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ㆍ카페 프랜차이즈 운영사 비케이알(BKR)은 지난해 실적을 발표하며 창사 이래 최대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케이알은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의 운영사로, 지난해 매출이 79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3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4% 증가했다. 상각
제일기획이 버거킹과 일회용 타투를 활용한 체험 이벤트 '와퍼 타투(WHOPPER TATTOO)'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버거킹의 한국 진출 4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불맛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4월에 선보인 뉴와퍼의 불맛을 소비자들이 보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퍼 타투 이벤트는 사전에 공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한국 진출 40주년을 기념해 기존 와퍼를 리뉴얼(재단장)한 ‘뉴 와퍼’를 출시했다.
1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이 진행한 이번 리뉴얼은 보다 개선된 메뉴를 선보이는 ‘불맛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존 와퍼의 패티를 더 도톰하게 바꿔 풍성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나도록 했으며 번(빵)도 글레이즈드(Glazed) 코팅을 통해 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