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012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복숭아‘햇사레’ 등 총 22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원예농산물·전통식품·기능성식품·식품·외식 5개 분야에서, 최소 1년 이상 생산·판매중인 농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 8월부터 서류평가, 인지도 및 현장평가를 통해 22개 업체가 최종 선정
이상철 대상FNF 대표이사가 3년 이내에 김치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표는 최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는 2016~2017년에 김치 수출 1억달러를 달성하겠다”며 “김치로 한류 세계화의 첨병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상FNF의 지난해 김치 수출 실적은 3000만달러 규모로 올해 4000만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두부’도 한식세계화의 첨병이 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FNF는 지난 5월부터 두부 수출을 시작해 7월부터 본격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제조 두부로는 첫 수출이다.
대상FNF는 지난 5월 호주에 ‘종가집 두부 소이 리치’라는 제품명으로 두부 수출을 시작했다. 400g 기준 한화 2000~2500원대로 현지 중국 제품 가격의 2배에 달하는 럭셔리
이상철 대상FNF 대표가 내년에 김장 나눔 행사 규모를 현재의 두배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원자재 급상승과 수급이 부족한 현실이지만 대한민국 대표 김치 기업으로서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의지다.
8일 이 대표는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에서 만나 “내년에는 5000㎏ 규모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진행
이상철 대상 FNF대표가 8일 오전 10시 종로구청 가족관에서 제5회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종로구청 자원봉사자, 외국인 등 110여명이 참석해 총 2000㎏의 김장김치를 담근다. 담근 김치는 모두 종로구청 저소득 가정 등 400여 가구에 전달된다.
2008년부터 시작된 종가집 김장나눔
대상FNF는 다음달 21일까지 종가집 주부마케터 제4기 ‘파인 앤 프레시 레이디(Fine&Fresh Lady)’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세에서 49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전업주부로, 월 1회로 대상FNF 본사 방문이 가능하며 요리에 대한 관심이 있으면 된다.
주부마케터 4기에 선발되면 2013년 1월
아이폰과 갤럭시의 특허전쟁이 김치에도 불었다. ‘종가집김치’가 김치 제조 특허를 경쟁 브랜드인 ‘하선정김치’가 침해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23일 대상FNF는 하선정김치 제조사인 CJ제일제당을 상대로 특허권 침해금지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대상FNF는 문제의 특허를 적용한 하선정김치의 생산·판매 중단 및 제품 전량 폐기, 손해배상
대상FNF 종가집은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에 함께 참여할 블로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포터즈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종가집 블로그에 게재된 김장나눔마당 소개글을 개인 블로그나 카페에 스크랩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은 매년 대상FNF가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대상FNF 임직원들과 각계각층의 자원봉사자들이 함
주부들을 힘들게 하는 명절 스트레스는 과도한 가사 노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20일 대상FNF 종가집이 주부와 블로거 331명을 대상으로 추석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도한 가사 노동’이 38%의 응답률을 보이며 명절 스트레스 1위로 꼽혔다.
이어 ‘돈 지출로 인한 경제적 부담’(35%)과 ‘귀성길 교통체증’(20%), ‘체중 증가
풀무원이 가공두부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전했다. CJ가 풀무원을 제쳤다고 발표한 지 한 달 여만의 일 이다.
26일 AC닐슨에 따르면 풀무원은 8월까지 누적 매출 40억원으로 점유율 57%를 차지했다. 반면 43% 시장점유율을 차지한 CJ는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8월 한 달만 놓고 봤을 때 점유율 74%를 차지한 풀무원이 CJ(23%)를
“그런 말 하려면 뭣하러 대책회의 합니까?”
“당장 수출을 늘리기는 어렵고, 내년이나 돼야 좀 나아질 듯 하다”는 한 수출기업 관계자의 말에 농림수산식품부 서규용 장관이 화가 단단히 났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농림수산식품 수출 목표치를 100억 달러로 잡았지만 지난 8월말까지 목표액의 절반을 채우지 못한 49억9000만달러를 수출하는데 그쳤다.
상
대상FNF 종가집이 부침전용 두부 ‘부침엔’ 5종을 출시하고 가공두부 시장에 진출한다. 대상FNF는 김치 사업과 함께 가공 두부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침엔(250g, 2980원)’은 충진수가 포장용기에 들어있지 않은 신 개념 가공두부다. 개봉 시 물이 튀는 번거로움이 없고 조리할 때도 물기를 따로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조리 시
대상이 가공두부 시장에 진출한다. 대상이 가공두부 시장에 진출하면 풀무원, CJ제일제당과 함께 3파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FNF는 이달 중순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 등 대형할인점에‘부침앤’이라는 가공두부를 선보일 계획이다. 풀무원, CJ제일제당에 밀려 전체 두부 시장 점유율 10%에도 미치지 못했던 대상의 설욕전이다.
‘부
대상FNF는 김치와 반찬류, 김으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종가집 김치 선물세트, 종가집 석쇠구이 김 선물세트 등으로 3만원 대부터 13만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가장 푸짐하게 구성된 ‘종가집 감동세트(9만원)’는 기본적인 포기김치에 남도포기김치, 열무김치, 돌산갓김치,
대상FNF는 오는 6월 13일까지 주부마케터 제 3기 ‘파인 앤 프레시 레이디(Fine & Fresh Lady)’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주부마케터 3기는 6개월 동안 제품과 기업활동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시, 제품평가, 온라인 미션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세에서 49세 이하의 자녀가 있
대상FNF 종가집은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새로운 김치 이름을 찾는 슬로건 및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응모 대상 김치는 일반 고춧가루가 아닌 캡사이신이 강화된 고급 청양고추를 사용해 지방 연소 작용이 더 뛰어나며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일반 배추김치보다 4배 이상 많이 함유되어 여성의 건강에 특히 좋은 제품이다.
참여 방법은 종가집 블로그(
대상FNF는 나른한 봄철 입맛을 찾아주는 별미 김치 ‘달래연배추겉절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콤한 달래와 아삭한 식감의 연배추를 고소한 겉절이양념에 버무려낸 ‘달래연배추겉절이’는 건강채소로 알려진 적채를 함께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했다.
특히 식욕을 자극하는 달래 특유의 향과 아삭아삭하고 부드러운 연배추가 겨우내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주
대상FNF 종가집 김치는 3월 한달 간 종가집 블로그를 통해 ‘3월에 가장 먹고 싶은 별미김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열무김치가 총 397명의 응답자 중 120명, 약 30.2%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열무김치를 뽑은 이유로는 ‘싱싱한 열무김치가 겨울철 일어버린 입맛을 찾아줄 것 같아서’, ‘열무김치를 넣은 비빔밥으로 봄 기운을
대상FNF의 종가집 김치가 캐나다 유통업체에 입점했다.
대상FNF는 최근 캐나다 대형 마트 세이프웨이(Safeway)와 ‘종갓집 김치’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캐나다 전역 총 200여개 점포와 당사가 운영하는 샵인샵 레스토랑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캐나다에서 한인이 몰리는 일부 점포나 특정 지역에 한해 김치가 유통된 적은 있지만
풀무원이 식품업계 올해 최초로 가격 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가격 인상 도미노가 예상된다. 지난 2일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정부에 물가 협조안하면 확실하게 응징하겠다”고 말했지만 식품업계가 원자재 인상을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풀무원의 인상이 도화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이투데이 확인 결과 풀무원 식품은 최근 면류 6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