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식 MBC 예능본부장이 ‘놀러와’ 폐지 이유를 밝혔다.
14일 발행된 'MBC 특보'를 통해 원만식 예능본부장이 ‘놀러와’ 폐지에 대해 언급했다.
원 본부장은 “‘놀러와’ 쫑파티에서 유재석 씨에게도 말했듯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PD에게 있다. PD들의 잘못이지 출연자나 MC의 잘못이 아니다. 아무리 인물이 좋은 사람이어도 옷이 후줄근하면 어찌
롯데홈쇼핑이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과 자녀들의 자사 방송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 ‘우리집에 놀러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직원 가족 체험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돼야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강현구 대표이사의 경영철학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매주 목·금 두 차례씩 운영되는 ‘우리집에 놀러와’
배우 신소율이 폐지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신소율은 9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연출 최윤정) 기자간담회에서 "'놀러와' 팬이었는데 후속작에 고정출연하게 돼서 부담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신소율은 "'놀러와' 한순간에 폐지되고 다음 프로그램이 무
“왜 이렇게 MBC만 미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MBC 제작 관계자의 푸념이다. 언론이고 포털이고 네티즌이고 죄다 MBC만 공격하고 있다는 한탄이 이어졌다.
그의 말처럼 MBC는 요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한 때 시청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방송사였던 MBC는 어느 순간 과거의 명성을 잃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장기 파업에 휘말리며 끝을 모를 정도
배우 황신혜 심혜진 예지원이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영화와 드라마, 시트콤까지 장르를 넘나들고 있는 황신혜가 합류해 MC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최근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동중인 심혜진 또한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여배우의 품격을 드러낼 계획이다. 여기에 ‘4차원 배우’로 불리며 독특한 화법과
영광의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울먹였습니다. 2인자로 인식된 박명수가 12월 29일 MBC 방송센터 D공개홀에서 열린 2012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박명수의 대상 수상 모습을 보면서 마냥 축하할 수만은 없었습니다. 올 한해 MBC 예능은 최악이었기 때문입니다.
전 말입니다. 박명수가 대상 트로피를
MBC ‘놀러와’의 유재석, 김나영과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의 박미선이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갑작스럽게 폐지된 방송에 대한 안타까움을 수상소감과 함께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2012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유재석은 PD가 인정한 연예인을 뽑는 PD상 수상자로 이들
MBC가 수상자 남발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방송연예대상을 치렀다. 29일 밤 8시 40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된 2012 MBC 방송연예대상은 데뷔 20년 만에 첫 대상을 수상하는 박명수의 영광으로 마무리 됐다.
그러나 아쉽게도 신인상을 시작으로 지나치게 남발된 시상 내역과 지난해와 또 달라진 시상식 포맷으로 시청자들은 불편한 심기
방송인 김나영과 개그맨 유세윤이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된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PD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소감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던 '놀러와'의 숨은 주역 김나영과,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유세윤이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름이 호명된 후 동료 연예
개그맨 유재석이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PD상을 수상했다.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2012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PD가 인정한 연예인을 뽑는 PD상에 유재석의 이름이 호명됐다. 갑작스런 수상소식에 깜짝놀라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고맙다. 일단 생각지도 못한 상이라 깜짝놀란 상태다"라며 수상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P
‘놀러와’ 멤버들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원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청자 여러분. 긴 시간 놀러와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우리의 마음을 이렇게라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김나영도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말. 못한 게 우리 모두 마음 아팠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MB
방송인 유재석이 올해를 빛낸 코미디언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코미디언을 조사한 결과, 유재석이 38.7%(복수응답)의 지지를 얻어 2009년 이후 3년 만에 1위에 올랐다.
유재석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MBC '무한도전
MBC가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를 멋대로 폐지하면서 시청자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24일 ‘놀러와’는 유재석, 김원희 등 MC들의 인사도 없이 “지난 8년 동안 ‘놀러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한 줄 자막으로 시청자와 이별을 전격적으로 고했다. 25일 ‘엄마가 뭐길래’도 “지금까
MBC 월요 예능프로그램으로 '토크클럽 배우들'이 신설된다.
내년 1월 14일 11시 15분 첫 방송되는 '토크클럽 배우들'은 우리시대 배우들이 삶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4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 '놀러와'의 뒤를 잇는다.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의 빈 자리는 '사사현'과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가 각각 채운다.
8년 장수 프로그램 MBC ‘놀러와’가 자막으로만 종방을 알려 팬들의 불만을 샀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는 시청자들에게 MC 유재석과 김원희의 종방 인사도 못한 채 폐지됐다.
제작진 측은 코너가 끝날 무렵 유재석과 김원희의 얼굴을 비추며 “지난 8년간 ‘놀러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라는 자막으로 마지막 인사
김종국이 연예계 군기반장이라는 루머를 해명했다.
가수 김종국은 지난 24일 마지막으로 방송된 MBC '놀러와' 수상한 산장 코너에 개그맨 지상렬, 배우 박준규, 슈퍼주니어 예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나를 연예계 군기반장으로 많이들 얘기하는데 사실은 동생들에게 정말 따뜻하게 대하는 스타일"이라며 "후배들을 폭력으로 다스린 적 없다"고 말했
국민MC 유재석의 모든 것을 폭로하러 나온 김종국과 이를 말리려는 유재석의 놀라운 한판승부와 이들을 울린 슬픈 사연이 공개됐다.
이외에도 ‘트루맨쇼’에서 카라 박규리가 나와 19금 토크의 달인 권오중을 당황케 하는 말솜씨를 선보였다.
‘놀러와’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9년간의 긴 여정을 끝낸다.
올해도 방송가는 다사다난했다. MBC를 비롯한 KBS, YTN 등의 파업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은 불편을 겪었고,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안고 출발한 종편은 실망만 남겼다. 그 틈바구니에서 케이블 채널은 드라마·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성공시키며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사상 초유의 MBC 파업과 방송 파행
김재철 사장 퇴진과 방송 공정성 회복을 요구하며 지난
MBC ‘놀러와’가 마지막 방송에서 자막 실수를 했다.
17일 방송된 ‘놀러와’(MC 유재석 김원희)의 ‘수상한 산장’ 코너에는 정준호, 김민정, 성동일, 박상욱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수상한 산장’에서 ‘트루맨쇼’로 코너를 넘어가는 중간화면에서 성동일의 이름이 성일로 잘못 표기되는 자막실수가 나왔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배우 정준호가 故최진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준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놀러와-수상한 산장’에서 최진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까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은 최진실 선배님이다. 돌아가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정준호는 “드라마 시작 전 최진실 선배님이 날 세 번이나 찾아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