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강설 예상28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19도“수도관·계량기 동파 주의”
이번 주말에도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잇따른 강설로 인해 수도관·계량기 등 각종 동파 사고가 나타난 상황에서 또 다른 피해가 우려된다. 서울시를 비롯한 각 지자체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계량기를 감싸는 등 시민들에게 동파 예방을 당부
전국 한파특보 발효…체감온도 영하 20도제주도 강풍·풍랑에 항공편 전편 결항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적으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고 항공편이 결항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설 연휴 이후 첫 출근길인 내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23도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가 종합상황실 운영 등 비상체계를 가동한다.
서울시는 기상청에서 23일 밤 9시 서울전역에 한파경보 발효를 예보함에 따라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는 24일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
서울시,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운영자치구마다 응급의료기관 등 총 67곳 운영연휴 내 생활 쓰레기 배출일 자치구마다 확인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서울시가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아프면 갈 수 있는 ‘문 여는 병·의원’과 ‘문 여는 약국’을 운영한다.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도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 연휴 동안 서울 시내
文 정부 인사 한자리…정책 포럼 '사의재' 출범상임대표 박능후·정현백·조대엽고문에는 정세균·이낙연·김부겸 전 국무총리 감사원 수사 등 정치 현안에 적극 대응 예고 친문 결집 세력 시선엔 "文 정부 국정운영 참여자일 뿐" 경계'대안 정책' 제시 강조…민주당과 정책 협업도
‘친문(친문재인)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문재인 정부 당시 장·차관 및 청와
안전·나눔·교통·생활·물가 5대 분야 대책20일부터 25일까지 24시간 비상 대응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서울시가 안전·나눔·교통·생활·물가 등 총 5대 분야의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설 종합대책 가동으로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서울시청 1층에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이 24시간 운영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서대문구 세검정로 유원하나아파트 앞 상수도관 파열로 누수가 발생됨에 따라 긴급 누수복구 작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원활한 복구를 위해 인근 고지대 일부 지역엔 단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부터 14일 오전 4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서울 서대문구 세검정로 일대 300가구에 단수가 조치될 계획이다.
문재인 전 정부 인사들이 정책을 연구하는 포럼을 발족한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정부에서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상조 전 실장, 김수현 전 실장 등은 최근 관련 포럼을 결성했다.
포럼에는 당시 청와대 정책 라인 관계자들과 장ㆍ차관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포럼 이름은 '사의재'(四宜齋)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의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전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은 "안전은 지속적으로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한 사장은 신년사에서 "안전은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회사의 존폐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안전관리 인력을 더욱 정예화하는 동시에 Smart Safety를 통해 위험성을 사전 예측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ㆍ‘보이스피싱 정부합수단’‘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ㆍ‘스토킹범죄 대응협의회’‘환경범죄 합동전문수사팀’ㆍ‘마약범죄 특별수사팀’ 출범
“검찰이 국민의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이 중요합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법 집행에는 예외도, 성역도, 혜택도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기부 ‘2021년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 결과 발표서원종합건설㈜‧㈜다산에너지‧지더블유건설㈜ 3개사 개선조치 미이행
상생협력법 위반이 의심되는 위탁기업 747개 사가 적발돼 그중 743개 사가 자진개선으로 미지급 납품대금 등 103억8000만 원을 수탁기업에 지급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위탁기업 3000개 사와 수탁기업 1만2000개
31일 오후 9시부터 보신각 일대 전면통제대중교통 다음달 1일 오전 2시까지 연장합동상황실·한파쉼터·안전요원 등 운영
올해 마지막 날 3년 만에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2022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보신각 일대에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종로구,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 관리대책을 수립해
서울시가 내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만990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일자리 6만9900개를 마련했다. 예산은 총 266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23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은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층 진입 양상을 반영해, 사회 경험과 경력을
서울시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의 자격증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발송 서비스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자격증은 13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합격증 수령 주소는 전국 어디든 입력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만큼, 방문 수령은 불가능하다.
주소지 오류, 부재 등의 사유로 우
30일부터 서울교통공사 노조 총파업 돌입서울시·공사 등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
지각할까봐 일찍 나왔어요.
30일 오전 8시께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만난 이하은(26) 씨는 “지하철 파업 소식을 듣고 10분 정도 일찍 나왔는데 벌써 붐비는 것 같다”며 “지각할까봐 걱정이 돼서 이번 열차 꼭 타려고요”라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 양대 노조가 이날 오전 총파업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30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 서울 지하철 노사는 인력감축안을 두고 막판 교섭에 나섰으나 결국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29일 서울교통공사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8시간 동안 5차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 노조는 오후 10시쯤 사측과의 협상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총파업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파
30일부터 서울 전역에 영하의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가 30일 오전 0시를 기점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29일 밝혔다.
동파 주의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예보제 중 2단계에 해당하며 동파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단계다. 일 최저기온이 영하 5도~영하 10도의 날씨에 발령된다.
동파 경계는 3단계에 해당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