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이상우 방 둘러보며 기겁 “세상에 기가 막혀”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아들 이상우가 살고 있는 방을 둘러본 후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22회에서는 진애(유진)네 집을 찾은 영선(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탁해요
강한 지진이 있은 후 멀리 높은 산에서 안개처럼 먼지가 피어오른다. 땅이 흔들리고 산이 요동치면서 먼지가 연기처럼 또는 연막탄처럼 퍼져나간 모습이다.
사진은 실제 현장을 포착한 것. 2010년 4월 7일 미국 엔비씨샌디에이고 뉴스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는 사진은, 멕시코 테카테에서 한 미국인이 촬영한 것이다.
당시 진도 7.2의 강진이 발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