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겨울 대표 간식 ‘삼립호빵’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신제품 2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적인 겨울철 ‘국민간식’으로 손꼽히는 삼립호빵 이미지와 잘 맞는 방송인 유재석을 모델로 선정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SPC삼립은 ‘발효미(米)종 알파’를 개발해 호빵 전 제품에 적용했다. 50년간 축
올해 추석 선물로 ‘우리 술’ 인기가 뜨겁다. 전통주는 국내산 쌀로 빚어 기름진 명절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가 강해어느 한식과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기간 전통주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은 180% 신장했고, 구매 고객 수도 70% 넘게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한우, 와인 등 명절 인기 품목보다
7월 마지막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신일전자의 ‘에어써큘레이터 스탠드형’과 포레스트스토리 ‘B7 약산성 탈모 샴푸’ 등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폭염과 열대야로 냉방 효율을 높여주는 에어써큘레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신일전자의 ‘에어써큘레이터 스탠드형 SIF-PC40NBK’가 인기다. 이 상품은 12단계 미세 풍속조절 기능
올해 최고의 우리술로 청주 전통주인 '풍정사계 춘' 등 15개가 뽑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를 통해 올해 최고의 우리술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술 품평회는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해 우수한 우리술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가 공인 주류 품평회다.
올해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
SPC그룹이 15일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2021년 생물공학기업대상’을 수상했다.
SPC생명공학연구소는 서울대와 공동 연구로 11년간 1만여 개의 토종 미생물을 분석한 끝에 우리 고유의 식품인 누룩과 김치에서 제빵에 적합한 효모와 유산균을 발굴했다. 또한, 이들의 조합을 통해 제빵 발효종인 ‘
전통 누룩에서 프로바이오틱스 효모를 분리하고, 막걸리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식품연구원 전략기술연구본부 전통식품연구단 이장은 박사팀은 전통 누룩인 공병곡에서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이 있는 효모를 분리하고, 이를 양조에 활용해 기능성과 향미가 우수한 막걸리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발효종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카로마이세스 효모
SPC그룹이 해외 4개국에 자체 개발한 토종효모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 2015년 자체 발굴에 성공한 토종효모와 유산균에 대해 미국, 중국, 프랑스, 일본 등 4개국에 총 12건의 특허 등록을 마쳤다.
미생물 자원이 국가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순수 국내 연구 기술로 개발한 제빵용 미생물 자원이 해외에서
신세계는 MZ세대의 놀이터 ‘케이스스터디’가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와 손잡았다고 4일 밝혔다. 전통주와 막걸리를 즐기는 젊은 고객을 겨냥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케이스스터디는 요즘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 등을 보여주는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
MZ세대의 '홈술', '혼술' 문화에 힘입어 국내 막걸리 시장이 커지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에 발맞춰 MZ세대를 겨냥한 막걸리를 출시하고, 관련 굿즈를 선보이는 등 MZ세대 잡기에 나섰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2020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주의 출고 금액은 2017년 397억 9500만 원에서
편의점 CU가 유행곡 ‘테스형’을 모티브로 만든 ‘테스형 막걸리(2000원)’를 업계 단독으로 다음달 2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노래 테스형은 현대인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에게 삶의 애환을 묻는 내용을 위트 있게 풀어내 트로트를 좋아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도 '밈'으로 사용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테스형 막걸리는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제빵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약 3400여 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우리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SPC-SNU 70-1) 빵으로 제빵업계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를
국내 최초 밀소주 '진맥소주'…'밀과노닐다' 3만 평 밀밭 지난해 7000명 찾아IT기업인에서 농부·양조인으로 변신…"전문화된 치유농업 키울 것"
경북 안동시 도산면 맹개마을은 '육지 속 섬'이다. 낙동강이 둘러싼 맹개마을은 다리가 없어 강을 건너려면 바퀴가 큰 트랙터를 이용해야 한다. 전기가 들어온 지도 10년이 채 되지 않은 청정 오지마을이다. 맹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탄생한 한국식 소주 ‘토끼소주(Tokki Soju)’가 국내에서 전통주로 분류돼 전통주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주류업계는 토종 주류기업인 국순당의 '백세주', 배상면주가의 '심술', 광주요의 '화요' 등이 전통주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국 태생의 '토끼소주'가 전통주로 분류되는 것은 어불성설이란 입장이다.
16일 유
국산 생쌀과 우리 효모로 만든 증류식 전통 소주가 추석을 앞두고 9월쯤 전국 4개 지역에서 출시된다.
출시를 앞둔 증류식 소주는 경기 가평·강원 강릉·충남 당진·제수 성산포에서 생산된 쌀과 소주 전용 효모인 N9으로 제조했다. 기존 희석식 소주와 달리 주정을 쓰지 않고 우리 농산물을 발효해 만든 전통주로 농촌진흥청이 2017년부터 시작한 '전통
국순당은 막걸리 대표 상품인 ‘국순당 생막걸리’를 기존 녹색 패트병에서 친환경 투병용기로 바꾸고 레시피를 변경해 맛을 개선하는 등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쌀 막걸리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더욱 보강하기 위해 발효공법을 최적화해 생막걸리의 신선함이 더욱 오래 유지되도록 개선했다. 또, 전체적으로 쌀의 향미가 살아있는 부드러운 목 넘
NS홈쇼핑에서는 7월 1일 오후 7시 35분부터 ‘강부자의 부자 왕갈비탕’을 단독 론칭 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강부자의 부자 왕갈비탕’은 12시간동안 쌀가루에 갈빗대를 넣어 핏물을 꼼꼼하게 제거해 촉촉하고 깔끔한 갈비 맛이 일품이며, 5.5~6㎝의 왕갈비가 푸짐하게 들어 있다.
마늘, 생강, 고추씨, 통후추로 고기 잡내를 제거하고, 국내산 무,
롯데백화점이 여름학기 문화센터 회원모집을 시작한다.
롯데백화점은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여름학기 문화센터 회원모집’을 6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봄학기 문화센터를 휴관했고, 5월부터 특강을 시작으로 여름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여름학기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답답함과 우울감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빵 시장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밥 대신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찾는 수요도 늘어나자 업계는 서비스 강화와 제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 끌기에 힘을 쏟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매장별로 빵 나오는 시간
1945년 상미당이라는 빵집에서 시작된 파리바게뜨는 1986년 첫 매장을 개점한 이후 1988년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점포 수 3420호점(2018년 기준)을 보유한 국내 대표 베이커리 회사로 성장했다.
“빵을 수백만 개 만들어도 고객은 빵 하나로 평가한다.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지만, 만드는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CEO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