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대동이다.
대동은 전 거래일 대비 29.93%(3220원) 오른 1만398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대동은 포스코 공정연구소와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동은 내년까지 리모컨으로 원격 조정하는 임무 로봇을 개발해 포스코 제철소에 투입하
대동이 포스코와 협력해 2025년까지 제철소의 작업 환경에 맞는 임무 로봇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대동은 전 거래일 대비 13.20% 오른 1만2180원에 거래 중이다.
대동은 포스코 공정연구소와 제철소 내 낙광 수거 및 작업환경 개선 목적으로 사용할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
제철소 내 낙광 수거 및 작업환경 개선 로봇 제작제철소 작업자의 이동과 운반 목적의 모빌리티 솔루션도 공동 발굴
올해 초 로봇산업 진출을 선언한 대동이 포스코와 협력해 제철소 내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을 개발한다.
대동은 포스코 공정연구소와 제철소 내 낙광 수거 및 작업환경 개선 목적으로 사용할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업무 협약
◇한화생명
올해부터 고배당 예상
높은 신계약 성장과 고배당 기대감 반영해 투자의견 상향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높은 배당수익률
정준섭 NH투자
◇아이텍
로봇, 2차전지 광물(흑연), 맥신 모멘텀 보유업체
201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반도체 테스트 전문업체, 국내외 50여개 고객사 확보
기존 주요 자회사 사업부문: ①화장품 제조 판매 ②콜드체인 ③유통
지난해 농기계 수출 17억4200만 달러…2020년 대비 69.6% 급성장정부, 1092억 원 들여 지능형농기계 실증단지 구축…경쟁력 강화 총력
#2015년 이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 농사, 주말농장 운영이 유행처럼 번졌다. 여기에 코로나19가 터지자, 대외 접촉이 제한되면서 '취미(Hobby)'와 '농부(Farmer)'를 합친 '하비파머'라는 신
대동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대동모빌리티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구시 수성구 대구미술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율 주행과 원격 관제 기능을 탑재한 2대의 도슨트 체어로봇을 활용해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자동화 · 전동화 · 지능화 등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연구하면서 △초소형 △소형 △중형 △대형 △E-바이크
대동과 TYM 등 국내 농기계 양강 업체 주도로 국내 자율주행 농기계 시장이 개화한 가운데 스타트업이 선보인 ‘자율주행 키트’가 관련 시장을 뒤흔들 ‘메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농기계 자율주행 단계는 자동화 범위에 따라 5단계로 나뉜다. 리모트컨트롤로 이용을 제어하는 ‘레벨0’부터 무인 완전자율주행과 작업을 가능
대동그룹의 애그테크 플랫폼 기업 대동은 농기계 원격 관리 서비스 앱 ‘대동 커넥트(Connect)’를 농업 솔루션 플랫폼으로 혁신하고자 농업인을 위한 맞춤 영농 정보 서비스를 신규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대동은 커넥트 앱을 통해 농작물의 재배 준비부터 생육, 수확, 유통 등 농업 전 주기에 걸쳐 농민들이 최소 자원으로 고품질의 농산물을 최대 수확하고
농기계업계 양강 업체인 대동과 TYM의 실적이 엇갈렸다. 대동이 내수 시장의 어려움을 해외에서 만회했다면 TYM은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해 실적 하락 폭이 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과 TYM의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양사의 희비가 수출에서 갈렸다.
대동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8358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7%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미국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일 3국 안보 협력의 제도화와 첨단 기술·공급망 등 협력 체제 구축에 나선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18일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될 한미일 정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 31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제4대 노규철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노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의 무한한 미래가치 창출과 교직원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료질 향상과 연구 활성화를 통
며칠 전, 공공기관 간담회 자리에서 모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만났다. 당연히 대화의 초점은 교권침해에 집중되었다. 실제로 초등학교 내에서 교사의 교권 그리고 인권침해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이야기가 오가던 중 한 분이 필자에게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대학은 그래도 학부모의 목소리가 크지 않아서 좋겠어요.”
교권은 약하고 학생인권은 과보호돼
초등학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상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거침없는 상승세에 바이오로 제2의 반도체 신화를 만들겠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목표 역시 가시화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조5871억 원, 영업이익 44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각각 36%, 29% 증가한 규모로 상반기 기
동네에 하나 뿐인 소아청소년과의원이 보호자 없이 혼자 진료 받으러 온 아홉 살 아동을 돌려보냈다가 부모로부터 민원을 받고 폐업했다.
22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지역 소아청소년과는 여기밖에 없다”며 이러한 내용이 담긴 안내문 사진을 공유했다.
임 회장은 “후배한테 전화 왔는데 9살 아이가 혼자 진료 받으러
지난 3월 출간된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이 네 달간 서점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유시민 작가(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와 BTS 첫 공식 책 ‘비욘드 더 스토리’ 등 예약판매로 선두 자리를 치고 올라온 신간을 다시 제치고 7월 3주 차 교보문고 종합 1위를 탈환한 것이다. 23일 출판유통통합전산망에
호요버스 ‘원신 2023 여름축제’ 개막20~23일 올림픽체조경기장서 개최
이 게임 하길 잘했다!
21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원신 2023 여름축제’를 방문한 원신 유저 김 씨(21)는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원신 여름축제에 참여한 김 씨는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축제에 와서 다른 유저들이 만든 작품들도 보고, 구매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기증한 국보급 문화재 및 미술품 등을 전시하는 기증관 건립 사업이 예비타당성(이하 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김완섭 기재부 2차관 주재로 '2023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예타 대상사업 선정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예타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6개 사업이다. 첫 번째로는 '(가칭)이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향후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자녀 입시 비리'와 관련한 법적 다툼을 예고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우수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자녀 입시 비리 혐의 등 첫 항소심 재판에 출석한 조 전 장관 측은 "현미경 같은 잣대로 검증한 다음 허위나 과장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업무방해죄를 거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대동그룹의 모회사인 애그테크 플랫폼 기업 대동은 6개 직군, 39개 직무에서 신입·경력 사원을 최대 45명 채용하는 하반기 1차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동 홈페이지에서 23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7~28일에 발표하며 내부 사정으로 일정이 연기될 수도 있다. 서류심사·실무면접·임원면접 절차로 채용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