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만세 벽보’로 화제가 된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가 안 후보를 개혁가라고 평했다.
이 대표는 18일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안 후보하고는 예전에 알았던 인연이 있고 해서 이번에 간접적으로 자문을 드려 제작을 도왔다. 직접 제작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 후보 측에서 이번 포스터처럼) 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8일 대전에서 대선운동 이틀째 유세를 이어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한 뒤 제1사병 묘역과 순직 소방관 묘역을 차례로 둘러봤다. 안 후보는 먼저 1996년 철원 집중호우로 순직한 49명의 묘역을 살핀 뒤 지난 2001년 홍제동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6명의 묘역을 살폈다. 안 후보는 권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