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제임스 명언
“우리 세대의 가장 위대한 혁명은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바꿔 먹으면 자신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20여 편의 장편 소설을 쓴 미국 소설가. 묘비에 ‘대서양 양편의 한 세대를 해석해 낸 사람’이라는 비문이 새겨졌을 만큼 그의 작품은 대부분 구세계(유럽)와 신세계(미국)의 충돌이라는 국제적 주제를 다뤘다. 대표
☆ 말콤 포브스 명언
“교육의 목적은 비어 있는 머리를 열린 머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미국의 기업가. 자본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열렬한 지지자다. 그는 파티와 여행, 그리고 집, 요트, 항공기, 예술, 오토바이 수집에 돈을 아낌없이 쓰는 사치스러운 생활 방식으로 유명했다. 뉴저지주 상원의원을 지낸 그는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 실패한 뒤, 포브스(Forbe
☆ 존 러스킨 명언
“신뢰는 만인의 마음에 있어 유일한 모유이다.”
영국의 비평가·사회사상가. 예술미의 순수감상을 주장한 그는 “예술의 기초는 민족 및 개인의 성실성과 도의에 있다”고 하는 자신의 미술원리를 구축해 나갔다. 그는 저서 ‘건축의 칠등(七燈)’ ‘베니스의 돌’ ‘참깨와 백합’을 남겼다. 정신 착란상태에 자주 빠져 고생하면서도 틈틈이 쓴 미완
"즐기면서 일하는 조직을 만들겠다."
황병우 14대 DGB대구은행장은 2011년 DGB금융그룹 출범 이후 최연소 은행장이다. 최연소 타이틀이 영광이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황 행장은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아래서 DGB대구은행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 행장은 최연소 은행장으
☆ 앤드루 존슨 명언
“그 땅은 감추어진 무한한 보고(寶庫)이기에 다음 세대를 위하여 사둡시다.”
미국의 제17대 대통령. 학자, 대중 모두에게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 취임 한 달 만에 암살당해 부통령이던 그가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재임 중 그가 구소련의 영토 알래스카를 720만 달러에 사려 하자 폭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이성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전 서울중앙지검장)을 향해 “자신이 저지른 과오와 잘못은 모조리 잊은 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며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Last ditch’(최후의 발악) 딱, 지금의 이성윤 전 서울지검장의 모습”이라는 비판글을 올렸다.
그는 “이성윤이 어떤 사람이냐”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라는 의미를 지닌 '과이불개'(過而不改)가 올해 한국 사회를 표현한 사자성어로 선정됐다.
교수신문은 11일 전국 대학 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이불개가 50.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과이불개는 논어 '위령공편'에 처음 등장하는 사자성어다. 공자는 '과이불개 시위과의(是謂過矣)'(잘못
☆ 칼릴 지브란 명언
“함께 있되 거리를 둬라.”
철학자, 화가, 소설가, 시인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한 레바논의 대표 작가다. 아랍과 비아랍, 이슬람과 기독교, 레바논과 뉴욕 등 이질적인 두 세계를 넘나들면서 특유의 이중적 세계관을 가진 그는 영어 산문시집 ‘예언자’, 아랍어로 쓴 소설 ‘부러진 날개’ 등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8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제주에 이어 부산을 찾으며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강 행장은 2일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산경남광역본부 산하 임직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는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경영’은 지난달 28일 제주지역에 이어 두 번째다. 평소 은행장과의 직접 소통이 어려운 지방영업점 중심으로 진행됐다
☆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명언
“사람됨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지 그 사람의 자기소개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 아니다.”
미국 소설가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그는 폴란드에서 이민해왔다. 독일어와 히브리어를 섞어 쓰는 유대인의 이디시어로 그는 평생 글을 썼다. 그는 작은 유대인 마을 거주민들과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바다를 건넌 미국 이민자
☆ 클라크 게이블 명언
“커다란 별을 따라 똑바로 뛰는 거지. 하늘 아래로 쭉 뻗어있는 길이 우리 집으로 안내해 줄 거야.”
미국 영화배우. ‘어느 날 밤에 생긴 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뒤 할리우드의 왕자로 오래 군림하면서 많은 대작에 출연했다. 대표작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여성 관객들에게 ‘할리우드 제1의 성적 매력을 가진 남자배우’
☆ 앙리 마티스 명언
“모든 사물을 볼 때 난생처음 보는 것처럼 보라.”
