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NBG가 새로운 콘셉트의 보쌈브랜드 ‘더(THE)놀부보쌈’을 종로에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더(THE)놀부보쌈’ 종로타워점은 기존 놀부보쌈을 젊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직영매장이다. 직장인이 많이 찾는 위치 특성에 맞춰 점심은 1인 1상의 정식으로 제공된다. 직장인 점심메뉴 선호도 1위인 ‘보쌈&김치칼국수정식’, ‘김치찌개정식’부터 청양고추
놀부NBG가 제주도에 놀부의 주요 브랜드가 한 곳에 모인 한식마을 매장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 한식마을 매장은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담다 놀부 주요 3개 브랜드가 한 건물에 있어 방문객들이 입 맛에 맞는 한식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선택의 폭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간 시너지 작용도 가능하다
한국투자자보호재단은 일반인들이 세금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놀부의 세테크 전략(2013)’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본 자료는 2008년에 처음 발간되어 많은 호응을 받은 이후 변경된 세제와 관련 금융상품 등의 내용을 반영해 대폭 개정한 것이다.
실제 일반인들이 접하기 쉬운 주요 세금 항목을 소개하고 각각의 특징,
놀부NBG(대표 김준영)의 놀부항아리갈비가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다칼칼한 전골 위주의 다양한 메뉴라인을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매운돼지갈비찜과 갈낙전골, 얼큰짬뽕전골, 김치전골 등 전골 3종, 육개장과 항아리막국수 특별메뉴 2종으로 구성됐다.
매운돼지갈비찜(2만7000원)은 신선한 식재료와 본사 센트럴키
오는 13일 초복을 앞두고 쉽게 즐기는 몸보신 비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입맛은 살려주면서, 프라이드 치킨보다 칼로리는 낮은 핫치킨 메뉴를 추천한다.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위산 분비를 도와 소화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뇌신경을 자극해 엔도르핀 수치를 높여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사조대림이 프랜차이즈 기업 놀부와 손잡고 가정 간편식 시장에 진출했다.
사조대림은 놀부와 함께 냉동 부대찌개, 볶음, 탕 요리 등 가정 간편식 7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욕심담은 신(新) 놀부' 부대찌개 3종(햄이 푸짐한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해물 부대찌개)과 탕 1종(암사동 해물탕), 볶음 3종(오삼 불고기, 주꾸미 철
놀부NBG가 저소득층 어르신들 식사대접에 나선다.
놀부NBG는 오는 24일 성남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놀부NBG의 식사후원활동은 불경기로 외식이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영양 만점 놀부보쌈을 대접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해 7월 성남 중원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동반성장위, 수차례 논의 거쳐 나온 결과… 국내외 기업 동일하게 적용
동반위는 CJ푸드빌 ‘빕스’, 이랜드 ‘애슐리’ 등 대기업 계열 외식업체들에 역세권 100m 내에서만 신규 출점을 허락했다. 단, 놀부NBG와 더본코리아 등 외식전문 중견기업은 도보 기준 150m 초과 지역에서도 출점할 수 있게 기준을 완화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27일 제23차
동반성장위원회가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발표하면서 피자헛, 맥도날드 등 외국계 프랜차이즈업체를 제외한 것에 대해 외식업계의 반발이 거세다.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이나 한·미자유무역협정 위배 문제가 제기되면 국제소송 등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애초부터 적합업종에서 제외시켰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 외식업계 관계자는 “피자헛이나 KFC, 맥도날드는 전세계
앞으로 대기업들은 수도권에서 역 반경 100m, 비수도권은 역 반경 200m 이내 지역에서 음식업 신규 출점이 가능하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7일 23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음식점업을 역세권, 복합다중시설, 상업지역, 신규브랜드 등으로 나눈 세부사항에 대해서 권고안을 내렸다.
먼저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역세권과 관련해 대기업은 수도권 및 광역시에서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제23차 본회의를 열고 ‘2012년 대기업 동반성장지수’를 발표했다.
