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전에서 잇단 선방을 펼친 조현우 골키퍼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조현우 골키퍼는 자신의 SNS을 통해 미모의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우 아내는 배우 한효주 닮은꼴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조현우 딸도 아빠와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조현우는 1991년생으로 K리그 대구 FC소속이다. 뛰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콜롬비아,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새로운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신태용호 3기'에는 이정협과 이명주가 새롭게 승선하고, 이동국, 황희찬, 이청용, 지동원 등이 제외됐다.
신태용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외파와 국내 K리거가 총 망라된 23명의 '3기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 김영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찬은 1999년생으로 2013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고려대 재학 당시에는 주장을 맡아 선전했으며 대구FC와 수원FC에서 임대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키 187cm에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가진 김영찬은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영록바' 신영록의 활약을 재조명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네이버스포츠에 'K리그 타임머신'이라는 코너를 통해 신영록의 활약을 다시금 추억했다.
이날 선보인 신영록의 활약은 2007년 9월 22일 펼쳐진 인천과 수원의 경기 하이라이트다. 이날 경기에서 신영록은 시즌 1, 2호골을 기록하며 수원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챌린지 대구FC가 프로구단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권오갑)는 29일 체육진흥투표권 주최단체 지원금 차등 지원을 위한 프로구단 간 성과 평가 결과 한화 이글스, 수원 삼성, 대구FC가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프로구단 간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평가는
손흥민(토트넘 훗스퍼)과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이 부상에서 회복해 슈틸리케호에 합류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2일 한국 축구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이로써 12일 열리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미얀마전과 17일 열리는 라오스전에 나설 태극전사가 확정됐다.
슈틸리케호는 9일 수원에서 훈련한 뒤 미얀마
경기중 퇴장으로 징계를 받았던 이종성(23ㆍ대구 FC)이 감면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사후 동영상 분석을 통해 이종성에게 내려진 출전정지 처분을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성은 18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39라운드 고양Hi FC와의 경기에서 경고 2회로 퇴장당해 1게임 출전정지와 50만원 제재금 처벌을 받았다.
한국과 호주의 올림픽 축구 대표팀 2차 평가전에서 한국은 국내파로 선발 출격한다.
신태용 올림픽 축구 대표팀 감독은 12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초청 호주와의 2차 평가전에 김현(제주 유나이티드)을 원톱에 배치했다.
미드필드에는 이영재, 김승준(이상 울산), 유인수(광운대), 한성규(수원 삼성) 등 국내파와 함께 김민태(센다
'신영록' 'FIFA 온라인3'
온라인게임 'FIFA 온라인3'가 비운의 선수 신영록을 추가한다.
신영록은 지난 2011년 K리그 경기 도중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졌다. 당시 제주 FC 소속이던 신영록은 대구 FC와의 경기 도중 쓰려졌고 트레이너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의식을 회복하기까지 약 50일이 걸렸고 이후로는
'강원FC'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K리그 챌린지 소속 강원FC는 지난 4일 열린 부천FC와의 리그 경기를 통해 올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강원은 개막전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1-3, 2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첫 홈경기에서 부천을 상대로 4골을 몰아치며 4-0의 대승을 거둬 기세를 올렸
프로축구 안산경찰청은 임완섭 유소년 안산 경찰청 U-18 감독을 수석코치로, 서동원 다름슈타트 98(독일) U-23 코치를 코치로 선임해, 201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임완섭 수석코치는 “올 시즌은 지난 시즌 클래식에서 활동했던 상주 상무와 경남 FC를 비롯해 선수 영입을 강화한 대구 FC와 신생팀 서울 E랜드 등 쟁쟁한 팀들이 포진하여 클래식
프로축구 대구FC가 수원삼성 이종성을 임대 영입했다.
대구는 수원삼성의 이종성 선수를 임대 영입하며 미드필더진을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는 "수원 매탄고 졸업 후 프로에 데뷔한 이종성은 U-12, U-14, U-16, U-20, U-22 등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유망주다. 왕성한 활동량에다 패싱능력까지 갖추고 있으며 187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지난 시즌 대구FC에서 활약한 노행석을 영입해 중앙 수비 자원을 확보했다.
대인마크와 타점 높은 헤딩능력을 지닌 노행석은 수비는 물론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력까지 겸비한 수비수다. 2011년 광주FC 창단과 함께 프로에 데뷔한 노행석은 광주FC 소속으로 2시즌 동안 12경기 출장 1골을 기록했다. 이후 대구로 이적한 후 지난 시
프로축구 대구FC가 미드필더 강화를 위해 FC서울의 문기한 선수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문기한은 2008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FC서울의 우선지명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U-19, U-20, U-23 등 각급 청소년 대표팀 출신으로 2009년 열린 이집트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에서 구자철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짝을 이뤄 팀의 8강 신화를 이끌었다
대구FC가 24일 이영진 감독을 대구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로써 이영진 감독은 2012년 이후 3년 만에 8대 감독으로 돌아와 못다 이룬 꿈에 재도전하게 된다.
이 감독은 럭키금성, 안양LG 치타스(현 FC서울)와 JFL 소속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국가대표로 1990년, 1994년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다. 또한, 지도
하석주 전남 감독 사퇴…후임은 노상래 수석 코치
하석주 전남 감독이 사퇴했다. 후임으로는 노상래 수석코치로 결정됐다.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는 노상래 현 수석코치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전했다.
전남은 12월 계약이 종료되는 하석주 감독에게 2년 연장 계약을 제시했으나 하석주 감독이 일신상의 사유로 감독직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하석주 전남 감독이 사퇴한다. 노상래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이어 받는다.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는 노상래 현 수석코치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전했다.
전남은 12월 계약이 종료되는 하석주 감독에게 2년 연장 계약을 제시했으나 하석주 감독이 일신상의 사유로 감독직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노상래 수석코치를 2년 계약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
월드컵 러시아전에서 첫골의 주인공 이근호의 별명이 화제다.
이근호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 스타디움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23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날 한국은 이근호의 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근호는 첫골을 넣고 현역 군인인 이근호의 몸값과 과거가 집중
“폭행이다”, “아니다 꿀밤 한 두 대다”
프로축구 성남FC 박종환(76) 감독의 선수 폭행 사건이 일파만파로 번졌다. 박 감독은 지난 16일 성균관대와의 연습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졸전을 펼친 소속팀 선수들을 다그치는 과정에서 소속팀 두 선수에게 물리력을 행사했다.
이는 경기를 지켜본 한 팬이 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에 박 감독이 선수들을 폭행
제주 유나이티드가 대구 FC와 맞트레이드를 통해 황일수(27)를 영입했다.
제주는 8일 대구와 맞트레이드를 통해 왼쪽 측면 수비수 허재원(30)을 보내고 측면 공격수 황일수를 영입했다. 세부적인 계약 사항은 양 구단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010년 대구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황일수는 개인기, 크로스, 슈팅 등 측면 공격수로서의 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