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17일 아침 충남권과 전라권서부, 인천 일부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4cm의 강한 눈이 내리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신적설량(하루 동안 새로 내려 쌓인 눈)은 충청권에서 예산 7.8cm, 태안 6.5cm, 홍성 6.2cm, 서산 5.8cm, 당진 4.4cm 등을 기록하고
호남서해안·제주 20㎝, 제주산지 50㎝ 이상 눈18~19일 중부내륙 아침최저 기온 -15도 이하
이번 주말인 17~18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19일까지는 평년 기온을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은 수시 예보 브리핑에서 "토요일인 17일 오전에 대기 상층으로 고도 3㎞ 지점의 영하 24도 내외 차가운 공기
내일(금요일) 날씨는 서울이 최저 영하 11도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6일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영상 6도가 되겠다고 15일 예보했다.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는 영하 15도 내외, 그
올겨울 최고 수준의 한파가 불어닥쳤습니다. 2010년 한파 경보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전국 동시 한파 경보가 내릴 정도의 강추위입니다.
14일 강원도 설악산의 온도계는 영하 24.4도를 기록했는데요. 추운 기후로 유명한 알래스카나 러시아보다도 낮은 기록입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동장군,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걸까요?
따뜻한 늦가을 뒤 기온 ‘뚝’
11월
행정안전부는 15일 중부지방(서울·강원·세종·경기·충남)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위기경보 수준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
중대본 1단계는 대설주의보가 4개 시·도 이상 또는 대설경보가 3개 시·도 이상 에서 발표될 때 가동된다.
앞서 13일 주의로 상향된 한파 위기
목요일인 15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많이 오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에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대설특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 강원중·남부내륙·산지, 충북북부 10㎝ 이상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남권내륙, 충북중·북부 3~8㎝ △충남서해안, 충북남부, 경북북부내륙, 서해5도,
서울시는 15일 오전부터 서울 지역에 3∼8㎝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자치구, 관련 기관 등과 함께 제설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서울 전역에는 대설 예비특보를 내렸다.
서울시는 15일 오전 6시 제설 1단계를 발령한 후 오전 9시 제설 2단계로 상향한다. 제설 작업에는 인력 8484명, 장비 1123대를
목요일인 15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으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많이 오르긴 하겠지만 여전히 춥겠다.
내일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남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 밤에는 전남권 북부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내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에 강하고 많은 눈
내일인 15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 이번 주말에는 올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찾아오겠고, 특히 제주와 서해안 중심으로는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은 정례예보브리핑을 통해 “12월 상순으로 접어들며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인해 급격한 기온 하강이 나타나고 있다”며 “중부지방과 서해안, 제주를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
신한울 1호기 준공식 축사"신한울 1호, 세계수출 대표 원""기술 우수·안전성, 세계에 증명""원전 긴급 지원, 2조 이상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2022년은 원전산업이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원전 생태계 복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약속했다.이를 위해 원전업계 지원 규모도 2배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경북 울진 신한울 원전 1호기 준공식 참석 일정을 취소했다.
전국적인 대설과 한파 상황을 고려한 일정 변경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에서 "한파로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근무에 돌입했다"며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윤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는 형식으로 축소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신한울 행사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하는 등 매서운 한파가 찾아왔다. 강한 칼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수요일인 오늘(14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중부지방 낮 기온 최고기온이 0도 이하를 밑돌겠다.
올겨울 들어 기온이 가장 떨어진 '최강 한파'인 데다 전국 곳곳에 비 또는 눈이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대설·한파와 관련,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전화 통화를 하고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내린 눈이 밤새 기온 하강에 따라 얼면 출근길 소통 지연 등 피해가 우려되니, 출근 시간 전 주요 도로에 집중 제설을 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인도, 골목길, 경사로 등도 미끄럼·낙상 사고 예