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굴비 선물세트 매출이 살아나고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보관 패키지와 가공 방법을 개선한상품을 확대하자,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2020년 설 선물세트’ 판매기간(2019년 12월 16일 ~ 2020년 1월 18일) 굴비 매출 신장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7%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활용한 양념 고기, 전통 식품 명인의 노하우를 담은 선물세트 20여 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준비 물량은 총 2만 세트다.
현대백화점은 전라도 광주 향토음식 ‘송정골 한우 떡갈비 세트(10만 원, 1.8㎏)’와 조미료 맛을 줄이고 대파를 이용해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 ‘마포서서갈비세트(15만 원, 2㎏)’를 판
현대백화점이 내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2020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4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 총 900여 개 상품을
어느덧 겨울의 들머리에 섰습니다. 오늘 새벽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중부지방에 서리가 내리고 물은 얼었습니다. 낮은 짧고 밤은 길어집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잎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던 어느 날, 늘 명랑하던 당신이 인생이 덧없다 한탄하며 “오늘처럼 인생이 외로웠던 날은 없다”고 말해서 놀랐습니다. 계절이 바뀔 무렵 우리 감정이 멜랑콜리에 빠지는 것은
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8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2019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5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본판매 기간 명절 대표상품으로 꼽히
홈플러스가 25일부터 문화센터 가을학기 회원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가을학기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놀이 체험강좌를 비롯해 타 브랜드와 연계한 상품 컬래버레이션 강좌,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홈플러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
KT&G의 자회사 코스모코스가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Qoo10)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큐텐은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현지 기반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쇼핑 플랫폼이다. 코스모코스는 6월 일본 큐텐 입점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큐텐에도 입점했다. 세계 화장품 수입량 상위 10개국 안에 드는 일본과 싱가포르를 우선 공략해 현지 시장 진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30년 된 씨간장을 넣어 깊은 맛을 낸 '올가 우리콩 전통간장(180ml/420ml)'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올가 우리콩 전통간장'은 4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전통식품 기능인 인증'을 취득한 30년 전통의 전북 순창 성가정식품(대표 이점순)과 협력으로 탄생했다.
매년 새 간장을 만들 때
서울신라호텔이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이탈리안 요리를 2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색다른 맛’으로 고객의 호평이 이어졌던 요리를 단 4일간 맛볼 기회다.
서울신라호텔 뷔페 '더 파크뷰'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의 도쿄 시부야의 일본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콘체르토’의 오너 셰프를 초청해 특별한 맛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콘체르토(Concerto
막걸리가 젊은 감성과 고급화 전략을 앞세워 부활하고 있다.
8일 이마트가 최근 3년간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막걸리가 2018년에 이어 2019년 1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나가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17년의 경우 주류 전체 카테고리 매출이 5%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유독 막걸리 매출은 수입맥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3월을 맞아 입맛 돋는 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계절밥상의 새봄 테마는 ‘주꾸미와 남해 가리비’다. 가족 단위 외식이 많은 신학기임을 고려해 ‘간장 주꾸미구이’, ‘주꾸미 삼겹살’, ‘주꾸미 뚝배기 파스타’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주꾸미 요리에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가리비 요리를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1등 기업이 늘고 있다.
한 분야에서 1위에 오른 기업은 모험보다는 안정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는 모험보다는 본업에 집중하는 기업이 그만큼 많다. 그러나 기존 사업 분야의 성장이 정체될 경우 새로운 도전은 필수다.
최근 들어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찾는 1등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1등 기업들은 최
애경산업이 우리나라 최초의 주방세제 ‘트리오’의 ‘발효 설거지’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19’의 패키징 부문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트리오 발효 설거지는 맑은술 설거지, 발효초 설거지, 곡물 설거지 등 총 3종으로 각각 청주, 발효초, 누룩발효 등 전통적 방식인
치킨 1위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돼지고기 전문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교촌에프앤비는 72시간 누룩 숙성 돼지고기 전문점 브랜드 ‘숙성72’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회, 쇠고기 등에 이어 숙성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돼지고기 메뉴를 연구, 72시간 누룩 숙성이라는 방법으로 ‘숙성72’ 브랜드를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고수뎐 코너에서 누룩 소금 숙성 돈가스 맛집 '미돈미가'를 찾아간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고수뎐 코너를 통해 강원 원주시 반곡동 맛집 '미돈미가'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원주 혁신도시 맛집으로 통하는 '미돈미가'에서는 누룩으로 숙성한 돈가스가 인기메뉴다.
쌀
국민 1인당 나흘에 한 번 꼴로 빵을 먹는다는 통계가 나올 정도로 ‘밥’ 대신 ‘빵’을 주식으로 먹는 이들이 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2018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빵류 소비량은 90개에 달했다. 이는 4년 전 대비 12개 늘어난 수준으로 나흘에 한 번꼴로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ㆍ푸드는 ‘매장에서 직접 빚어 신선한 막걸리’ 콘셉트를 강화한 ‘느린마을 막걸리’ 1ℓ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을 콘셉트로 매장 내에 양조 시설을 설치해 오직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프리미엄 수제 느린마을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매장이
지난 2일 진행된 소상공인 대회에서 철탑산업훈장을 탄 김갑철(63) 대표는 2대째 내려오고 있는 가족기업으로 100% 우리 농산물과 발효종, 발효액, 누룩 등으로 만든 특허 받은 찐빵을 미국, 영국 등 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전북 부안에서 슬지제빵소를 운영하는 김 대표는 “현재는 공장에서 일일 평균 2000개의 찐빵을 생산하고 있는데 일일
MP그룹의 미스터피자가 내달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천연발효종 넣은 생도우’를 사용해 만든 피자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천연발효종을 넣은 도우’는 미스터피자 19개 직영점에서 2개월 간의 테스트를 거쳐 정식으로 출시했다.
천연발효종은 고급베이커리에서 주로 사용하는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누룩덩어리다. 이를 밀가루 반죽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논란이 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과의 갈등 상황에 대해 "절대 싸운 것이 아니다. 평론가와 부딪친다는 것은 굉장한 실례"라며 갈등 상황 자체를 일축했다.
백종원 대표는 23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진 황교익과의 갈등 논란에 대해 "황교익 선생님은 평론가니깐 당연히 사회가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