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도시기본구상 공모를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의왕군포안산지구는 596만8000㎡ 규모 신도시(여의도 면적 약 2배)로, 지난달 30일 지구지정을 마쳤다. 이곳에서는 약 4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민간 전문가로부터 참신한 도시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일부 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
청약시장에 고(高)가점 통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고가점 통장 사용은 지난 2020~2021년 당시 부동산 시장 강세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현상으로, 최근 서울을 비롯해 인천 지역에서도 등장했다. 또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 분양에도 나타나며 강세장에 대한 기대를 다시 키우고 있다.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동작구 수방사 부지 공공분양(뉴:홈) 일반공급에 당첨되려면 청약통장에 약 2500만 원 이상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달 사전청약에 나섰던 동작구 수방사 일반공급 대상자 청약 저축 총액 당첨선은 2550만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 최대 인정 불입액인 10만 원을 매달 넣을 시 21년3개월을
앞으로 역세권 등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면 용적률이 완화될 전망이다. 또 조합 임원 자격도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역세권 등에 시행되는 정비사업은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고, 완화 용적률 일부는 뉴:홈(공공분양)으로 공급할
국토교통부는 디자인과 품질 혁신을 통한 대한민국 공공주택 미래상을 제시하는 ‘2023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설계공모대전은 미래 주거문화 혁신을 선도하면서 국민의 실생활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주택이 제시되도록 다양한 혁신 설계안을 공모한다. 특히, 청년 등을 위한 새로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고덕강일 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뉴:홈 나눔형)의 2차 사전예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용 49㎡ 590가구 공급에 1만779명이 신청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특별공급은 총 471가구 공급에 6681명이 신청해 14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청년특별공급(56대 1)이 최고 경쟁률을 기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한 안양매곡, 남양주왕숙, 서울 고덕강일 3단지(토지임대)의 평균 경쟁률은 13.8대 1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분양 단지인 뉴홈은 윤석열 정부 대표 국정 과제 중 하나다. 이번 사전청약에는 총 1981가구 모집에 9만6000명이 신청했다. 특별공급 경쟁률은 10.7대 1, 일반공급 경쟁률은 25.8대 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주택 정원 ‘시그니처 가든(LH SIGNATURE GARDENS)’이 제13회 조경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평택고덕 공공정원으로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쾌적한 국토 환경을
국토교통부는 서울 동작구 옛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부지 공공분양 ‘뉴홈’ 사전청약 신청 결과 255가구 공급에 7만2000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83대 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공급은 총 176가구 공급에 2만1000명이 신청해 121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신혼부부(210:1)와 생애최초(181:1)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그 다
국토교통부는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일 승인한다고 밝혔다.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면적 68만㎡, 수용 인구 약 1만3000명 규모의 주거와 상업, 업무 및 공공 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800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국토교통부는 15일 평택·진주 콤팩트시티 신규 공공택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 경기 평택시와 경남 진주시 일대에 총 3만9000가구 규모 콤팩트시티가 들어선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공공분양 주택인 ‘뉴홈’을 2만 가구 안팎 규모로 공급할 계획이다.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453만㎡ 규모로 조성되며 3만3000가구 규모로 공급이 예정돼 있다
경기 평택시와 경남 진주시 일대에 총 3만9000가구 규모 콤팩트시티가 들어선다. 평택은 반도체 첨단 산업단지와 접근성이 좋고, 진주는 우주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등 모두 첨단 산업단지가 자리한 곳이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공공분양 주택인 ‘뉴홈’을 2만 가구 안팎 규모로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평택·진주 콤팩트시티
경기에서도 남양주왕숙, 안양매곡에서 이달 공공분양 뉴:홈 사전청약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경기에서 남양주왕숙 932가구와 안양매곡 204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곳은 나눔형으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70% 수준이며, 향후 시세 차익의 70%를 보장한다.
남양주왕숙은 전용면적별로 △46㎡형 25가구 △55㎡형 16
국토교통부는 이달 서울 동작구 수방사 등 1981가구를 포함해 연내 1만 가구 규모 뉴홈 사전청약 계획을 7일 발표했다.
올해 시행 물량은 기존 계획에서 하남교산과 화성동탄2, 인천계양, 서울 한강이남 등 9개 지구가 추가되어 총 1만7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달 1981가구에 이어 9월 3274가구, 12월 4821가구 등이다.
다음은 주요 일
정부가 올해 공공분양 ‘뉴:홈’ 사전청약 대상지와 공급 시기를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올해는 기존 발표된 약 7000가구에서 약 1만 가구로 물량을 확대했다. 이달에는 서울 알짜 입지로 주목받고 있는 동작구 수방사 부지를 포함해 1981가구가 사전청약을 진행한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뉴:홈 물량으로만 총 1만76가구가 공급된다
정부의 공공분양 ‘뉴:홈’에서도 서울 내 알짜 입지로 주목받았던 동작구 수방사 부지가 이달 공급된다. 이곳은 한강변 입지에 역세권 입지임에도 분양가가 주변 시세 대비 70~80% 저렴해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고덕강일 3단지도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9일 동작구 수방사 부지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3년 LH 패밀리룩 디자인 조경 시설물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올해 공모는 ‘일상 속 작품이 되는 시설물’을 주제로, 대상을 놀이시설까지 확대해 옥외 조경시설물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8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평가 결과 ㈜스페이스톡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 ‘FUN’은 Flexible, U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0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로부터 노사관계 유공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LH는 △국민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 개최 △출산, 육아지원 강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사공동 대응 △모‧자회사 노사 상생경영 실천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한 윤리경영 강화 등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앞장서왔다
윤석열 정부의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첫 사전청약 접수 결과 평균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사전청약 접수 결과, 고양창릉 등 3개 지구 1798가구 모집에 총 2만7153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15.1대 1의 경쟁률이다.
나눔형의 경우 전체 1426가구를 모집했는데 2만4845건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