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이 추석을 맞아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나섰다.
농협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24일 온라인센터에서 범국민 ‘농심천심’ 캠페인과 함께 경기농협 우수농산물 라이브커머스를 농협몰 라이브쇼핑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방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커머스에서는 경기과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잎맞춤’ 브랜드 과일인 배와 샤인머스캣을 최대 38% 할인된
대만서 최소 14명 사망·100명 이상 실종 홍콩서도 곳곳 침수 피해
태풍 ‘라가사’가 대만과 홍콩을 강타해 막대한 피해를 준 후 중국 광둥성 해안에 접근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 홍콩 기상청을 인용해 라가사가 현지시간 오후 3시 기준 최대 풍속 시속 175km의 강풍을 동반하면서 곳곳에 폭우와 침수 피해를 줬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전 홍콩에
‘최신농업기술알리미’ 앱 출시…영농 챗봇·맞춤형 교육·경영 설계 지원음성 질의·병해충 판별 기능 추가 예정…데이터 기반 농업 전환 가속화
귀농 준비부터 작목 선택, 재배기술까지 인공지능(AI)이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는 시대가 열렸다. 농촌진흥청이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개발한 ‘농업 AI 에이전트’가 첫 공개되며, 농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조력자
경제 전문지 ‘이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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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근력 보조 로봇 ‘엑스블 숄더’ 실증…작업 부담 줄이고 효율성↑미래 농업환경 구축 위해 로봇 보급·확산 본격 추진
농업인들이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듯 로봇의 도움을 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현대차·기아가 손잡고 농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현장에 도입하며,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응할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
현대자동차·기아가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미래 농업 환경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23일 의왕연구소에서 농촌진흥청과 ‘착용 로봇 기반 농업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올 5월과 9월 두 차례 진행한 실증
화이트 클로버 초생재배, 잡초 억제·예초비 절감 효과지역 주민·기관 110여 명 참여…첫 ESG 생태체험장 탄생
잡초는 줄이고 배움은 키우는 친환경 학습장이 농촌에 들어섰다. 한국농어촌공사가 화이트 클로버 초생재배 농법을 활용해 나주시 산포초등학교에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하면서, 잡초 억제와 예초비 절감은 물론 아이들에게 생태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일석이
기존 FTA 철폐율 72~79%보다 훨씬 높은 수준민감품목 개방 현실화 땐 쌀·축산·과일 직격탄 우려정부 “수출 다변화·공급망 안정” vs 농민 “피해 불가피”전문가 “보완대책·민감품목 보호 없인 농가 기반 흔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본격적으로 검토하면서 한국 농업이 중대한 기로에 섰다. 회원국 간 평균 농산물
빅데이터·AI 결합, 작물·기후 연구 속도 ‘초고속’ 전환GPU 기반 3호기 도입·민간 협력 확대로 디지털 농업 혁신 가속
농업 빅데이터 분석에 슈퍼컴퓨터가 투입되면서 연구·개발의 시간표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수년이 걸리던 유전체 연구가 몇 주 만에 마무리되고, 더불어 기후·농약 개발 분석까지 속도가 붙었다. 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가 개소 2주년을
4대 테마관서 혁신농업·청년창업·K-푸드 전시컨퍼런스·장터·체험행사로 농업의 내일 조명
농업의 혁신과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막을 올린다. 농림위성, 수소트랙터, AI 로봇 등 최첨단 기술부터 전통주와 K-푸드, 청년창업과 농촌 워케이션까지 농업·농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매력을 총망라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 대
오늘(23일)은 '추분(秋分)'이다. 24절기 중 16번째 절기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시기다. 하지 이후 줄어들던 낮이 추분을 기점으로 더욱 짧아지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
‘추분’은 ‘가을 추(秋)’에 ‘나눌 분(分)’ 자를 써서 문자 그대로 ‘가을을 나눈다’는 뜻이다. 태양의 황경이 180도에 도달할 때로 양력으로는 대개 9월 22일이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노조가 농가 일손 지원에 함께 나섰다.
경기농협과 경기노조는 22일 광주시 퇴촌면 소재 화훼농가에서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중앙회 총괄본부장, 김성록 은행본부장, 김현일 NH농협지부 경기지역위원장, 이창욱 농협자산관리 경기지사장, 김현영 NH투자증권 수원금융센터장 등 임직원 30여명
군수협의회 총회서 새정부 농촌 비전 공유기본소득·햇빛소득·AI 교통·K-미식벨트까지 종합 전략 제시
농촌이 더 이상 ‘농업만의 공간’에 머물지 않고, 일터·삶터·쉼터로 거듭나는 대전환 청사진이 제시됐다. 새정부 국정과제의 핵심인 균형성장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종합 프로젝트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충북
저수지 수위·지진 정보 실시간 공개…과학적 관리체계 주목홍수 예측·알림 시스템으로 주민 대피 선제 대응 가능
한국농어촌공사가 예방·대비 중심의 재난관리 역량을 공개해 현장의 눈길을 끌었다.
농어촌공사는 17~19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과학적 재난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대응 사례를 선보였다고 22일 밝
해양수산부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치우고 해양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한 ‘해안가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이달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중앙·지방정부, 지역사회, 국민이 함께 풍수해 등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이다
영동 가뭄 현장 점검…“대응 넘어 적응력 높여야”오봉저수지·쌍천2지하수댐 점검 후 중장기 물 공급 대책 논의
영동 지역의 극심한 가뭄을 계기로 물 관리 체계를 ‘적응’ 중심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 용량 확충과 지하수댐 확대 등 다층적인 수자원 대책을 가동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농어촌공사는
농식품부, 지자체·전문가 300여 명과 정책 방향 논의기본소득·특화지구·교통혁신 등 국정과제 공유
새정부가 농촌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머리를 맞댄다. 정부 재정이 직접 뒷받침되는 ‘농촌협약’을 통해 지역 맞춤형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5년간 최대 400억 원의 지원으로 농촌 변화를 가속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부터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국제 연안정화의 날(매년 9월 첫째 주 토요일)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해안 플로깅을 인천 영종도 갯벌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딜로이트의 친환경 이니셔티브인 '월드 클라이밋(WorldClimate)'의 일환으로, 임직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들이 동참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
부산시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다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깨끗하고 친절한 부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상징적 행보다.
시는 22일 오후 부산역과 서면 번화가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9월 22일~10월 1일)' 개시에 맞춰 대규모 환경정비 캠페인을 벌인다. 동구·부산진구와 자유총연맹,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