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사케 브랜드 ‘쿠’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2021년 와인 브랜드 음(mmm)!과 올해 위스키 브랜드 프레임(FRAME)에 이어 세 번째 주류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이다.
신제품 쿠는 CU를 한글 그대로 발음한 이름이며 일본어로 쿠(空/食う)는 ‘빌 공’자에 하늘을 의미함과 동시에 ‘먹다’라는 속뜻을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그릭 요거트, 망고 사고, 요아정, 크루키, 두바이 초콜릿…
올해 상반기를 휩쓸었던 디저트들입니다. 모두
대상 청정원이 알룰로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희소당으로 설탕처럼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10분의 1 수준으로 낮다.
대상은 전 세계적인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저칼로리 감미료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 지난해 군산
매일유업은 당뿐만 아니라 지방과 칼로리까지 제로(Zero)인 ‘매일 바이오 ZERO’ 요구르트를 최근 출시했다. 4세대 유산균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을 함유한 제품이다. 제품 용량은 190mL로, 실온에서 보관이 가능한 멸균 포장팩으로 집과 밖 야외활동 등 어디서나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단백질을 꾸준히 보충하고 싶지만 유제품을 마시기 불
쿰쿰한 효모, 상큼한 레몬, 달콤한 살구…어떤 맛이 느껴지세요?
주류전문기업 아영FBC이 20일 와인나라 홍대점에서 진행한 '스파클링 원데이 클래스'에서 총 다섯 가지 종류의 스파클링 와인을 시음했다. 스파클링 와인은 이름 그대로 탄산이 들어있는 와인이다. 생산지에 따라 샴페인(프랑스 상파뉴)과 카바(스페인), 프로세코(이탈리아 베네토), 아스티(이탈리
농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사우디아라비아 시범온실 조성 및 운영)’에 선정, 22일 농심 본사에서 협약식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은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구축·운영해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중동 현지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심은
대상은 14~17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 식품기술 전시회 ‘IFT 2024(IFT Food Expo 2024)'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 식품 학술 기구 ‘IFT(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가 매년 주최하는 ‘IFT 전시회’는 전 세계 90여 개 국가와 1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다. 2만3000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교촌)이 2년 만에 신메뉴를 내놓는다. Z세대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이번 신메뉴는 ‘옥수수’를 활용한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치킨이다. 떡볶이와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교촌에프앤비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 교촌그룹 판교신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메뉴 ‘교촌옥수수’를 출시하고 이날부
이마트와 해태, 백설이 손을 잡고 ‘자일로스 연양갱’을 비롯한 새로운 컬래버 상품 3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스낵 브랜드 해태와 감미료 대표 브랜드 백설 간 만남을 주선해 '자일로스 연양갱'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양갱 최초로 자일로스 설탕을 함유한 '연양갱 자일로스설탕 맛'을 개발한 것이다.
이번 협업은 스테디셀러를 새로운 맛으로만
최근 2030 젊은 층 사이에서 하이볼 인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엘앤비(신세계L&B)가 주류 전문 업체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와 손잡고 하이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매장에서 열린 시음회에서 신제품 2종을 맛봤다.
에반 버번 하이볼는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 원액 3.3%를 넣어 만든 것이 특징이다
CU가 1인 가구를 겨냥해 소포장 냉동 과일 상품 구색을 확대한다.
CU는 냉동 딸기(150g)와 냉동 연유 수박(200g)을 신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냉동 과일은 원물이 가장 잘 익었을 때 수확, 급속 냉동 처리해 과일 본연의 단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소비 기한이 1~2주 정도로 짧은 생과일과 달리 냉동 과일은 1년 이상 장기간 보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을 맞이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보양식을 출시한다.
27일 서울드래곤시티에 따르면 노보텔 스위트 26층 더(THE) 26에서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대표 면 요리인 콩국수와 한우 냉면을 판매한다.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콩국수는 충남 당진에서 수확한 서리태로 콩물을 만들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또 경기도 가평에서
다이어트ㆍ혈당 조절 효과 규명도 아직“과장 광고로 소비자 오인 부르지 말아야”
이른바 '제로(zero)' 식품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식품업체들이 앞다퉈 신제품을 출시하며 관련 시장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런 제로 식품들이 다이어트나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는지, 부작용은 없는지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6월 제철 농산물인 초당옥수수와 감자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초당옥수수와 감자는 고물가 속 제철 농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못난이’ 상품으로 선보인다.
GS25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껍질을 손질한 ‘못난이초당옥수수 2입’ 상품을 49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20일부터는 노지감자인
삼양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외 식품 시장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식품 분야 기업간 교류의 장이 되는 국내 최대 식품전문전시회다. 지난해 처음 참가한 삼양사는 올해 홍보 부스 규모를 2배로 키우고, 스페셜티 소재인
롯데웰푸드는 스테디셀러 ‘꼬깔콘’의 신규 브랜드 ‘꼬깔콘 매드핫(MAD HOT)’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꼬깔콘 매드핫 고추장 직화구이맛’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메뉴인 고추장 불고기에서 착안했다. 사용된 시즈닝의 스코빌 지수(맵기를 측정하는 척도)는 청양고추(약 10000SHU)에 버금가는 9300SHU로, 바삭한 식감 뒤에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본점과 잠실점을 비롯한 수도권 10개 점포에서 국내 단 한 명뿐인 수박 명인의 흑수박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의 흑수박은 대한민국 농촌진흥청에서 인증한 수박 명인 이석변의 수박으로 평균 당도 14브릭스 내외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서울 소공동 본점을 비롯해 잠실ㆍ강남ㆍ노원ㆍ동탄ㆍ평촌ㆍ인천ㆍ안산ㆍ수원ㆍ구리점에서만 만나볼
서울장수는 올해 4월 기준 누적 해외 매출액이 600억7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외 매출 비중을 보면, 일본이 절반 이상이며 이 밖에 중국, 미국, 베트남·동남아에서도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서울장수는 진천공장에서 생산한 막걸리를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2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2010년에 롯데주류와
스크류바ㆍ죠스바ㆍ초록매실도 돌풍헬시플레저+기술↑…시장 성장 발판제로 시장 2027년까지 연평균 4% 성장
즐겁고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트렌드를 뜻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이 지속하면서 칼로리와 당을 없앤 ‘제로 버전’ 식음료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 초기 다소 거부감이 있던 맛과 질감에도 소비자들이 많이
‘애플망고빙수(애망빙)’ 시즌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주요 특급호텔들이 앞다투어 ‘애망빙’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고물가 속 가뜩이나 비싸기로 유명한 망고빙수 가격은 여전히 만만치가 않다. 그럼에도 한 번쯤은 호기심과 가심비에 먹어보고 싶은 ‘애망빙’, 나의 취향에 맞는 단 한 곳만 고르자면 어느 곳으로 가야 할까.
◇롯데서울 애망빙, 먹기 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