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과 전속계약 종료 “앞으로 활동 응원한다”
배우 구혜선이 14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구혜선 소속사 YG엔터는 12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 씨와의 전속 계약이 최근 종료 되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YG는 약 14년간 신뢰와 각별한 마음으로 함께한 구혜선 씨의 의견을 존중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
배우 구혜선이 14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구혜선 소속사 YG엔터는 12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 씨와의 전속 계약이 최근 종료 되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YG는 약 14년간 신뢰와 각별한 마음으로 함께한 구혜선 씨의 의견을 존중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그동안 저희 소속 배우로서 구혜선 씨를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영화 '다우더' 촬영 현장 속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우더 촬영 현장. 게으른 구 감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꺼운 외투를 입고 손에 펜을 쥔 채 미소를 짓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백옥같은 피부와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구혜선 다
배우 구혜선이 “이성에 흥미를 잃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엇다.
3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다우더’의 연출과 각본, 주연배우까지 모두 소화한 구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DJ 공형진은 “일부러 안 사귀는 거냐. 아니면 사귈 만한 장소를 가지 않는 것이냐”고 물었다
구혜선이 빅이슈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혜선은 노숙인들의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The Big Issue)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며 진행된 화보를 통해 영화 ‘다우더’의 감독으로서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가죽소재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에서
영화 ‘다우더’(제작 구혜선필름, 예스프로덕션)의 감독으로 돌아온 구혜선이 검소함이 묻어난 일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최근 ‘styler 주부생활’ 10월호 커버 인터뷰에서 ‘딸에게 집착하는 왜곡된 엄마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주제의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에 대해 “결혼한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완전한 독립체로 살아가길 원하지만 정작 자기
배우 구혜선이 중국 홍콩을 알리는 미술전시 ‘My Time for HK’에 작가로 참여한다.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예술문화도시로서의 홍콩을 한국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미술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 참여한 한국 작가들은 홍콩경제무역부와 홍콩관광청 초
배우 구혜선이 MBC 2부작 다큐멘터리 드라마 ‘허난설헌’(극본 김미지, 연출 박태삼)에 출연한다.
오는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허난설헌’은 강릉 MBC가 제작한 2부작 다큐 드라마이다. 이 작품에서 구혜선은 주인공 허난설헌과 현재의 구혜선 역으로 출연한다. 또 다큐멘터리를 이끌어가는 화자이자 내레이션을 맡는 것은 물론 드라마 부문 연출을 맡아 연
배우 구혜선이 연출과 주연, 시나리오를 맡은 영화 ‘다우더’(제작 구혜선필름, 예스프로덕션)가 지난 12일 크랭크업 했다.
영화 ‘다우더’는 ‘요술(2010)’과 ‘복숭아나무(2012)’에 이은 구혜선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강압적인 체벌을 하는 엄마와 고통 받는 딸의 갈등을 다룬 심리극이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다우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