던 전혀 다른 시세계를 보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충청남도 논산·계룡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올해 10월 말부터 내년 9월 말까지 초·중·고 온라인 수학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용 대상은 논산·계룡 지역에 속한 70개 초·중·고교 약 1
그룹 인피니트메인보컬 남우현이 24일(오늘) 입대했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남우현이 오늘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조용히 가길 원했다"라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남우현은 앞서 지난 2014년 방송 촬영 중 어깨 부상
제881회 로또당첨번호가 ‘4, 18, 20, 26, 27, 32번’과 ‘보너스번호 9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19일 발표된 제881회 로또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6명, 수동 당첨자가 1명, 반자동 당첨자가 1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25억321만 원의 당첨금이 주
서울시가 ‘넥스트로컬, 지역연계형 청년 창직ㆍ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82개 팀 165명의 청년이 전국 현장에서 창업 준비를 시작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만 19~39세)이 전국 지역과 연계한 창업 시 자원조사단계와 아이템 숙성과정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165명의 예비청년창업가들은 2개월
“학생들이 후식으로 친환경 딸기와 토마토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을까요? 분명히 있답니다.” 충남 논산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만든 농업회사법인 ‘들녘’의 권길성 전무는 27일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들녘은 올해 대전 유성구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에 친환경 급식을 시작했다. 침례신학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수는 2200명이다. 1년 기준으로 친환경 농산물에
농협중앙회가 올해 연말까지 4만5000명에게 총 45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농협은 26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지역농협ㆍ농협재단 장학생, 농협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농협 동시 장학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농협, 양서농협, 논산계룡농협, 관악농협, 강동농협, 송파농협, 전주농협 및 농협재단이 지원하
이마트가 불볕더위에도 고당도를 자랑하는 산(山) 수박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21일까지 경북 영양, 봉화 등지에서 출하된 ‘고랭지 1모작 수박’인 산(山) 수박 10만 통을 기존 대비 30%가량 할인한 1만 2500원(7~10㎏, 통)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랭지 1모작 수박은 국내 최대 수박 산지인 충남 부여, 논산 등지가 아닌 경상북도 영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5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까지 관련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더불어 알뜰하고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도
서울시가 지방과 연계한 창업을 하는 청년에게 최대 7000만원의 사업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이 전국 8개 지역을 연계한 창업을 하면 단계별로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넥스트, 로컬 : 서울청년 로컬의 미래를 UP(業)하다'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아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농심이 새우깡 주원료인 꽃새우를 수입산으로 교체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했다. 농심은 서해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꽃새우의 품질이 저하됐다는 이유로 기존 군산지역의 꽃새우를 수입산으로 대체하기로 했으나 상생을 위해 품질 확인 후 납품을 재개하기로 했다.
새우깡 사태를 계기로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하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일본 불매운동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문화예술에 지원한 금액은 2039억5400만원으로 전년보다 5.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메세나협회가 3~6월 국내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과 기업 출연 문화재단, 협회 회원사 등 총 645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현황 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총액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