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베트남 소녀교육 3차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CJ는 2014년 유네스코와의 파트너십 이후 2019년부터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차 프로젝트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 분야의
재정경제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6 글로벌 수주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해외건설협회 등 수주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해외건설 및 해운·방산분야 기업과 관계기관 관계자 약 18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글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 소확행 분과 첫 가동 QR코드로 국민 누구나 정책 제안 가능해김태년 단장 "경제·민생이 당 최우선 과제”
더불어민주당이 24일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생활밀착형 공약 발굴 프로젝트를 공식 가동했다. 정청래 당대표가 직접 출범 행사에 참석해 당의 민생 행보에 무게를 실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한국회계학회와 다음달 29일 '2026년 경제 및 거버넌스 트렌드: 기업 지배기구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의 구조적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기관투자자 공시의 중요성과 지배구조와 재무성과 간 연계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
전남도는 올해 섬 발전을 위해 여수시와 완도군, 신안군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353억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주민의 생존권' 보호다.
거센 풍랑으로부터 어민을 지켜줄 방파제 보강과 간이부두 설치는 물론 마
준비기간 7년 만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펄어비스의 역작 ’붉은사막‘이 한국 게임 최초로 출시 첫날 200만 장을 판매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20일 출시된 펄어비스 차세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 장 판매되는 성과를 이뤘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인 20일 오후 11시 공식 사회연결망서비스(
만성신부전 환자에게 투석실은 단순한 치료 공간이 아니다. 일주일에 세 번, 한 번에 네 시간을 보내는 또 하나의 일상이다. 시화병원이 그 일상을 바꾸기로 했다.
23일 시흥 시화병원은 본관 5층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최병철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신장내과 의료진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향후 운
제주도는 불법점용 단속 전담팀을 구성해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에 대해 9월까지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전담팀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반, 행정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 반으로 구성됐다.
제주도내 유수 하천 18곳 중 제주시 산지천·광령천·옹포천과 서귀포시 악근천·강정천·속골이 등 6곳에 대해 이번에 중점 점검이 이뤄진다.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 태스크포스(TF)는 22일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민주당 산재예방 TF는 이날 오전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고용노동부 대전지청으로부터 재해 현황과 유가족 지원 방안 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김주영 산재에방TF 단장과 박해철 간사, 김태선·이용우·김윤 위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소부장·패키징 특화 장비 인프라 구축학부생, 취업·대학원 두 갈래 고민…“직접 해보니 진로 더 선명해져”
“지금 안에서 빛나는 게 플라즈마인데요. 전압을 올리면 파장이 달라지고, 그걸로 공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4학년 최재환 씨가 모니터를 가리키며 설명하자 화면에 떠 있는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요동쳤다.
피해상황·구조활동 점검…"조사단에 유가족 참여·필요비용 선지급" 지시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인 21일 큰 인명피해를 낸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실종자 수색 활동 등을 점검하고, 유가족과 부상자들을 위로했다.
전날 화재 발생 후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와 인력 등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이 대통령이 21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아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5분쯤 현장에 도착해 소방대원들과 악수를 하며 격려한 뒤 곧바로 화재 현장으로 이동했다. 현장에 설치된 상황판 앞에서는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부터 인명 피해 현황과 구조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소방당국에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주관하는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30여 년간의 의료봉사 공로를 인정받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하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1997년 장기려 박사의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BAM 방문단 면담… 온비드 운영 경험 등 공유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태국 최대 자산관리회사인 BAM에 부실채권(NPL) 정리 노하우를 전수하며 금융 인프라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캠코는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와 방콕상업자산관리회사(BAM) 고위급 방문단을 대상으로 캠코의 부실채권 정리
임원 4명 해임 및 의원면직3대 쇄신 통해 신뢰 회복 추진쇄신형 인선 및 조직개편 단행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산업통상부의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 배포’ 및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과 관련한 감사 결과 통보에 따라 “감사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요구된 조치를 성실하게 이행하겠다”며 임원들에 대한 인사 조치를 신속하게 단행했다.
대한상의는
위기 앞에서 시장의 그릇이 드러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중동전쟁이라는 외부 충격과 지역경제 침체라는 내부 과제를 동시에 마주하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두 전선을 하나의 돌파구로 연결해 용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전방위 방어막을 직접 설계했다. 말이 아닌 예산으로, 구호가 아닌 현장방문으로, 목표가 아닌 실적으로 증명해온 이상일 시장이 이번에도
숨기면 과태료, 공개하면 기업 위기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해킹 은폐 제로: 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에서 최현우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대규모 해킹 사태가 발생했을 때 기업이 사고를 축소·은폐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우리나라 정보통신망법은 침해사고 발생 시 신고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3
미래엔에듀플러스는 최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 독서 교육 브랜드 ‘독서로국어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예비 원장과 교육 관계자 약 200명이 실시간 참여했다. 교육 시장에서 문해력과 읽기 기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독서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는 미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Premier) 패스파인더'의 맞춤형 자산관리 기준을 정립한 특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2024년 7월 출범했으며, 신한 프리미어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을 지칭한다. 신한 프리미어는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를
아직은 춥다. 일단 나서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쨍하게 시린 공기 앞에서 마음까지 맑아진다. 이 계절에 조금 더 추운 땅에 서는 게 ‘오히려 좋아’를 느끼게 된다.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경기도 연천군은 낮은 기온으로 손꼽히는 대한민국 최북단이며, 최전방이라는 말이 언제나 따라붙는다. 일기예보에서는 전국이 얼어붙었다고 하는
2026년 3월부터는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겨울과 봄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대게와 옥돔이 한 상 위에 올랐다. 조선 후기 문헌에서 영감을 받은 대게잣죽과 제주 향토의 정취를 품은 옥돔반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현대 식탁에 어울리도록 재해석한 메뉴다. 고소한 잣의 깊이와 담백하게 구
이정문 의원 단장 맡아 9명 구성...원내대표실서 출범식스테이블코인 집중 논의...여러 부처서 시급 도입 목소리금융위·은행권·거래소 등과 간담회…정부안에 의견 피력"국감 중 금요일 활용 논의...신속하되 충분한 의견 반영”
더불어민주당이 24일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를 공식 출범하고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23일 본지 취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