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경진이 생활고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든 건 맞지만 생활고까지는 아니다”라며 생활고 루머에 선을 그었다.
앞서 김경진은 지난 10일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아내 전수민과 함께 출연해 부부 상담에 나섰다. 당시 김경진은 아내 몰래 대출을 받아 지인들에게 빌려주거나 금전 사기를 당
산림청은 경남 합천군 산불이 이르면 9일 오전쯤 잡힐 것으로 봤다.
8일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7시 기준 진화율은 35%로 연기와 안개 등 큰 변수가 없으면 9일 큰불이 잡힐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산림항공본부 소속 공중진화대원과 특수 진화대 등 야간 산불 진화에 경험이 많은 전문 인력이 배치해 산불 진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달라 지원을 받지 못해 벌어진 수원 세 모녀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주민등록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 약 130만 건을 정리했고, 실거주 불일치 사례는 7만 건 이상을 조치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약 2400만 세대를 대상으로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해 10월 6일부터
지난해 12월 30일 발생한 통복터널 사고는 천정에 부착한 탄소섬유시트(부직포)가 떨어진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28일 국토교통부는 통복터널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운영한 민간자문단 특별위원회에서 사고원인 분석 결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사항 등 그간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통복터널 사고는 수서평택고속선 지제역과 남산 분기부 사
대한(1월 20일)을 지나 며칠 뒤 설 명절을 기다렸다는 듯이 북극한파가 우리나라를 덮쳐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급등한 난방비로 인해 사람들은 추위에 더욱 힘들어했다. 올해 대한 절기에 나타난 한파로 -24.8℃까지 기온이 떨어졌는데, 이것은 1990년의 -24.7℃와 2001년의 -26.7℃에 버금가는 것이었다. 서울에서는 24일 오전 8∼9시에 -1
지난 16일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옥스팜(Oxfam)’에서 충격적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10년간은 상위 1%의 부자가 전체 부의 50% 정도를 차지했는데 지난 2년 동안은 새로 창출되는 부의 63%를 상위 1%가 가져갔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어떨까? 지난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소득이 없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수원 세모녀, 창신동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인 SR 이종국 대표가 5일 통복터널 전차선 단전사고와 관련해 "피해액이 130억 원에 달한다"며 현재 철도 시설 유지보수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또 SR 자체적으로 차량정비를 확대하고 철도공사 위수탁 계약도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국 대표는 이날 수서역 고객접견실에서 '평택통복터널 전차선 단전 SRT 운행 차질에 대한 입장문'을
SRT(수서고속철도) 지연 운행 여파에 KTX까지 지연되면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30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평택 지제역과 천안 아산역 사이 상행선 구간에서 선로 단전이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
SR 관계자는 “하행선 선로 하나로 상하행선 SRT 열차를 교행해서 운행하고 있어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전
우크라, 70발 미사일 격추했으나 정전 피해 등 발생
러시아가 15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 공습을 가했다. 주거용 건물을 물론 에너지 기반 시설이 파괴돼 키이우 절반이 정전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 NPR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군이 이날 오후부터 수 시간 동안 우크라이나
6일 발생한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사고가 21시간 만에 복구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7일 오후 5시 30분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열차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6일 오후 8시 52분 열차가 궤도를 이탈한 지 21시간 만이다.
KTX 및 일반열차 운행이 재개됐으나 사고 여파로 연쇄 지연이 불가피하며, 오늘 운행중지 및 조정된 열차는 내일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7일 오후 4시 이후 31개 노선의 KTX와 일반열차 운행을 중지하고 KTX 2개 노선은 운행구간을 단축하고 출발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고복구 시까지 용산역, 영등포역에 모든 KTX 및 일반열차 정차하지 않는다. 이번 사고로 열차 운행 조정된 노선은 KTX와 일반열차를 포함해 228회에 달한다.
아울러 전동열차는 동인
백악관 안보보좌관, 러시아 관리들과 비밀리에 통화확전 가능성 막고, 대화 채널 유지하려는 것
미국과 러시아 고위 관리가 우크라이나 확전을 막기 위해 비밀리에 계속 소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담당 보좌관과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와도 통화를 해왔다고 6일(현지시간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7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복구작업이 오후 5시 30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코레일은 이날 애초 오후 4시 목표를 갖고 진행했으나 예상보다 1시간 30분 늦어진 5시 30분 복구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복구작업은 사전작업(전차선, 신호설비 철거 등) 이후 단전과 함께 오전 3시께 시작됐으며 밤새 160명의
사고 피하기 위해 키이우 세 지역으로 나눠 순환 단전러, 크림대교 폭발 사건 이후 에너지 전력망 공격 확대민간인 대피 촉구한 헤르손서 러 병력 철수 움직임도 감지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전력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자 우크라이나가 수도 키이우도 순환 단전을 실시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24에 따르면 에너지 회사 디텍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크라
경찰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원인과 소방설비 작동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한 수사에 29일 본격 착수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전경찰청 수사본부는 전날 화재 현장 압수 수색에서 스프링클러·제연설비 등 각종 소방 설비와 안전 관리에 관한 자료, 화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 방재실 설비 서버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에서 시민들이 이재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8일 포항의 한 맘카페에는 태풍 피해를 본 이웃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등을 나눔 하겠다는 글이 다수 게시됐다.
이 같은 게시글은 태풍이 불어 닥친 6일 새벽 이후부터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이에 해당 카페는 ‘도와드려요’, ‘도움이 필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 탄산리튬 가격 급등 소식에 유일에너테크가 상승세다.
유일에너테크는 국내에서 유일한 고순토 탄산리튬 추출 기술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관련 생산 업체에 공급중인 재영텍 2대주주다.
2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일에너테크는 전일대비 1600원(10.70%) 상승한 1만65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
서울 관악구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부서별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한 후 곧바로 신사시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0일 기준으로 관악구 내 소재 전통시장 13곳, 164개 점포에서 침수와 누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확인됐다. 특히 관악
서울시의회사무처는 의회 앞에 임시로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을 철거한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25일 밝혔다.
시의회사무처는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 "서울시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협의해 ('기억공간'을)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하겠다"면서 "합리적인 설득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풀어나가도록 하되 철거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
시의회사무
세월호 기억공간 사용 허가 연장을 반려한 서울시의회가 20일까지 자진 철거 하지 않으면 강제집행에 들어가겠다고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에 통보했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달 1일과 7일 두차례에 걸쳐 협의회 측에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원상회복 및 자진 철거' 공문을 전달했다. 공문에는 원상 회복 기한을 20일까지로 명시했다.
광화문광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