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원도를 중심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케이블카 설치 경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운영을 시작한 케이블카인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도 강원 원주시에서 새롭게 설치한 시설이죠.
현재까지 강원도에만 7곳에 케이블카가 설치됐는데, 내년에도 1곳이 완공될 예정이고 평창에서도 2029년까지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처럼
KT&G 상상마당 부산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2025 상상라이브연습실’ 최종 수상팀으로 컨파인드 화이트 등 3개팀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총 82개 팀이 지원해 14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서류와 실연심사,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 파이널 공연을 거쳐 △컨파인드 화이트 △폴리아모리 △헤븐이즈데어 등 3개팀이 1, 2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 사업장 5곳 중 1곳은 숙소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농가는 정부 시정지시에도 불응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3일 이 같은 ‘농업 주거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실태조사가 완료된 4265개소 중 915개소(21.5%)에서 규정 위반이 적발됐다. 고용부는 조사 과정에서 시정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정부가 조성하는 임대형 스마트팜은 짧게는 3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작물 재배 경험을 익히고 창업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함께 충남 논산에 있는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청년 농업인을 격려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축제와 행사를 통합홍보하고 지역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3~4월에는 총 97건의 지역축제와 39건의 지역행사가 열린다. 지역축제는 대부분 봄꽃·문화축제와 먹거리축제다. 지역행사는 봄철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행사가 많고, 봄철 걷기‧마라톤 대회와 특산
20일 오후 10시 20분께 대전 유성구 호남고속도로지선 논산 방향 유성분기점 인근 고속도로에서 걷던 30대 육군 장교 A 씨가 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고속도로를 걷던 A 씨가 차량에 치인 뒤 10여대의 차량이 그를 역과(轢過)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육군 장교로 진급을 앞두고 자운대 육군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었다.
롯데마트·슈퍼가 당일 새벽 수확한 초신선 딸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슈퍼는 20일부터 롯데마트는 수도권 전 점을 비롯해 영호남 15개점에서 ‘새벽 딸기’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벽 딸기는 수확부터 진열까지 10시간 안에 이뤄지는 초신선 상품이다. 논산, 삼례, 담양 등 주요 산지에서 새벽 3시부터 수확, 오전 중 선별과 포장 작업을 완료하
식품·외식업계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두 명에서 먹기 좋은 디저트·치킨 메뉴를 내놨고, 파스쿠찌도 초코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제철인 딸기를 활용해 만든 음료와 과자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두드리고 있다.
교촌치킨, ‘싱글윙 달콤세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지난해 강원 원주시와 충남 논산시, 충북 영동군, 인천 연수구가 교통문화지수가 가장 높은 지자체로 선정됐다. 운전행태 조사에서는 대부분 개선되고 있지만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제한속도 준수율은 하락해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일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조류인플레엔자(AI)까지 발생해 가축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31일 하루를 전국 소독의 날로 지정하는 등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0일 전북 김제 소재 산란계 농장(8만5000여수)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됐다.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은 10월 29일 이후 29건에
충청과 강원 등지에 내려진 대설경보가 28일 오후 대부분 해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북에만 대설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대설주의보는 광주, 대전, 세종, 경기, 충청, 제주, 경남 일부 지역에 내려져 있다.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20㎝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대설주의보’는 5㎝ 이상 쌓일 것으로
다음 달 수도권 입주물량이 이달 대비 반 토막 수준으로 급감한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며 입주 전망도 어두워진 모습이다.
23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1404가구로 전월(3만 3723가구) 대비 37% 줄어든다.
수도권 물량 감소 폭이 크다. 수도권 입주물량은 7250가구로 전월(1만3980가구)의 절
제1154회 로또당첨번호가 ‘4, 8, 22, 26, 32, 38번’과 ‘보너스번호 27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11일 동행복권이 발표한 제1154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12명, 수동 당첨자가 2명, 반자동 당첨자가 1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18억5496만 원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일인 오늘은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하트리움더메트로’(S4)와 아산시 ‘탕정푸르지오센터파크’(C1)의 1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경기 의왕시 ‘의왕월암지구대방디에트르레이크파크’(B2)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파밀리에엘리프’(AA32) 등의 2순위 청약도 진행한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다채로움’과 충남
국내 대표 식품기업이 올해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식품업 본연의 특성을 살린 지역농가·농부와의 상생에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가장 최근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2023년 기준)’에 따르면 최우수 명예기업은 총 30개사로 집계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기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