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암학회(AACR)에서 발행하는 암 치료 분야 국제 학술지 몰레큘러 캔서 테라퓨틱스(Molecular Cancer Therapeutics)에 ‘ABL209(NEOK002)’의 비임상 데이터를 담은 논문이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ABL209는 EGFR 및 MUC1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TOP1i)를 결합한 이중
바이오젠과 약 8700억 규모 계약타깃은 자가면역‧뇌질환으로 추정 항암제 이어 다양한 모달리티 확장
알테오젠이 미국 바이오젠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의 적용 범위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존 항암제 중심이던 SC 플랫폼이 자가면역 질환과 퇴행성 뇌질환 영역까지 확장되며 기술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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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암학회(AACR) 연례 학술대회에 참석해 ABL206(NEOK001)와 ABL209(NEOK002)의 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AACR 연례 학술대회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자, 보건의료 전문가, 환자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
맵틱스와 큐라클은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의 전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에서 구두발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RVO는 전 세계 안과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하는 안과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회로,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
신약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3월 상장 예정업계 상장, 지난해 12월 이후 약 3개월만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도 준비
한동안 잠잠했던 제약·바이오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신약 개발 바이오텍뿐 아니라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까지 상장에 나서면서 시장의 관심도 다시 커지는 분위기다. 다양한 영역의 기업들이 상장을 준비하
에이비엘바이오는 ABL209(NEOK002)의 임상 1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ABL209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및 MUC1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를 결합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이다. ABL209는 상호 보완적인 두 항원을 동
에이비엘바이오는 차세대 면역항암 표적으로 주목받는 4-1BB에 대한 리뷰 논문을 mAbs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 mAbs는 항체 연구 및 개발 분야를 다루는 국제학술지다.
이번에 공개된 논문의 제목은 ‘차세대 4-1BB 항체를 통한 암 치료의 지평 확장 : 효능 극대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분자적ㆍ임상적 전략에 대한 리뷰’로 이달 6일(현지시간)
에이비엘바이오는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에 활용되는 IGF1R(Insunlin-like Growth Factor 1 Receptor) 항체에 대한 콜롬비아 특허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2020년 6월 국제 출원된 특허로 2040년까지 그 권리가 보장될 예정이다.
IGF1R은 세포의 성장과 생존 신호를 전달하며
에이비엘바이오는 ‘ABL209(NEOK002)’의 1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30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ABL209는 상피세포 성장인자수용체(EGFR) 및 뮤신1(MUC1)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Topoisomerase I inhibitor)를 결합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면서 K바이오의 새 역사를 이끄는 존림 대표의 리더십이 부상하고 있다.
존림 대표는 2020년 12월 취임 이후 매년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글로벌 톱티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의 위상을 확립했다. 지난해 인적분할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서 ‘순수(Pure-play)
에이비엘바이오는 2월 2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비거래성 투자 설명회(NDR)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해외 기관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과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NDR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확대하고 해외 자금 유입을 촉진해 주주가치를 제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연구(CRO)·위탁개발(CDO)·위탁생산(CMO)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강화해 업계 초격차를 확보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CDO개발담당 겸 사업전략팀장)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마지막날인 15일(현지시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에이비엘바이오는 ‘ABL206(NEOK001)’의 임상 1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1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ABL206은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로 ROR1 및 B7-H3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Topoisomerase I inhibit
정밀 단백질 데이터 확보 최우선 과제로신약 개발 비용‧시간 단축 줄일 경쟁력각각 PPI 분석·AI 항체 설계로 협업 확대
국내 단백질 기반 플랫폼 기업들이 신약개발의 초기 전략 단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프로티나와 갤럭스가 보유한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항체 설계 기술이 신약개발 초기 협력 파트너로 자리
기술거래 상위 10건 중 3건이 이중·다중 특이 항체글로벌 제약사도 수조 원 투자해 공격적으로 도입국내서는 셀트리온‧삼성‧에이비엘바이오 등이 개발
글로벌 바이오 기술거래 시장이 다중·이중특이 항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간 차세대 항암제 경쟁이 격화되면서 다중특이 항체 플랫폼이 향후 연구개발(R&D) 패러다임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부
그로쓰리서치는 10일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이중항체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과 플랫폼 기술 확장을 통해 기존 항체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술이전 중심의 수익 모델로 전환 중이라고 분석했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에이비엘바이오는 ADC 분야에서 단일항체 기반 치료제를 넘어서 이중항체 구조 기반 ADC 개발로 혁신을 모색하고 있다"라
에이비엘바이오는 네옥 바이오가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미국에서 공식적인 출범 소식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 네옥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에 설립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임상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네옥 바이오의 출범과 동시에 ABL206(NEOK001) 및 ABL209(NEOK002)의 표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AB
삼성‧롯데바이오로직스, ADC CDMO 역량 소개 리가켐·에이비엘바이오·앱티스·지놈앤컴퍼니 등 참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의 세계 최대 행사인 ‘월드 ADC 샌디에이고 2025(World ADC San Diego 2025)’에 대거 참가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부터 리가켐바
인투셀 이어 중국 ADC 기업과 공동연구이중항체-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삼성바이오로직스와 분할 후 R&D 집중
분할을 앞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핵심 전략은 항체약물접합체(ADC)다. 신설될 모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와 자회사가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해 바이오시밀러 이후 성장축을 본격적으로 다지는 모양새다.
리가켐오‧에이비엘바이오‧알테오젠이 개발ADC 구성요소‧제형 등 분야 달라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 계약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의 새 격전지로 떠오른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등은 각각 독자적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