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법학회·바이낸스 '디지털혁신학술포럼' 개최레온 풍 “기관 등 글로벌 플레이어, 한국 시장 들어와야”
레온 풍 바이낸스 대표가 법인·금융 기관 등 글로벌 플레이어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면 불법적인 시세 조종을 막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고팍스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바이낸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염두해 둔 발언으로
닥사, 신규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 “객관성과 실효성 담보한 자율규제 마련·이행”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이하 DAXA)’가 신규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시목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이민섭 김·장 법률사무
지난해 크립토윈터에도 국내 거래소 유일 당기순익 1000억원 넘겨닥사 공통 상장폐지 가이드라인 업비트 독점 공고히 할 가능성 커거듭되는 거래소 해킹에 고객 자산 보호 가능한 거래소로 옮길 것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유일하게 당기순이익 1000억원을 넘기며 시장 쏠림 현상을 증명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업비트 독주
루나, FTX토큰 등 대형 코인도 폭락...미래 예측 어려워가이드라인 중요하지만...프로젝트 공시 의무 부과도 필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는 가상자산 상장폐지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기준을 요구하고 있지만, 현실성에는 의문이 나온다. 가상자산 특성상 예측 가능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자율규제 특성상 법적 권한 없어 영향력은 제한적개별 거래소에 단독상장된 코인은 닥사 범위 밖기본법 제정 필요…부당 상장 패널티 규정 있어야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상장 심사 가이드라인을 내놨지만, 반쪽짜리 처방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닥사 회원사를 포함한 코인마켓 거래소 등 개별 거래소는 심사 범위에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페이코인, 빗썸 상대로 낸 거래지원 종료 가처분 신청 기각 14일 업비트·빗썸·코인원 상장 폐지 확정후오비 상장으로 활력 찾을까…시세 소폭 상승
페이코인 운영사 페이프로토콜이 빗썸을 상대로 낸 거래 지원 종료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이 14일 기각됐다. 이로써 페이코인은 빗썸을 포함한 업비트·코인원 등 국내 원화 거래소에서 퇴출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방
페이코인-빗썸, 12일 가처분 심문서 격돌“해외 사업 지속성 충분”vs“당초 거래 지원 전제가 중단”거래지원 종료 시한 14일 오후 3시…가처분 결과 주목
페이코인 상장 폐지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페이코인과 빗썸 측이 거래지원 종료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페이코인 측은 해외 영업으로 프로젝트 지속성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
과거 업비트 580억 원 규모 회사 자산으로 충당하기도 했지만업비트보다 규모 작은 지닥, 200억 규모 손실 보전 쉽지 않아위믹스와 협력해온 지닥…위믹스 협조 방안 지켜봐야 할 듯해킹 이력 향후 원화 거래소 지위 획득 마이너스 요소 가능성
지닥이 해커로부터 탈취당한 고객 보유 자산을 일체 보전한다고 공지했다. 해당 물량 중 대부분이 위믹스(WEMIX)라
아비트럼 재단, 기존 백서에는 없던 ARB 토큰 7.5억 개 유통 계획 논란‘유의지정’ 등 거래소 움직임은 없어…일각에선 “김치코인에만 엄격” 주장국내 전문가, “진퇴양난 상황…상장 자산 관리하는 인프라ㆍ환경 확충해야”
아비트럼 재단의 ‘특별보조금’ 논란이 발생하면서, 일각에서는 국내 거래소가 ‘김치코인(국내 코인)’에만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민다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2023년도 자율규제 이행 현황과 추진 계획을 3일 공개했다.
닥사는 지난해 6월 출범 이래 국내 첫 가상자산사업자 자율규제 이행을 목표로 4개 분과(거래지원, 시장감시, 준법감시, 교육)를 수립하고 과제를 발굴해 이행다. 그 과정에서 학계ㆍ연구계ㆍ법조계 등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율규제 이행 내
페이코인, 4월 14일 업비트·빗썸·코인원서 상장 폐지“원화계좌 미확보·신고 불수리…유의 종목 지정 사유 해소 못 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31일 오후 4시 가상자산 페이코인을 상장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페이코인은 4월 14일 오후 3시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 거래 지원이 종료 된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은 이날 오후 4시
닥사, 비정상적 운영 이유로 오미세고ㆍ세럼 유의 종목 지정정상 거래 중인 가상자산 중 커뮤니티 활동 멈춘 프로젝트 있어해당 코인 국내 거래소에 거래량 쏠려 국내 투자자 피해 우려
최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일부 가상자산을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프로젝트가 사실상 중단됐다는 것이 이유인데, 정상 거래 중인 코인 중에도 활동을 멈춘
디지털자산거래소 협의체, 페이코인 상장 폐지4월 14일부터 거래 지원 종료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31일 가상자산 페이코인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 페이코인은 4월 14일 오후 3시부터 거래 지원이 종료 된다.
현재 페이코인은 국내 원화마켓 중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 거래 중이다.
닥사 측은 “페이코인 재단의 실명확인 입
페이코인 유의종목 지정 기간 D-1상폐여부 두고 가상자산 업계 ‘촉각’ DAXA, 31일 오후께 발표할 전망
페이코인의 국내 거래소 상장 폐지 여부를 두고 가상자산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31일 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이 모인 디지털자산거래소 협의체(DAXA·닥사)가 정한 페이코인 상장 유의 종목 지정 기간이 종료된다. 닥사는 이날
이번 달 말 임기 만료지만 연임 가능성 높아위믹스 이끌 대체 불가능한 인물로 평가위메이드 위믹스 시너지로 기대에 부응해야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의 연임 여부가 31일 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2014년부터 위메이드 대표이사를 역임한 장 대표는 선제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해 자사 가상자산 ‘위믹스’ 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평가 받는다. 지난해 말 위믹스
DAXA, 22일 심사 공통 가이드라인 주요 항목 공개“투자자 보호와 업계 발전 위해…자율 개선 노력 강화”공개된 내용 대부분 선언적…“세부 항목 궁금증 더 커져”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가 거래 지원 심사 공통 가이드라인의 주요 항목을 공개하며 재정비에 나섰다. 코인원의 위믹스 상장으로 영향력을 잃었다는 평가 속에 절차탁마하는 모
내재적 위험ㆍ불투명성ㆍ증권성ㆍ자금세탁 가능성 등 주시거래지원 종료된 가상자산 거래 재개 관련 고려 기준 제시거래지원심사 기준 강화…법적 위험성 평가위원 필수 참여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시장 투명성 강화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지원심사 공통 가이드라인의 주요 항목을 21일 공개했다.
닥사는 지난해 9월 5개 회원사가 공동으로
"업비트 점유율, 해외도 포함해야…독과점 아냐""실명인증계좌 보유에 따라 생존 여부가 갈려"
80%가 넘는 높은 국내 점유율을 가진 업비트가 독과점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와 가상자산 업계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원화 계좌 도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코인마켓 거래소에서 동의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16일 이상승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16일 디지털자산 컨퍼런스 DCON 2023한국경제법학회·KBER ·두나무 공동 개최이상승 교수 “업비트 독과점이라 보기 어려워”
"업비트의 국내 가상자산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건 2021년 이후다. 가상자산 시장은 변동이 매우 심하고, M&A도 활발하다. 해외 사업자들의 경쟁 압력도 치열하다. 경쟁 상황은 고착화돼 있다고 보고 있지 않다."
이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