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3개 분야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1개와 장관 표창 2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통령 표창은 4월 17일~6월 16일 실시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4억 원도 받았다.
인천시는 이 기간에 교량, 아파트 등 노후 위험시설물
보험개발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태풍·호우로 인한 피해가 빈번해지며 풍수해보험이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22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풍수해보험의 사고통계를 분석한 결과, 최근 6년간 풍수해보험 사고 발생시 평균적으로 주택 892만 원, 온실 601만 원, 상가·공장(소상공인)은 812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사고 현
지하층이나 1층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은 무료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 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정책보험으로, 주택·온실·소상공인(상가, 공장)이 가입 대상이다.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지진해일 포함)에 따른 재산 피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부터 카카오페이의 기부금(10억 원)으로 소상공인
네이버가 급격한 기후 변화에 발맞춰 꼭 필요한 날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날씨 서비스를 개편했다.
네이버는 27일 시간별 예보 비교에 날씨, 기온에 이어 ‘강수확률’을 추가하고, 해외 지역 날씨까지 예보 범위를 넓히는 등 맞춤형 날씨 정보를 제공하고, 6대 자연재난(태풍, 호우, 폭염, 대설, 한파, 지진)의 전국적 상황 발생 시 특별페이지를
이틀간 쏟아진 심각한 호우에도 "정상 진입할 수 있다"며 환불을 거절한 한 펜션 주인의 태도에 비난이 쏟아졌다.
1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충남 펜션 호우 재난 사태에 환불 불가라는 업주'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자 A 씨는 14일 기상 상태를 확인 후 업주 B 씨에게 천재지변으로 인한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자 B 씨는 규정상 ‘이용
정부가 혼잡도가 높은 9호선 등 수도권 전철을 확충하고 철도역사 내 현장 관리인력을 855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인파집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더욱 쾌적한 출퇴근길 조성을 위해 혼잡관리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수도권 전철 혼잡으로 인한 사고 위험과 가장 붐비는 시간대 이용자의 편의 측면에서
토요일인 25일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영하권 날씨를 보이는 데다 강풍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강릉 0도, 대전 -4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1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 밤부터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주말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영동에는 최고 20cm, 경북 동해안에는 최고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 25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2도, 낮 기온도 영상 5도로 예년보다 낮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쌀쌀하겠다. 휴일인 26일은 전국이 맑겠고,
제설 방법과 규정 등이 없던 이면도로와 인도에 대해 정부가 기준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골목길, 이면도로의 제설 기준과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소형 제설함 배치 규정을 담은 '후속 제설 업무수행요령'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겨울철 도로 제설은 국토교통부의 도로 제설업무 수행요령에 따라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다. 수행요
주말인 18~1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강원 내륙과 산지 등 중부 지방에서는 기온이 낮아 비가 얼어서 내리는 '어는 비'나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16일 기상청은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17일까지는 고기압 영향권에서 맑고 포근한 날이 이어지다가 주말 남부지방에 저기압이 지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토요
강릉 영동을 중심으로 15일까지 최대 10㎝ 이상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강릉·양양·속초 등 강원지역 5곳에 대설주의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4일 오전 강릉시평지·양양군평지·속초시평지·강원중부산지·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5일 오후 6시까지는 3~8㎝(많은 곳 영동중부 10㎝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했다.
월요일인 오늘(13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지방과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고,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10∼40㎜로 예상되며, 강원 산지·동해안·경북 북부 동해안·경북 북동 산지에는 5∼20㎜의 비가 내리겠다. 전남권(남해안 제외)·경남권·경북 남부의
제주에 대설특보가 내린 가운데 27일 퇴근 시간대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73편은 무더기 결항됐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을 기해 제주도 북부와 동부ㆍ남부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제주도 중산간과 산지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26일 오후 5시부터 이날 오후 5
26일 전국에는 새벽부터 폭설이 내렸습니다. 중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리고 날까지 추워 시민들은 빠르게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요. 혹한에도 밤새워 ‘열일(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울시가 전날인 25일 밤 11시부터 제설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대응체계를 발동함에 따라 서울에서만 인력 9405명이 제설작업에 투입됐죠. 제설 전문 인력을 비롯해
금요일인 오는 2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다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26일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설특보가 해제됐다"며 "일부 경북북부내륙 등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고 예보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 등에 대설특보를 발효했다.
충북북부와 경북북부내륙은 이날 밤까지, 충청권남부와 경북권남부
설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24일 한파·강풍·대설이 겹치면서 제주와 호남 지역의 하늘길과 뱃길이 끊겨 많은 이들이 발을 동동 굴렀다. 당시 제주공항 여객 터미널은 새벽부터 승객들이 몰려 크게 붐볐지만, 대한항공은 제주와 김포, 부산, 청주, 광주를 잇는 출발·도착 항공편 총 44편이 전편 결항을 결정했다. 결국 귀경에 실패한 직장인들은 연차를 써야만 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6일 대설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려 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항공기가 결항과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항공기가 5편 결항되고 계량기 동파 피해가 524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천, 경기, 충남 지역에 발표했던 대설주의보는 서울, 강원, 충북 지역까지 확대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