프랑스의 색채 화가다. 뛰어난 데생 능력의 소유자인 그는 회화, 조각, ‘종이 오리기’를 포함한 그래픽아트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화려한 명성을 떨쳤다. 야수주의의 창시자인 그는 강렬한 색채의 작품을 선보였다. ‘푸른 누드 IV’는 그의 대표작이다. 오늘 그는 생을 마감했다. 186
☆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명언
“역경은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가르쳐 준다.”
현재 SF·판타지 문학에서 가장 호평받는 미국 작가. 스페이스오페라(우주를 무대로 한 공상과학소설 또는 영화)의 대가. 그녀의 대표작 ‘슬픔의 산맥(The Mountains of Mourning)’은 휴교상, 네뷸러상 수상작이다. 보르코시건 시리즈(Vorkosigan Saga
☆ 리처드 프랜시스 버턴 명언
“사람의 최대 적은 바로 사람이다.”
19세기 영국의 탐험가·외교관·동양학자. 인도, 이집트·아라비아, 메카, 아프리카 북동 소말리아를 탐험한 그는 아프리카에서 탕가니카호를 발견했다. ‘아라비안나이트’를 영역하기도 했다. 원제는 ‘천 개의 밤과 하룻밤(One Thousand and One Nights).’ 우리나라에는 일역
☆ 아서 밀러 명언
“모든 식물이 나름대로 똑바로 일어서야 하는 것처럼 삶은 하나의 투쟁이다.”
미국 극작가다. 그는 어린 시절에 대공황으로 집이 몰락해 접시닦이·사환·운전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고학으로 미시간대 연극과를 겨우 마친 그는 ‘모두가 나의 아들’을 발표해 관객의 절찬을 받았다.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브로드웨이에서 2년간의 장기공연에
☆ 드니 디드로 명언
“마음을 위대한 일로 이끄는 것은 오직 열정, 위대한 열정뿐이다.”
18세기 프랑스의 대표적 계몽주의 사상가다. 그는 계몽사상가들을 총동원하여 1751년 제1권을 내놓았고, 21년이 지난 1772년에 본문 17권, 도판(圖版) 11권의 전서를 완성해 ‘백과전서’의 편찬에 평생을 바쳤다. 대표작은 ‘맹인서간(盲人書簡)’ ‘달랑베르의
☆ 공자(孔子) 명언
“좋은 사람을 보면 그를 본보기로 삼아 모방하려 노력하고, 나쁜 사람을 보면 내게도 그런 흠이 있나 찾아보라.”
노(魯)나라 사상가. 자는 중니(仲尼), 본명은 구(丘)다. ‘자(子)’는 존칭. 유교 시조인 그는 최고의 덕을 인(仁)이라고 보았다. 인에 대한 공자의 가장 대표적인 정의는 ‘극기복례(克己復禮)’. 부모와 연장자를 공손
☆ 로버트 슐러 명언
“삶을 두려워 말라. 삶은 살아볼 만한 가치 있는 것이라고 믿어라. 그 믿음이 가치 있는 삶을 창조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신념에 의해 인생의 성공을 달성하는 새로운 사고법, 즉 적극적 사고방식을 설파한 미국 목사. 그의 유명한 방송 설교 ‘능력의 시간(Hours of Power)’은 위대한 꿈도 작은 꿈에서부터 이루어진다는 메시지
☆ 원교(圓嶠) 이광사(李匡師) 명언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글씨가 비록 작은 도(道)이지만 ‘반드시 먼저 겸손하고 두터우며 크고 굳센 뜻[謙厚弘毅之意]’을 지닌 뒤라야만 원대한 장래를 기약할 수도 있고, 성취할 수도 있게 됨을 명심해야 한다.”
조선 후기 서예가. 글씨에서 자유로운 조형과 굳센 획의(劃意)를 중요하게 여긴 그는 특유한 원교체(圓嶠體)를
☆ 로빈 윌리엄스 명언
“나는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뱀파이어는 늘 신선한 피를 찾는데, 나는 아직도 배울 것이 많고 세상에는 배울 만한 것들이 넘친다. 실수도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
‘쥬만지’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70여 편에 출연한 배우. 그는 ‘카르페 디엠(현재를 즐겨라, Carpe Diem)’ 명대사를 남긴 ‘죽은 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