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전국적으로 긴급재난문자 발송중대본 “현재까지는 큰 피해 없어”
새벽 시간대 경상북도 경주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올해 들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한 규모로, 대구·부산 등 인접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4시 55분 24초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배우 김남길이 ‘열혈사제’ 시즌2 출연을 검토 중이다.
29일 김남길의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 측은 “김남길이 ‘열혈사제2’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SBS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합심해 공조에 돌입하는 내용으로, 지난 2019년 당시 최고 시청률 22%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 7개월 만에 봉합됐다. 해당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시행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시공사 GS건설이 마련한 입주 지연 보상금 9100만 원 등 보상안에 최종 합의했다.
28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한준 LH 사장, 허운용 GS건설 대표, 검단 AA13 1·2블록 입주 예정자 대표는 이날 인천 서
AI 활용해 기존 작품 보완ㆍ새로운 아이디어 얻을 수 있어전략적 협력 통화 사업화 추진 계획
창작 플랫폼 기업 ㈜내스타일은 새로운 형식의 웹소설 창작ㆍ구독 플랫폼 ‘아이작 노벨’(AIZac Novel)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아이작 노벨의 서비스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미 존재
대보그룹이 이윤식(59)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신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광주 인성고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한화솔루션에 입사했다. 1997년부터 한화건설로 이동해 구매팀장, 감사팀장, 인사팀장을 거친 후 2009년 임원 승진해 기획실장, 플랜트사업관리실장,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보
전화 통화 시 긴장, 불안, 두려움 등을 느끼는 이른바 ‘콜 포비아’ MZ세대가 늘었다. 이들은 아르바이트 지원이나 면접 등 구직 관련 문의도 전화보다 문자 및 채팅 기능을 활용한다.
31일 알바천국이 MZ세대 14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콜 포비아 증상을 겪고 있다는 이들은 35.6%로, 지난해 동일 조사(29.9%)보다 5.7%p(포인
건설사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업황 악화로 긴축 경영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몇 년 간 수주 곳간을 두둑이 채워 놓으며 일감을 확보해 놓은 덕에 인력 채용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복수의 대형·중견 건설사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DL이앤씨는 이달 22일까지 100여 명 이상의 대규모
대보그룹이 올해도 공개채용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대보그룹은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레저(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공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이 △건축 △토목 △기계·설비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사업 관리 △경영기획 △법무 등 관리직을, 대보정보통신은 △경영관리 △ 교통사업 수행 부분에서 채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은 이달 1일 부로 권오철 건축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권 신임대표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3년 남광토건에 입사해 공공영업 업무와 현장소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대보건설에서 아파트, 대학 캠퍼스 등 현장소장을 역임하고 건축사업본부장
대보그룹은 건설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최근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283-46번지 일대 대지 6945㎡에 지하 2층~지상 22층 3개 동 17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 소사역, 서해선 소새울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자신을 KBS 공채 개그맨라고 소개하며 여성들에게 접근한 남성이 과거 동물 학대 의혹을 받은 인물로 드러났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시사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개그맨이라고 소개하며 각종 콘텐츠 출연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접근한 남성 최씨(가명)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최씨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것은 지난 11일, KB
권현빈, 송지우 주연 드라마 ‘사랑의 안단테’가 대본리딩을 거쳐 이달 중순 촬영을 시작한다.
‘사랑의 안단테’는 강원도 고성 DMZ구역에 조성된 가상 평화마을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남북 사람들이 한 마을에서 1년간 살아본다는 설정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주형(권현빈)과 북한 고위층 고명딸 하나경(송지우)의 관계를 그린다.
권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상륙을 “국가적 비상 상황으로 생각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8개 관계부처 및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본 회의를 열고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중대본은 태풍 카눈의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출·퇴근 시간 조정을 적극 권고했다.
중대본은 9일 “태풍 내습 시 야외 이동인구 최소화를 위해 각급 행정기관 등에 출·퇴근 시간을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은 10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한 후 강원권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강한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해 10일 오전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3단계를 가동하며 위기 경보 수준을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9시 일본 가고시마 남쪽 300㎞ 해상을 지나 9일 오후 9시 서귀포시 동남쪽 220㎞ 해상을 거친다. 이후 10
행정안전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해 10일 오전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7일 오후 6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위기 경보 수준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한다.
행안부는 이번 태풍이 우리나라 전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확실시됨에 따라 중대본 1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2단계
펄펄 끓는 가마솥 날씨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 대응 중대본 2단계가 가동 중인 4일 서울 시내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실외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가능성이 높다며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