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사는 9살 소년 고홍준 군이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고홍준 군은 지난 6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심장과 간장·신장 등 장기를 기증하고 생을 마감했다. 이에 7명이 새 삶을 살 게 됐다.
앞서 군은 지난 1일 집에서 저녁을 먹다 갑자기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결국 5일 뇌사 판정
최근 코 수술을 받던 20대 여성이 뇌사 상태에 빠지며 강남 개원가가 술렁이고 있다.
MBC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코 수술을 받다가 심정지에 의한 뇌 손상, 즉 뇌사 상태에 빠졌다. 초동대처 미흡 등으로 응급처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뇌사에 이르렀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해당 병원은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사건 이후 홈페이지는
장기기증 신청이 드라마 소재로 등장했다.
장기기증 신청은 28일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다뤄져 화두에 오른 것.
극 중 장기기증 신청을 했던 여성 구급대원이 안타깝게 뇌사 상태에 빠지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기기증 신청은 다양한 장기기증 단체 중 하나를 택해 신청이 가능하다.
한 소방관은 장기기증
간암의 외과 치료는 간절제술과 간이식으로 나뉜다. 수술적 치료는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간암 치료방법 중 하나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간암의 개수, 크기 및 위치, 간 기능의 상태, 환자의 연령 등 여러 가지 사항을 모두 고려해 최선의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최근에는 간절제술에서 복강경 수술이 활용된다. 복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중동에서 역할 확대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AFP통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다만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것이 꼭 전투 병력 배치 확대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최선은 기존의 현지 병력 훈련 임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두고 방위비 문제 등을 놓고 갈등하
미국과 터키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도 흔들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미국이 터키에 또다시 제재를 부과하면 자국의 인지를리크와 퀴레지크에 있는 공군기지를 폐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해당 기지들은 미군의 핵무기와 레이더가 있는 곳으로 미국과
올해로 창설 70주년을 맞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적 고립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을 조롱한 것처럼 보이는 동영상이 공개되자 나토 정상회의 일정 마지막에 예정돼 있던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귀로에 올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다른 나라 정상들
미국의 리더십 부재를 언급하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뇌사 상태’라고 공개 비판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이를 “매우 무례하고 못된 발언”이라고 맞받아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편한 만남’이 성사됐다.
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나토 창설 70주년을 맞이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나토 정상회의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기간 별도로 가진 양자 정상회담에서 서로 눈길을 피하며 서먹하게 앉아있다. 트럼프는 정상회담 전에 마크롱이 지난달 초 나토가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아주 아주 못된 발언”이라고 성토했다. 마크롱은 해
세계 최대 군사동맹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이 창설 70주년을 맞아 3~4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축하의 장’을 여는 가운데, 이번 자리가 최근 삐걱거리는 나토 동맹의 균열이 재차 드러나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나토는 1949년 냉전체제 아래에서 구소련과 동맹국들의 ‘바르샤바조약기구’에 대항하기 위해 창설된 집단방위기구로,
대만 배우 고이상(高以翔,가오이샹)이 사망했다. 향년 35세.
1984년생인 고이상은 대만계 캐나다 모델로, 195cm의 키에 훈훈한 외모로 대만뿐 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리며 활동을 해왔다. 2011년 아시아 남성 최초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델로 선정돼 주목받았으며, 영화 '여인불괴', '섀도우 헌터스', '화려일족', '무신 조
◇ 유승준 승소 판결→팬들 박수갈채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43)이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유승준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승준은 파기환송심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을 기다렸다 '악플러를 만나다' 편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라며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
배우 이상희 아들의 폭행치사 가해자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유죄 확정판결을 받으면서, 이상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26)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상희의 아들은 유학생 신분으로 2010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김재환 교수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제2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11월부터 2년이다.
김 교수는 “국민들과 의료진들에게 마취통증의학회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위상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KT스카이라이프가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고자 생명존중 공익활동을 위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손을 맞잡았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5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서울 서대문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옥에서 유희관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과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 이사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나눔’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국내 신장과 간장, 췌장, 심장 등 장기이식 대기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뇌사 장기기증자는 감소하고 있어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이 한국장기기증조직원으로부터 받은 ‘장기이식 대기자 및 기증자 추이’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기이식 대기자 수는 2015년 2만7444명에서 2019년
배우 이상희가 아들 사망 사건과 관련해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김성수 부장판사)는 약 8년 전 이상희의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26)씨에게 원심의 무죄를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0년 12월 미국에서 동급생인 이상희의 아들 B씨를 폭행해 사망에 이
배우 이상희 아들의 폭행치사 가해자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이상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상희는 장유라는 활동명으로 활동 중이며, 영화 '도가니', '추격자', '차우', '이웃사람' 등에 출연했다.
이상희 아들은 지난 2010년 12월 미국 유학 중 숨졌다. 지난 2016년 SBS '그것이 알고
인공호흡을 위해 기관 내 삽입한 튜브가 빠져 환자가 사망했을 경우 의료진의 의료과실이 인정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A 양의 유족이 경상대학교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승소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A 양은 2011년 4월 가족여행을 나섰다가 평소 앓고 있던 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