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증으로 의심되는 누적외상성질환 입원환자가 매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통합당 배기운 의원은 9일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농업인안전공제Ⅱ, NH농업인안전 보험금 지급 현황’ 분석 결과 “누적외상성질환으로 4일 이상 입원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부증으로 인한 입원 환자는 2008년 198건, 2009년 294
농촌 지역 보건의료비 지출이 도시 지역보다 더 많지만 의료 인프라는 부족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부증 등 농작업 재해 발생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농가의 의료비 부담은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27일 농협경제연구소(농협연)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소비지출 중 보건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농가(8.7%)가 도
자유선진당이 4·11 총선에서 100가지를 지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선진당은 18개 분야 100대 정책약속을 마련해 국민과 함께 지방과 나라를 바꿔놓겠다고 28일 밝혔다. 기본목표는 세 가지다. 즉 △국민생활 최저선의 보장 △중산층 복원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 등이다.
국민생활 최저선의 보장의 핵심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의 전면적인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