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좋~다!” 여행 중 기울이는 술 한잔엔 남다른 여유가 있다. 이보다 더 편안할 수 있을까. 여행의 흥을 돋우는 데는 역시 술이 빠질 수 없다. 특히 전통주는 그 지방의 전통과 문화를 한잔 술에 담아내고 있어 애주가들의 여행에는 필수다.
경기 포천을 여행한다면 이동막걸리를 빼놓을 수 없다. 이동면 도평리 백운산(해발 904m) 아래 자리한 이동
국순당은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실속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인다.
차례전용 술 ‘예담’은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로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예담 선물은 차례를 지낸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800㎖(1만500원) 대용량 제품과 1000㎖(6500원), 700㎖(4800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73세’ 생일잔치를 겸해 그룹 사장단과 함께 신년 만찬을 즐겼다.
이 회장은 9일 오후 5시 55분께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과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겸 삼성에버랜드 사장의 손을 잡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로비에 도착했다.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차녀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이 그 뒤를 따랐다.
임시완이 미크로네시아에서 마약사범으로 몰린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입부족 임원희, 예지원,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과 연출을 맡은 박미연 PD, 백정렬 CP가 참석했다.
이날 임시완은 “시
GS샵이 지적장애인 재활을 돕는 사회적기업의 한우 육포를 판매한다.
GS샵은 29일 오후 3시20분부터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맛있는 육포야 한우육포’ 10봉(총 170g)을 시중가보다 7000원 저렴한 3만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은품으로 ‘한돈 육포’ 2봉과 에코백도 함께 증정되며 방송 중 자동주문전화(ARS)로 구매하면 2만9000원이다
국순당은 백세주, 아이싱 등 전통주가 제12차 세계한상대회의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9일 개최되는 개회식 및 광주시장 주최 만찬에는 막걸리 ‘대박’을 선보인다. 30일에 개최되는 한상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에는 신개념 캔막걸리 ‘아이싱’이 공식 만찬주로 소개된다.
아울러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공식 오찬
‘생생정보통’ 청국장 VS 양푼보리비빔밥…‘소나무집식당’ㆍ‘목동쌀보리밥’ 대표 건강식은?
‘생생정보통’이 최고의 건강식을 찾아 떠난다.
2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솔 푸드’ 코너를 통해 다양한 맛집과 요리를 소개한다.
경북 청도의 ‘소나무집식당’과 서울 종로의 ‘목동쌀보리밥’, 인천 강화
국순당은 한가위를 맞아 우리 전통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인다.
먼저 우리 민족의 전통주를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가 그것이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좀처럼 맛보기 힘든 귀한 술인 고려시대 탁주 ‘이화주’,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겼던 명주 ‘송절주’ 등 품격있는 복원주로 구성돼 있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일제 강점기
28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VJ특공대’ 671회에서는 정에 취하고 맛에 반하는 ‘막걸리 골목 탐험기’가 전파를 탄다.
비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막걸리와 찰떡궁합 안주가 모여 있는 막걸리 골목이 있다. 부산 금정산성의 명물인 산성 막걸리는 깨끗한 금정산 지하수와 전통 방식으로 띄운 누룩으로 빚어 예부터 술맛이 좋
힘든 한 주를 보내는 직장인과 학생에게 스트레스를 풀어줄 대안으로 웹툰이 떠올랐다. 좋아하는 드라마를 기다리던 것처럼 선호하는 웹툰을 기다리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 시대다.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가 나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포털의 인기 검색어 상위를 차지한다. 한 주간 쏟아지는 웹툰을 다 보려면 일주일이 빠듯하다.
월요일에는 루드비코 작가의 ‘만
간장은 음식의 간을 맞추는 기본양념으로 짠맛·단맛 등이 복합된 독특한 맛과 함께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간장 고유의 진한 맛과 향은 종종 원재료의 특성을 묻어버리기도 한다.
중소기업청의 월드클래스 300 선정기업인 샘표는 ‘3단계 복합 발효’ 과정을 통해 원재료의 특성은 살리고 맛은 끌어올리는 방법을 찾았다. 3단계 복합 발효는 누룩, 유산균,
60년 동안 전통주 외길을 걸었던 배상면 국순당 창업자가 숙환으로 7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거대 주류 회사들 틈에서 ‘백세주 신화’를 이룩하며 맥주·소주로 대별되던 대중주 시장에 전통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1924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0년 경북대 농예화학과를 졸업, 통역장교로 복무했으며 대학 재학
국순당은 알코올 도수 6%짜리 생막걸리인 ‘대박’을 개발하고 시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생막걸리 ‘대박’은 막걸리 제조에 가장 중요한 원료인 누룩과 효모를 막걸리 빚기에 가장 적합하도록 국순당에서 직접 배양한 전통식 누룩과 막걸리 전용 효모를 사용했다.
그동안 대부분의 막걸리에는 전용효모 없이 빵 등을 발효시키는데 사용한 일반 효모를 사용했었
한국 맥주가 북한 맥주 보다도 맛이 떨어진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국내 업체들이 발끈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화끈한 음식, 따분한 맥주’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에서 한국 맥주가 대표 업체의 과점과 중소 업체의 진입을 막는 규제로 음식만큼의 ‘맛 경쟁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잡지는 한국 맥주가 맛없는 이유로 카스와 하이트 브랜드가 시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맥주보다 맛이 떨어진다고 최근 영국 경제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가 혹평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24일(현지시간) ‘화끈한 음식, 따분한(boring) 맥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사람들은 맛없는 김치는 참을 수 없어 하면서 왜 따분한 맥주는 잘도 마실까?”란 내용으로 한국 맥주를 비판했다.
한국 맥주시장은 하이트와 카스를 생산
국순당이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여 한가위 시장을 공략한다.
‘예담’은 차례전용주로 인기가 높은 명절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해 차별화 전략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국순당측은 ‘예담’에 대해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었다며 품질을 자신하고 있다. 특히
LG생활건강은 생 막걸리의 천연효모 발효성분을 담은 고급 미용비누 ‘온더바디 발효영양 막걸리 비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온더바디 발효영양 막걸리 비누는 100여년 역사를 가진 고양시 배다리 술도가 막걸리의 누룩 발효성분을 담아서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고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정해 준다.
배다리 술도가의 막걸리는 김포
전통약주 백세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배중호 국순당 사장이 모처럼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막걸리가 중국 규제 완화로 내년 상반기부터 중국 수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중국 수출 소식에 내리막길을 걷던 국순당 주가도 반등 기지개를 켜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순당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한 가운데 전날 750원(10.07%) 오른 82
배상면주가는 여름 세시주 ‘매실미주’를 출시하고, 여름 프로그램으로 내달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얼음술 축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매실미주’는 계절마다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는 세시주(歲時酒) 중 하나로 새콤달콤하고 향긋한 매실의 맛을 부드러운 향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술이다. 배상면주가에서 운영하는 포천 ‘산사원’ 및 ‘느린마을 양조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등 국내 화장품 브랜드숍의 막걸리 원료 사용이 연이어 지고 있다. 이는 국내 화장품이 아시아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한류화장품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페이스샵은 한국 전통주 막걸리의 자연발효 성분을 담은 ‘하얀빛 막걸리’ 6종을 출시했다.
특히 더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