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엠블랙 출신의 배우 양승호가 16일 육군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승호가 16일 국방의 의무를 위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논산 훈련소가 아닌 강원도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자대에 배치돼 21개월의 군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양승호가 가족들과 조촐한
정부가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을 포함해 민간투자 사회간접자본(SOC) 수익보전을 위해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조1000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창원 의창구)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MRG를 포함한 민간투자 SOC사업별 개통 이후 운영수입 보장 내역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인천공항철도 부분
연휴 중반부에 접어든 오늘(5일) 귀경길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가 정체에 접어들었다. '수도권→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7시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 절정에 이르러 오후 6∼8시 해소되고, '지방→수도권' 방향 정체는 오전 8시 시작돼 오후 5∼6시 정점을 찍고 6일 새벽 해소될 전망이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승용차 기
추석인 4일 충남 논산과 울산에서 소규모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후 12시 10분 31초께 논산시 남동쪽 4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6.16도, 동경 127.13도 지점이며 발생 깊이는 11km다.
앞서 이날 오전 2시 11분께 울산시 동구 동쪽 42㎞ 해역에서도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추석 전날인 3일 아침부터 막바지 귀성에 나선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이 몸살을 앓았다. 정체는 오후 들어 완화하는 추세지만 느린 구간이 여전히 많은 상황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경부선 등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가 급격히 늘어 정오를 전후해 정점을 찍은 뒤 오후 2시30분 현재도 경기·충청권을 중심으로 만만찮은
추석 연휴 사흘째인 2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 고속도로 146.4㎞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서울요금소∼신갈분기점, 목천나들목∼천안휴게소 등 44.2㎞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
추석 연휴 둘째날인 2일 오후 들어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시속 40㎞ 아래로 움직이는 구간이 63.3㎞에 달한다.
정체구간은 우선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서는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을 비롯해 천안분기점~목천나들목, 반포나들목~서초나들목, 서초나들목~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은 상・하행 모두 여유로운 상황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에서 차량들이 원활하게 움직이고 있다.
서울요금소 기준 지역별 예상 이동시간을 보면 △울산 4시간 29분 △부산 4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고속도로 교통 상황이 오전보다 풀리고 있으나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1㎞ 구간만 정체 현상을 보인다. 서울에서 잠깐 차가 밀릴 뿐 서울을 벗어나면 비교적 원활하게 소통되는 상황이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은 남풍세
열흘 간의 추석 연휴가 30일 시작된 가운데 10월 3~5일 사흘간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수도권 지역 주요 민자 도로와 터널도 이 기간 통행료를 받지 않는다.
이용객들은 평소처럼 입구에서 통행권을 뽑거나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진입하면 된다.
통행료 면제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를 비롯한 17개 민자고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귀성길 교통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서 반포나들목~양재나들목 4.6㎞ 구간이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은 남천안나들목~정안나들목 16.4㎞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은 노은분기점~충주휴게소 3.6㎞ 구간이 시속 40㎞ 미만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퇴근시간이 되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 158.1㎞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25.5㎞, 부산방향은 6.7㎞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판교→구리 방향은 21
추석을 5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역대 대통령의 추석 선물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블로그나 SNS에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청와대 추석선물'을 받았다는 글과 대통령 인사말 카드 사진이 게시되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정을 나누고 마음을 보듬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입니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오신 덕분으로 대한민국
국토교통부는 29일자로 항공정책실장에 구본환 항공정책관을 승진 발령했다.
구본환 신임 실장은 1960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전주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정책학 석사를 받았고 한양대에서 교통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항공청장, 철도정책관, 용산공원기획단장,
한화갤러리아가 20일 ‘충남 농특산품 유통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충청남도와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온 충청남도 농수축산품의 6차산업 활성화 상생모델 완성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와 충청남도와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충남 농식품의 명품화 육성 △판로 및 마케팅 지원 △글로벌 경
◇ '효리네민박' 예고 동창생, 아이유 부재 채운 개그감
'효리네민박' 예고 동창 민박집 손님이 아이유 뺨치는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서는 아이유가 동생 졸업식 참석 차 미국으로 향했고, '효리네민박' 손님들도 모두 체크아웃했다. 그러나 아이유의 빈자리를 느낄 새도 없이 새로운 세 팀의 손님이 민박집을 찾
배우 강하늘이 11일(오늘) 현역 입대 소감을 전했다.
강하늘은 11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대 소감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강하늘은 "제가 올리는 마지막 20대의 인스타그램이 될 것 같다"라며 "항상 웃는 2년 보내고 오겠다. 이 편한 핸드폰과도 잠시만 안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
두 달도 안 돼 다시 버스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내년으로 예정됐던 고속·시외버스 첨단안전장치 장착을 올해로 앞당기기로 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운행 중인 고속·시외버스에 첨단안전장치인 전방충돌경고장치(FCWS)와 차로이탈경고장치(LDWS)를 올해 안에 조기 장착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이달 2일 충남 천안∼논산고속도
2일 두 건의 고속버스 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그 원인은 또 졸음운전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오후 3시 55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천안-논산고속도로 하행선 265㎞ 지점에서 신 모 씨가 몰던 고속버스가 앞서 달리던 싼타페 승용차를 들이받아 밀고 나갔다.
이 충격으로 싼타페는 앞서가던 승용차 6대를 잇달아 들이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