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그린 황태자’ 어니 엘스(48)와 영국의 ‘스윙머신’ 닉 팔도(59)가 나란히 컷오프 됐다.
주최자 엘스와 오는 6월 환갑을 앞둔 ‘스윙머신’닉 팔도(잉글랜드)는 짐을 쌌다.
엘스는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글렌도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BMW 남아프리카오픈 이틀째 경기에서 1라운드에서 2타를
미국프로골프(PGA) 4대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에게 직행길이 열렸다.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우승이나 준우을 하면 된다.
메이저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디 오픈을 주관하는 R&A(로열앤에이션트)는 13일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St Andrews)에서 2017년 한국오픈 우승자 및 준우승자에게 디 오픈 본선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결정
“리디아 고의 부모는 딸이 나가는 대회마다 우승하기를 바란다.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에 대한 부담이 워낙 컸던 탓에 은메달을 딴 뒤 리디아 고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완전히 지쳤다. 특히 부모의 간섭이 지나치게 많다.”(골프교습가 데이비드 리드베터)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캘러웨이)와 결별한 세계적인 골프교습가 데이비드 리드
“박성현 선수 보러 왔는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경기를 보기위해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못내 아쉬워하는 눈치였다.
국내 최강자 박성현(23·넵스)이 대회 2라운드 9개 홀까지 10오버파를 치더니 도중에 기권했다. 컷오프를 예상한 탓일까. 캐디의 부상이 그 이유였다. 그런데 뒷맛이 조금 씁쓸하다. 캐디는 11번 홀 언덕에서
하며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선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가세해 우승컵 ‘클레라 저그’를 놓고 불꽃 튀는 샷 대결을 벌인다.
한국선수는 안병훈(25·CJ오쇼핑)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이상희(24), 이수민(23·CJ오쇼핑), 노승열(25·나이키골프) 등 6명이 출전한다.
무대는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대니 윌렛(잉글랜드)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오른 잉글랜드인이 됐다.
윌렛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끝난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첫 그린재킷을 입었다. 지난 1996년 닉 팔도(잉글랜드)가 마스터스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오른 이후 정확히 20년 만이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000만 달러, 약 115억원) 2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스피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진행 중인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9번홀(파4)까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스피스는 중간 합계 7언더
조던 스피스(미국)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000만 달러, 약 115억원)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다.
스피스와 맥길로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마지막 조에 편성, 오전 3시 50분 티오프한다.
스피스는 9일 열린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었지만
남자골프 톱랭커들의 그린재킷 경쟁이 뜨겁다. 세계랭킹 1ㆍ2ㆍ3위 제이슨 데이(호주), 조던 스피스(미국),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주인공이다.
스피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000만 달러, 약 1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첫날부터 ‘빅3’의 전쟁이었다.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달아나자 세계랭킹 1ㆍ3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의 추격전이 시작됐다.
스피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000만 달러, 약 115억원) 1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000만 달러, 약 115억원)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스피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폴 케이시(잉글랜드)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 스피스는 3번홀(
마스터스 토너먼트(총 상금 1000만 달러, 약 115억원)가 들끓고 있다. 세계랭킹 1·2·3위 제이슨 데이(호주), 조던 스피스(미국),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등 톱랭커가 모두 모여 80번째 그린재킷 주인을 가리기 때문이다.
7일 밤(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터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벌써부터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ㆍ연출 신원호)’이 인기다. 이 시대 중년들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1988년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시던 누런 통닭과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등 당시 젊은 시절을 보낸 중년들에게 폭풍 공감을 이끌어내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한국
오거스타 내셔널과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를 정복한 남자가 있다. 2007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올 시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잭 존슨(39ㆍ미국)이다.
존슨은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출전한다.
올 시즌 2
스타플레이어들은 인생 이모작도 성공적일까.
아놀드 파머(84), 잭 니클라우스(73ㆍ이상 미국), 그렉 노먼(58ㆍ호주) 등 ‘레전드급’ 골프스타들은 나이를 잊은 채 제2의 황금기를 꽃 피우고 있다.
‘레전드급’ 스타답게 대부분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하고 있다. 특히 골프장 설계운영 및 와인 사업은 은퇴한 골프스타들의 단골 이모작이다.
와인
80년 역사가 요동치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골프토너먼트(총상금 800만 달러·우승상금 111만6000달러)가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지난해 챔피언 버바 왓슨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를 되찾은 타이거 우즈, 올 시즌 피닉스오픈에서 우승한 필 미켈슨(
해외골프 시즌이 한창이다. 골프마니아들은 이미 해외골프를 다녀왔거나 목적지를 정해놓고 손가락만 세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목적지를 정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이것저것 따져보며 고민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마닐라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10분(약 50㎞) 정도 달리면 카비테라는 지역에 도착한다. 타알 화산 인근의 고원지대로 한낮에도 열대지방답지 않은 시원한
①좋은 샷은 적절한 클럽 선택 부터 시작된다.
내리막 경사에서 시도하는 훅성 칩샷은 임팩트 순간 클럼페이스를 닫아야 한다.
쇼트게임에서 기본 동작은 여러 가지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 기본 동작은 가장 기본적인 샷의 거리 조절과 방향성을 갖게 해준다. 그리고 풍부한 응용 동작을 만들게 한다. 데이비드 레드베터와 기본 칩샷을 마친 뒤 응용 칩샷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7·미국)의 세계골프랭킹을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한 우즈는 3.795점으로 지난주보다 1계단 밀린 18위지만 지난해 말 23위보다 오른 랭킹이다.
1위는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36주동안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아부다비 HS
타이거 우즈를 키워낸 세계적인 골프 교습가 부치 하먼(미국)이 미국 최고의 골프코치로 선정됐다.
하먼은 골프다이제스트가 미국 전역의 티칭 프로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최고의 코치 20명’을 선정했는데,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조사에서 하먼이 359표를 얻어 2위인 데이비드 리드베터(284표)를 75표 차로
프놈펜 바타낙 골프리조트는 2019년 개장한 캄보디아 최고·최대의 골프리조트다. 이곳을 소유한 바타낙은 은행과 건설사, 맥주·음료 제조사를 가진 캄보디아 대기업으로 이곳을 통해 캄보디아 골프장의 수준을 아시아 최고까지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36홀 챔피언십 코스는 골프의 전설 닉 팔도가 설계했고, 관리는 미국의 골프 기업 트룬(Troon)이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