동반위는 이날 금번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적합업종 품목 지정권고 및 음식점업 적합업종 세부기준을 확정했다. 카센터(전문수리업)와 이동급식업이 이번 발표로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포함됐다.
다음은 정영태 동반위 동반성장본부
앞으로 빕스와 애슐리 같은 대기업 외식 계열사는 역세권 반경 100m 이내, 2만㎡ 이상인 복합다중시설 내에서만 출점이 허용된다.
동반성장위원회 음식점업동반성장협의회는 22일 동반위 사무실에서 제2차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어 대기업의 외식업종 신규 출점을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상호출자제한기업(대기업)과
대기업 외식업 계열사의 역세권 출점 기준이 역반경 150m 이내에만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오후 열린 동반성장위원회 1차 실무위원회에서는 대기업 외식업 계열사는 역세권 반경 150m 이내 2만㎡ 이상인 복합다중시설 내에만 출점할 수 있도록 하는 조정안이 상정됐다.
또한 일반 중견기업은 1만㎡ 이상, 프랜차이즈 중견기업은 5000㎡ 이상인 복합다
외식업계가 석가탄신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황금연휴 대목을 앞두고 고객 부담을 덜어주는 화끈한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덤 증정이나 할인 등을 통해 외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푸짐한 경품 및 문화공연 선물을 증정하며 나들이나 캠핑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포장상품도 파격가로 선보인다.
한식전문점 '강강술래' 역삼점은 오는 17~19일까지 왕양념갈
일본 대형유통업체의 강남 공습이 시작됐다.
국내 대형마트와 SSM(Super SuperMarket, 기업형 슈퍼마켓) 등이 영업 규제로 매출이 떨어지고 출점제한 압박을 받는 틈을 타 국내 상징적인 핵심상권 장악에 나선 것이다.
일본 슈퍼체인들이 처음에는 주거지를 중심으로 세를 확장하더니 이번에는 일본계 생활 잡화 브랜드 ‘무인양품(MUJI)’이 강남
놀부NBG는 숯불 닭갈비를 주 메뉴로 하는 구이형 퓨전 주점 '숯불애장닭'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숯불애장닭은 철판에 볶아 먹는 기존의 닭갈비와 달리 숯불에 직접 구워먹는 방식으로 메뉴를 차별화했다. 숯불에 구워 먹기 때문에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맛과 훈제 향이 배어 든 닭갈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숯불애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외식업계가 파격적인 ‘퍼주기 마케팅’을 내놓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고객들에게 먹은 만큼 돌려주자는 취지로 구이류를 먹은 고객들에게 1+1 행사를 벌이고 있다. 강강술래 홍대점은 오는 4월 14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구이메뉴를 먹은 고객들에 한해 먹은 양만큼 돼지양념구이를 포장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종합외식전문기
싸이 열풍은 유통업계에도 그대로 전해졌다.
지난해 말 하이트진로가 싸이 광고를 낸 이후 강남지역 2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싸이 맥주, 강남맥주 등의 애칭으로 불린 'd'의 매출이 급등했다.
1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올 1/4 분기 d 매출을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했을 때 전체 판매량은 48%, 유흥주점 중병 판매량은 65%가 성장했다.
광고를 시
LG전자는 지난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동 소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LG 시네마3D 월드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첫날에만 4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했다.
각각 5만명, 6만8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2011년 및 2012년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의 성공에 힘입어 이 행사를 3회째 진행했다.
가로와 세로 길이가 각각 36미
김준영 놀부NBG 대표이사 사장이 이번에는 ‘10년전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경기 불황과 동반성장위원회 규제 압박에 가격을 낮춘 대중화 전략으로 대응하겠다는 게 김 대표의 전략이다.
3일 놀부NBG에 따르면 놀부 보쌈은 지난 1일부터 신메뉴 6종을 기존 메뉴 대비 평균 약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맹점 당 고객수와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