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시스템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10일까지 열리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컨퍼런스인 ‘터치 타이완(Touch Taiwan) 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씨피시스템은 대만 지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 등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터
케이블체인 전문기업 씨피시스템은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향 ‘G-Clean 케이블체인’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대만 지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반도체 장비 기업의 장비에 적용돼 이뤄졌다. 회사 측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대만 파운드리 생산라인에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씨피시스템의 케이블체인이 적용된 장비는 파운드리 후공
딥엑스가 대만 지사를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5일 밝혔다.
대만은 팹리스·파운드리·후공정·IT 하드웨어 제조가 긴밀히 연결된 세계적 반도체 허브다. 특히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R&D) 세제 혜택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관련 수출이 전년 대비 63% 늘며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딥엑스는 AI
씨피시스템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8억9004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101억6332만 원,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줄어든 11억7927만 원으로 집계돼 흑자를 유지했다.
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상반기 매출액은 98억2313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고, 영업이익
MS 등 최대 고객사, 발열 문제로 주문 연기바이든 퇴임 직전 AI칩 포괄적 신규제 발표엔비디아 매출 해외 비중 56% 달해젠슨 황, 중국·대만 방문…대응방안 논의 여부 주목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연초부터 이중고를 겪고 있다. 주요 고객사들이 과열 문제로 최신 AI 칩 ‘블랙웰’ 주문을 연기한 데다가 미국 정부가 반도체 수출 규
바이든 행정부 AI 칩 규제 발표 직후 행보로 주목중국 반독점 조사에 미국 규제까지, 엔비디아 타격 불가피“중국 당국자 만나 협상할지는 불분명”“대만서 폭스콘‧콴타‧에이수스 임원 만날 예정”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관련해 신규 ‘수출통제 명령’을 발표한 가운데 AI 칩 선두주자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중
강제 폐간 홍콩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 재판 중 첫 증언 '주목'"법치와 민주주의는 핵심 가치"
홍콩 내 대표적인 반중(反中) 인사인 지미 라이(76)가 법정에 나와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이 홍콩보안법의 시행을 저지하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미 라이는 홍콩 최대 규모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으로 무더기 징역형 선고가 이뤄진
기업 3000곳 몰린 과학단지도 정전석탄과 가스 등 화력발전이 대부분국공내전 구축한 노후 전력망 문제2028년께 대규모 전력난 우려돼
GDP 기준 세계 21위(2022년)인 대만이 때아닌 전력난에 빠졌다. 석탄과 가스를 사용한 화력발전이 대부분인데다, 낡은 전력망도 원인이다. TSMC를 포함한 첨단 반도체 기업들의 전력 수요가 방대한 만큼, 2028년
피씨엘은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가 대만 유통전문기업 복공국제유한공사(Bukung International Company Ltd.)와 약 110억 원 규모 독점 수출계약을 통해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 ‘PCL SELF TEST- COVID19 Ag’는 지난달 23일 대만 식약처(TFDA)의 정식허가를 받았
그라비티는 신작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현지 명칭 ‘선경전설RO: 신세대의 탄생’)‘을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사전예약과 CBT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게임은 틱톡을 서비스하는 바이트 댄스와 그라비티의 대만 지사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가 공동 퍼블리셔로 지원한다. 이번 CBT는 내달 9일까지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틱톡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기업 ‘바이트 댄스’와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은 그라비티와 더 드림이 공동 개발 중인 라그나로크 IP의 모바일 MMORPG로 먼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2020년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내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의 확장을 꾀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2020년부터 상해법인과 대만지사를 통해 원가경쟁력이 확보된 패키징과 내용물 소싱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 의류업체 ‘SHEIN’의 경우 씨티케이코스메틱스와 함께 중국과 대만 협력 업체를 활용해 2020년 2분기 내
글로벌 화장품 풀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씨티케이코스메틱스이 중국 글로벌 B2C 패스트패션 전자상거래(E-Commerce) 기업인 SHEIN(쉬인)의 색조 화장품을 만든다.
SHEIN은 2008년에 설립된 패션회사로 미국, 유럽, 호주, 중동 지역을 주 타겟으로 하고 있다. 현재는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명의 직원을 보
펄어비스는 네네치킨과 출시한 컬래버 제품이 대만에서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앞서 지난 7월 국내에서 ‘네네치킨’과 제휴를 맺고 검은사막 모바일 ‘너에게 란 세트’를 출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너에게 란’ 세트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클래스 ‘란’ 출시 기념으로 선보인 컬래버 상품이다.
여세를 모아 검은사막 모바일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온라인’과 ‘검은사막 모바일’이 ‘타이베이 게임쇼 2019(이하 TGS)’에서 각각 ‘게임 스타 어워즈’ 온라인 부문 은상과 모바일 부문 10대 인기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TGS는 매년 온라인과 콘솔, PC, 모바일 등 부문에서 이용자의 투표로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이 대만에 정식 출시된 첫날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을 서비스하는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이 정식 출시된 첫날인 29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와 인기순위 1위를 달성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출시 전부터 대만에서 사전예약자 279만 명을 유치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미국 실리콘밸리 대기업들이 대만으로 향하고 있다. 대만의 풍부한 IT 인재와 합리적인 인건비 매력에 끌린 미국 IT기업들이 현지 신규 채용과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최근 포브스가 소개했다.
구글은 올해 대만에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 엔지니어 300명을 새로 고용하고 인공지능(AI)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5000명 이상의 대만 학생들을 양성할 계획이다.
게임빌과 컴투스의 미국 법인이 하나로 통합돼 운영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양사가 역량을 합쳐 유럽과 동남아, 미국 등 해외 전역에서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미국 지사 통합 작업을 시작해 ‘게임빌·컴투스 미국(가칭)’을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게임빌은 2006년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왔다. 여기에
내년 3월 대만 관광객 3500명이 크루즈를 타고 부산에 온다. 정부는 이를 포함 내년에 최대 6차례 대만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대만 크루즈 선박을 유치하기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포트 세일즈(Port-Sales) 행사에서 내년 상반기 3차례 입항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대만 최
최근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이 ‘핫’하다. 북미 쪽에서는 이미 2008년도에 출시돼 현재 회원이 800만이 넘는 ‘야머’, 2014년 출시 후 50만 회원을 확보한 ‘슬랙’과 같은 선두 주자가 확연히 눈에 띄지만, 국내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한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은 거의 개척되지 않은 영역이다. 이에 따라 시장을 최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